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ᄢᅴ 王과 上座와 比丘ᄃᆞᆯ히 香湯ᄋᆞ로 菩提樹를 싯기니 그 남기 倍倍히 싁싁ᄒᆞ고 길어늘 王이며 臣下ㅣ 다 ᄀᆞ자ᇰ 깃거ᄒᆞ더라
그때 왕과 상좌와 비구들이 향탕으로 보리수를 씻기니 그 나무가 몇 곱절로 씩씩하고 자라나거늘 왕이며 신하가 모두 가장 기뻐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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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 수염 따위가 자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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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다 · 15세기 · 수록 용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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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기-
그ᄢᅴ 王과 上座와 比丘ᄃᆞᆯ히 香湯ᄋᆞ로 菩提樹를 싯기니 그 남기 倍倍히 싁싁ᄒᆞ고 길어늘 王이며 臣下ㅣ 다 ᄀᆞ자ᇰ 깃거ᄒᆞ더라
그때 왕과 상좌와 비구들이 향탕으로 보리수를 씻기니 그 나무가 몇 곱절로 씩씩하고 자라나거늘 왕이며 신하가 모두 가장 기뻐하더라.
圓通ᄋᆞᆯ 背叛ᄒᆞ야 머러 涅槃城을 背叛ᄒᆞ야 妄히 기ᄂᆞᆫ 種애 나리라.
원통(圓通)을 배반하여 멀어 열반성(涅槃城)을 배반하여 망령되게 자라는 종(種)으로 태어날 것이다.
違遠圓通ᄒᆞ야 背涅槃城ᄒᆞ야 生妄延種ᄒᆞ리라.
내 病은 ᄒᆡ로 슬푸미 기ᄂᆞ다.
내 병은 해마다 슬픔이 자란다.
余病長年悲.
기-
여ᄃᆞᆲ ᄃᆞ리면 회ᄐᆡ 아기 ᄠᅳᆮ과 디혜 나며 아홈 가짓 굼기 기ᄂᆞ니라.
여덟 달이면 회태(懷胎)한 아기가 뜻과 지혜가 생기며 아홉 가지의 구멍이 자란다.
阿孃八箇月 懷胎生其意智 長其九竅.
ᄀᆞᆺ난 벌에ᄅᆞᆯ 죽이디 아니ᄒᆞ며 보야흐로 기ᄂᆞᆫ 거슬 것디 아니ᄒᆞ더니.
갓 태어난 벌레를 죽이지 않으며 바야흐로 자라는 것을 꺾지 않더니.
啓蟄不殺ᄒᆞ며 方長不折이러니.
길-, 기-
득효방의 ᄀᆞᆯ오ᄃᆡ 산후에 믄득 두 녁 져지 펴디여 기러 ᄀᆞᄂᆞᆯ고 쟈가 챵ᄌᆞ ᄀᆞᄐᆞ야 ᄇᆡ 아래 넘고 알포ᄆᆞᆯ 이긔디 몯ᄒᆞ야 아닌 ᄉᆞ이예 죽ᄂᆞ니 일홈을 ᄀᆞᆯ온 유현증이라 ᄒᆞᄂᆞ니
득효방에서 말하기를, 산후에 문득 두 쪽의 가슴이 퍼져 길어져 가늘고 작아 창자 같고 배 아래까지 넘고 아픔을 견디지 못하면, 잠깐 사이에 죽는다. (이것의) 이름을 유현증이라고 한다.
得效方曰産後忽兩乳伸長細小 如腸下過小腹 痛不可忍危亡 須更名曰乳懸急
머리 ᄡᅮᆨ ᄀᆞᄐᆞ되 빋디 아니ᄒᆞ고 터럭기 길거ᄃᆞᆫ 베티고 흰 옫과 쥭 마시기ᄅᆞᆯ 열여듧 ᄒᆡᆺ 만ᄋᆡ 주그니라
머리가 쑥 같지만 빗지 않고 털이 자라면 베어 내고 흰 옷과 죽 마시기를 열여덟 해 만에 죽었다.
頭蓬不梳髮長則剪之素衣啜粥十八年而終
내 病은 ᄒᆡ로 슬푸미 기ᄂᆞ다.
내 병은 해마다 슬픔이 자란다.
余病長年悲.
기-
슈ᄃᆡ경간졈졈댱이라 슈 노흔 ᄠᅴ 졈졈 기ᄂᆞᆫ 줄을 몰라보ᄂᆞᆫ도다 ᄒᆞ엿더라
수대경간점점장(繡臺徑間漸漸長)이다. "수놓은 띠가 점점 길어지는 줄을 알지 몰랐구나."라고 하더라.
기-
무ᄉᆞᆷ 물건을 먹을 ᄯᅢ에 입삭위나 풀이나 져졀노 갈녀질 밧ᄭᅴ 슈가 업ᄂᆞᆫ지라 그러기에 그 이가 ᄂᆞᆯ마다 다ᄅᆞ지나 다ᄅᆞ지ᄂᆞᆫ ᄃᆡ로 ᄯᅩ 새로 기ᄂᆞᆫ 고로 언졔던지 이가 그 길억지ᄃᆡ로 잇나니라 무엇 글거먹ᄂᆞᆫ 즘승 죵류 쇽에ᄂᆞᆫ 우리가 ᄌᆞ죠 보ᄂᆞᆫ 거시 다ᄅᆞᆷ쥐라
무슨 먹이를 먹을 때에 잎사귀나 풀 따위가 저절로 잘려 나갈 수밖에 없다. 그러기에 그 이빨이 날마다 닳지만 닳는 대로 또 새로 자라나는 까닭에 언제든지 이빨이 그 일정한 길이대로 있다. 무언가를 갉아먹는 동물 종류 속에는 우리가 자주 보는 것이 다람쥐이다.
길-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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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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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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