까뭇까못 [點玄點玄].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군데군데 까무스름한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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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뭇까뭇 · 19세기 · 수록 용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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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뭇까못
까뭇까못 [點玄點玄].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ᄭᅡ뭇ᄭᅡ뭇, 까뭇까뭇
그 뒤 門에는 포풀라의 어린 입그림자가 ᄭᅡ뭇ᄭᅡ뭇 먹으로 친 그림가티 비치어 잇섯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는 맛츰내 해변가 모래밧 우에 쓰러저 ᄭᅡ뭇ᄭᅡ뭇 업서지려는 배 쪽을 바라다 보면서 고함을 처 우럿슴니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몬지에 싸혀 뽀이얀 거리 저편으로 浦口에 떠도는 帆船의 흰 돗대만이 까뭇까뭇 茫茫한 荒波黃海의 아물거리는 水平線 저쪽이 나의 眼界에 겨우 들이올 뿐이다.
먼지에 쌓여 뽀얀 거리 저편으로 포구에 떠도는 범선의 흰 돛대만이 까뭇까뭇 망망한 거친 파도의 황해에 아물거리는 수평선 저쪽이 나의 시야에 겨우 들어올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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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뭇까못, ᄭᅡ뭇ᄭᅡ뭇, 까뭇까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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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뭇까뭇’의 옛말인 ‘까뭇까못’은 19세기부터 나타난다.
‘까뭇까못’은 형용사 ‘깜-’과 접미사 ‘-웃’이 결합한 ‘까뭇’에, ‘깜-’과 접미사 ‘-옷’이 결합한 ‘까못’이 결합한 것이다. 20세기에 접미사 형태가 ‘-웃’으로 통일된 ‘ᄭᅡ뭇ᄭᅡ뭇’이 나타나는데, 이는 ‘ㄱ’의 된소리를 ‘ㅺ’으로 표기하는 옛 관습을 따른 것이다.
현대 맞춤법에서 된소리는 같은 글자를 반복하여 적도록 함에 따라 ‘까뭇까뭇’으로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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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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