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나모 셰시고 프ᅀᅥ귈 니샤 ᄇᆞᄅᆞᆷ비ᄅᆞᆯ ᄀᆞ리오시니.
섶나무 세우시고 푸성귀를 이으시어 바람과 비를 가리우시니.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잎나무, 풋나무, 물거리 따위의 땔나무를 통틀어 이르는 말.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소리 없이 보는 영상
섶나무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섶나무 · 15세기 · 수록 용례 5개
원자료가 이 뜻·세기에 묶어 제시한 표기입니다. 아래에서 각 용례의 실제 형태와 문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문헌 용례 아래에서 현대어 풀이와 출처를 확인하세요. 선택한 세기의 기록은 모두 펼쳐져 있습니다.
이 범위에 일치하는 용례가 없습니다. 검색어를 줄이거나 검색 범위를 ‘낱말 전체’로 바꿔 보세요.
섭나모, 섭나ᇚ
섭나모 셰시고 프ᅀᅥ귈 니샤 ᄇᆞᄅᆞᆷ비ᄅᆞᆯ ᄀᆞ리오시니.
섶나무 세우시고 푸성귀를 이으시어 바람과 비를 가리우시니.
東城ㅅ ᄆᆞᄅᆞᆫ ᄀᆞᄆᆞᆳ 하ᄂᆞᆯ해 그 氣運이 섭남ᄀᆞᆯ 브티ᄂᆞᆫ ᄃᆞᆺᄒᆞ도다.
동성의 마른 가뭄 하늘에 그 기운이 섶나무에 불을 붙이는 듯하도다.
東城乾旱天 其氣如焚柴.
쇼와 羊괘 ᄂᆞ려오ᄂᆞᆫ 나조ᄒᆡ 저여곰 ᄒᆞ마 섭나모 門ᄋᆞᆯ 단놋다.
소와 양이 내려오는 저녁에 각자 벌써 섶나무 문을 닫는구나.
牛羊下來夕 各已閉柴門.
ᄀᆞ올ᄒᆡ 섭나모 싸하 블 디르고.
고을에 섶나무를 쌓아 불 지르고.
乃命積薪於州廨 火旣熾.
南海예 올마와 어려워 艱難커ᄂᆞᆯ 져제 섭나모 ᄑᆞ다니.
남해에 옮겨와 어렵고 가난하기에 시장에서 섶나무 팔았는데.
移來南海ᄒᆞ야 艱幸貧乏거ᄂᆞᆯ 於市예 賣柴ᄒᆞ다니.
섭나모
蕘 섭나모 요 薪也又打柴曰*又菜名蔓菁也.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ᄯᅩ 아ᄎᆞᆫ 셧날 바ᄆᆡ ᄠᅳᆯ헤 섭나모 싸코 퓌우면 ᄌᆡᄋᆡᆨ 업게 ᄒᆞ고 야ᇰ긔 돕ᄂᆞ니라.
또 섣달 그믐날 밤에 뜰에 섶나무를 쌓고 피우면 재액을 없애고 양기를 돕느니라.
ᄯᅩ 際夜ㅅ 바ᄆᆡ ᄠᅳᆯ헤 섭나모ᄅᆞᆯ 사모 퓌우면 災厄을 업게 ᄒᆞ며 陽氣를 돕ᄂᆞ니라.
또 제삿날 밤에 뜰에 섶나무를 쌓고 피우면 재액을 없애며 양기를 돕느니라.
섭나무, 섭나모, 섭나ᇚ
薪 섭나무.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蕘 섭나모 요.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ᄃᆞᆯᄀᆞᆯ 모라 남긔 올이고 비르수 섭나모 무늘 두드리거늘 드로라.
닭을 몰아 나무에 올리고 비로소 섶나무 문을 두드리는 것을 들었다.
驅鷄上樹木 始聞扣柴荊.
東城ㅅ ᄆᆞᄅᆞᆫ ᄀᆞᄆᆞᆳ 하ᄂᆞᆯ해 그 氣運이 섭남ᄀᆞᆯ 브티ᄂᆞᆫ ᄃᆞᆺᄒᆞ도다.
동성의 마른 가뭄 하늘에 그 기운이 섶나무에 불을 붙이는 듯하도다.
東城乾旱天 其氣如焚柴.
섭나모, 섭나무, 섶나무
섭나모 우희 노코 말하야 갈아대.
섶나무 위에 놓고 말하여 가로되.
朴順七의 집 섭나무 싸아 둔 데서 불이 일어나 화승같이 마른 나무에.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섶나무, 소나무, 가래나무들이 군데군데 서서는.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섶나무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점: 기록 있음 대시: 이 자료에 표시 없음
점을 누르면 해당 세기의 문헌 용례로 이동합니다. 여러 뜻이 수록된 낱말은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선택한 세기를 표시합니다.
세기별 색은 모든 낱말과 영상에서 같습니다. 테두리와 점 안의 흰 표시는 선택한 세기를 나타냅니다.
사전의 표기 요약과 문헌 수록 표기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오늘의 표제어이며 역사 세기와 구분합니다.
섭나모, 섭나ᇚ, 섭나무, 섶나무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섶나무’의 옛말인 ‘섭나모’는 15세기부터 나타난다.
‘섭나모’는 잎나무, 풋나무, 물거리 따위의 땔나무를 뜻하는 명사 ‘섶’을 소리대로 표기한 ‘섭’과 나무를 뜻하는 ‘나모’가 결합한 것이다.
‘나무’는 15세기부터 자음 조사 앞에서는 ‘나모’, 모음 조사 앞에서는 ‘나ᇚ’으로 나타나는데, 이와 마찬가지로 ‘섭나모’도 15세기부터 ‘섭나모’, ‘섭나ᇚ’이 나타난다. 17세기에 제3음절의 ‘ㅗ’가 ‘ㅜ’로 바뀐 ‘섭나무’가 나타나고, 20세기에는 원형을 밝혀 적은 ‘섶나무’가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이 말과 설명에 나오는 낱말·한자를 더 알아보세요.
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썸네일: 각 사전의 뜻별 삽화·대표 이미지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별도의 참고문헌 목록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록을 곁에 두기. 선택한 조건과 관계없이 이 낱말의 전체 내용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첫 페이지 미리보기
낱말 기록집
오늘의 뜻, 옛 표기와 모든 문헌 용례를 담았습니다. 인쇄하거나 저장해 두고 읽어 보세요. 한자 65자의 뜻·음·숫자 획순 부록도 함께 담았습니다.
뜻풀이·변화 설명·용례·현대어 풀이·주석·출처는 사전 자료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대표 이미지와 시대별 대표 표기는 낱말의 기록을 읽기 쉽게 정리한 편집 자료입니다.
시스템 주소는 자료를 내보낼 때 기록된 내부 주소입니다. 문헌의 출처와 현대어 풀이는 각 용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