ᄒᆞ다가 져근ᄆᆞ리 ᄌᆞᄌᆞ면 긔운이 ᄅᆡᇰᄒᆞᆫ 다시니 덥게 ᄒᆞ야 간ᄉᆞᄒᆞ면 됴ᄒᆞ리라.
만일 소변이 잦으면 기운이 냉한 탓이니 덥게 하여 건사하면 좋아질 것이다.
若小便數 暖將理愈.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제게 딸린 것을 잘 보살피고 돌보다.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건사하다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건사하다 · 15세기 · 수록 용례 1개
원자료가 이 뜻·세기에 묶어 제시한 표기입니다. 아래에서 각 용례의 실제 형태와 문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문헌 용례 아래에서 현대어 풀이와 출처를 확인하세요. 선택한 세기의 기록은 모두 펼쳐져 있습니다.
이 범위에 일치하는 용례가 없습니다. 검색어를 줄이거나 검색 범위를 ‘낱말 전체’로 바꿔 보세요.
간ᄉᆞᄒᆞ-
ᄒᆞ다가 져근ᄆᆞ리 ᄌᆞᄌᆞ면 긔운이 ᄅᆡᇰᄒᆞᆫ 다시니 덥게 ᄒᆞ야 간ᄉᆞᄒᆞ면 됴ᄒᆞ리라.
만일 소변이 잦으면 기운이 냉한 탓이니 덥게 하여 건사하면 좋아질 것이다.
若小便數 暖將理愈.
간ᄉᆞㅎ-, 간ᄉᆞᄒᆞ-
ᄌᆞ손니 샤ᇰ녜 분묘 간ᄉᆞ호모로 ᄆᆞᅀᆞᆷ을 머그면.
자손이 늘 분묘 건사함으로 마음을 먹으면.
시혹 處ᄅᆞᆯ 조차 ᄆᆞᅀᆞᄆᆞᆯ 간ᄉᆞᄒᆞ야 神妙ᄒᆞᆫ 行이 나타나ᄆᆞᆯ 브튼 젼ᄎᆞ로 닐오ᄃᆡ 眞實 닷ᄭᅩ미라 ᄒᆞ시니.
때로 곳을 따라 마음을 간수하여 신묘한 행이 나타남을 따른 까닭으로 진실한 닦음(수행)이라 하시니.
或約隨處養神ᄒᆞ야 現發神妙之行故로 云眞修ㅣ라ᄒᆞ니.
아자비와 져믄 아ᄌᆞ미와ᄅᆞᆯ 夫人이 간ᄉᆞ호ᄃᆡ.
아저씨와 젊은 아주머니를 부인이 건사하되.
從叔幼姑ᄅᆞᆯ 夫人이 存視호ᄃᆡ.
軍의 오ᄆᆞᆯ 보고 히미 能히 둘흘 간ᄉᆞ티 몯호ᄆᆞ로.
군이 오는 것을 보고 힘이 능히 둘을 건사하지 못하므로.
見軍之至ᄒᆞ고 力不能兩護故로.
간ᄉᆞᄒᆞ-
샹해 몸 간ᄉᆞᄒᆞᆯ 법이라.
평소에 몸 건사할 법이다.
將理.
지아비 여러 ᄒᆡ ᄇᆞᄅᆞᆷ병 ᄒᆞ거ᄂᆞᆯ 간ᄉᆞᄒᆞ며 약ᄒᆞ기ᄅᆞᆯ 심히 삼가더니.
지아비 여러 해 중풍을 앓거늘 건사하며 약을 쓰기를 심히 삼가더니.
夫風疾累年護藥甚謹.
간ᄉᆞㅎ-
아자비와 져믄 아ᄌᆞ미ᄅᆞᆯ 夫人이 간ᄉᆞ호되.
아저씨와 젊은 아주머니를 부인이 건사하되.
從[去聲]叔幼姑ᄅᆞᆯ 夫人이 存視호되.
軍의 오ᄆᆞᆯ 보고 힘이 能히 둘흘 간ᄉᆞ티 몯호ᄆᆞ로.
군이 오는 것을 보고 힘이 능히 둘을 건사하지 못하므로.
見軍之至ᄒᆞ고 力不能兩護故로.
건ᄉᆞᄒᆞ-
ᄎᆞᆷ 션ᄇᆡ가 아죠 업셔 ᄉᆞ물샹에 범연ᄒᆞ야 ᄌᆞ긔 몸과 ᄌᆞ긔 집도 건ᄉᆞᄒᆞ기 어렵거던 엇지 나라일을 다ᄉᆞ리며 ᄇᆡᆨ셩에 졍을 통ᄒᆞ리오.
참 선비가 아주 없어 세상일에 범연하여 자기 몸과 자기 집도 건사하기 어려운데 어찌 나랏일을 다스리며 백성에 정을 통하리오?
건사하-
그 늙은이를 공농으로 건사하여 주기로 의론하고.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아모 일을 하여서라도 내 몸이야 건사하지 못하겟슴닛가.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 賀生은 불상한 생각을 이기지 못하야 그 자리에서 養어미와 議論을 하고 데려다가 건사해 주기로 作定을 하얐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와 같은 탄력 잇는 참을성으로서 두 게 집을 무란히 건사해 왓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건사하다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점: 기록 있음 대시: 이 자료에 표시 없음
점을 누르면 해당 세기의 문헌 용례로 이동합니다. 여러 뜻이 수록된 낱말은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선택한 세기를 표시합니다.
세기별 색은 모든 낱말과 영상에서 같습니다. 테두리와 점 안의 흰 표시는 선택한 세기를 나타냅니다.
사전의 표기 요약과 문헌 수록 표기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오늘의 표제어이며 역사 세기와 구분합니다.
간ᄉᆞᄒᆞ-, 간ᄉᆞㅎ-, 건ᄉᆞᄒᆞ-, 건사하-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건사하다’의 옛말인 ‘간ᄉᆞᄒᆞ다’는 15세기부터 나타난다.
‘간ᄉᆞᄒᆞ-’는 명사 ‘간사’에 현대어 ‘-하-’로 이어지는 ‘-ᄒᆞ-’가 결합한 것이다.
19세기에 ‘간ᄉᆞ’의 제1음절 ‘ㅏ’가 ‘ㅓ’로 변한 ‘건ᄉᆞᄒᆞ-’가 나타나는데, 이렇게 변화한 이유는 분명하지 않다. 18세기 이후 나타난 제1음절의 ‘ㆍ’가 ‘ㅏ’로 변하는 현상에 따라 20세기에 ‘건사하-’가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16세기부터 ‘간ᄉᆞㅎ-’도 나타난다.
이 말과 설명에 나오는 낱말·한자를 더 알아보세요.
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썸네일: 각 사전의 뜻별 삽화·대표 이미지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별도의 참고문헌 목록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록을 곁에 두기. 선택한 조건과 관계없이 이 낱말의 전체 내용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첫 페이지 미리보기
낱말 기록집
오늘의 뜻, 옛 표기와 모든 문헌 용례를 담았습니다. 인쇄하거나 저장해 두고 읽어 보세요. 한자 55자의 뜻·음·숫자 획순 부록도 함께 담았습니다.
뜻풀이·변화 설명·용례·현대어 풀이·주석·출처는 사전 자료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대표 이미지와 시대별 대표 표기는 낱말의 기록을 읽기 쉽게 정리한 편집 자료입니다.
시스템 주소는 자료를 내보낼 때 기록된 내부 주소입니다. 문헌의 출처와 현대어 풀이는 각 용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