毒ᄒᆞᆫ 벌에 물와 여러 가짓 모딘 禽獸ㅣ 알 ᄢᆞ며 졋 머겨 나하 各各 제 ᄀᆞ초아 護持커든.
독한 벌레 무리와 여러 가지의 모진 금수가 알 까며 젖 먹여 낳아 각각 스스로 갖추어 보호하여 지키거든.
毒蟲之屬과 諸惡禽獸ㅣ 孚乳産生ᄒᆞ야 各自藏護커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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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질 따위를 벗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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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 · 15세기 · 수록 용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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ᄢᆞ-
毒ᄒᆞᆫ 벌에 물와 여러 가짓 모딘 禽獸ㅣ 알 ᄢᆞ며 졋 머겨 나하 各各 제 ᄀᆞ초아 護持커든.
독한 벌레 무리와 여러 가지의 모진 금수가 알 까며 젖 먹여 낳아 각각 스스로 갖추어 보호하여 지키거든.
毒蟲之屬과 諸惡禽獸ㅣ 孚乳産生ᄒᆞ야 各自藏護커든.
알 ᄢᆞ며 졋 머겨 나호ᄆᆞᆫ 그 類 날로 하ᄆᆞᆯ 니ᄅᆞ시고.
알 까며 젖 먹여 낳음은 그 부류가 날로 불어남을 이르시고.
孚乳産生은 言其類日滋ᄒᆞ시고.
盤앤 白鴉谷ㅅ 이펫 바ᄆᆞᆯ ᄢᆞ고.
소반에는 백아곡(白鴉谷)의 입구에 있는 밤을 까고.
盤剝白鴉谷口栗.
ᄢᆞ-
毒ᄒᆞᆫ 벌에와 여러 가짓 모딘 禽獸ㅣ 알 ᄢᆞ며 졋 머겨 나하 各各 제 ᄀᆞ초아 護持커든.
독한 벌레와 여러 가지의 모진 금수가 알 까며 젖 먹여 낳아 각각 스스로 갖추어 보호하여 지키거든.
毒蟲之屬과 諸惡禽獸ㅣ 孚乳産生ᄒᆞ야 各自藏護커든 夜叉ㅣ 競來ᄒᆞ야 爭取食之ᄒᆞ며.
卵生衆生ᄋᆞᆫ 알 나하 ᄢᆞᄂᆞᆫ 衆生이니.
난생중생(卵生衆生)은 알 낳아 까는 중생이니.
한새와 ᄎᆞᆷ새와 비둘기와 가치와 곳고리왓 무리 알ᄒᆞᆯ 나하 ᄢᆞᆯᄉᆡ 닐온 卵生衆生이라.
황새와 참새와 비둘기와 까치와 꾀꼬리의 무리가 알을 낳아 까므로 이른바 난생중생(卵生衆生)이다.
ᄭᆞ-, ᄞᆞ-
盤앤 白鴉谷ㅅ 이펫 바ᄆᆞᆯ ᄭᆞ고.
소반에는 백아곡(白鴉谷)의 입구에 있는 밤을 까고.
盤剝白鴉谷口栗.
嗑核桃 호도 ᄭᆞ다.
호두 까다.
啄鴠 알 ᄞᆞ다.
알 까다.
ᄭᆞ-, ᄭᅡ-
磕開 ᄭᆞ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啄蛋 알 ᄭᆞ다.
알 까다.
打榛子 가얌 ᄭᆞ다.
개암 까다.
剝果皮 과실 ᄭᅡ다
과일 까다.
啄蛋 알 ᄭᆞ다.
알 까다.
ᄭᅡ-, ᄭᆞ-, 까-
ᄭᅡ다 ᄭᆞ다 [刳]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금셕과 쵸목이며 즘ᄉᆡᆼ의 ᄐᆡ로 ᄉᆡᆼ기며 알노 ᄭᅡ며 습긔 즁의 되ᄂᆞᆫ 각물이.
금석(金石)과 초목이며 짐승의 태(胎)로 생기며 알로 까며 습기가 있게 되는 각물(各物)이.
又格金石植物胎卵濕化各物.
알 까다 [卵毓].[穀].
알 까다.
ᄭᅡ-, 까-
언ᄯᅳᆺ 생각하다가 갓가이 가서 보니 어ᄯᅥ한 로파 하나이 밤송이를 ᄭᅡ고 안젓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애! 억룡아 너 술 사죽게 볼기 한 대 마즈려늬?』 하면 대번에 얼는 볼기를 ᄭᅡ고 업대린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暗行御使는 꾼밤을 쪽쪽 까고 섰는 卜元圭 군의 옆구리를 꾹 찔으면서 바른말 해라 하니
그래서 암행어사는 군밤을 쪽쪽 까고 서 있는 복원규 군의 옆구리를 꾹 찌르면서 바른말을 하라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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ᄢᆞ-, ᄭᆞ-, ᄞᆞ-, ᄭᅡ-,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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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의 옛말인 ‘ᄢᆞ다’는 15세기부터 나타난다.
근대 국어 시기에 어두 자음군이 사라지고 된소리로 바뀌면서 ‘ᄢᆞ-’의 초성 역시 ‘ㅅ’의 된소리로 바뀌면서 17세기에 ‘ᄭᆞ-’가 나타난다. 17세기에 나타나는 ‘ᄞᆞ-’는 ‘ㄱ’의 된소리를 ‘ㅲ’으로 표기한 것이다. 18세기 이후 나타난 제1음절의 ‘ㆍ’가 ‘ㅏ’로 변하는 현상에 따라 18세기에 ‘ᄭᅡ-’가 나타난다.
근대 국어 후기에 ‘ㅺ’을 ‘ㄲ’으로 적게 되는 경향에 따라, 19세기에 ‘까-’가 나타나면서 현재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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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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