閑 멀험 한 馬䦨養馬所又散也暇也又等─ 부졀업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대수롭지 아니하거나 쓸모가 없다.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부질없다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부질없다 · 16세기 · 수록 용례 3개
원자료가 이 뜻·세기에 묶어 제시한 표기입니다. 아래에서 각 용례의 실제 형태와 문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문헌 용례 아래에서 현대어 풀이와 출처를 확인하세요. 선택한 세기의 기록은 모두 펼쳐져 있습니다.
이 범위에 일치하는 용례가 없습니다. 검색어를 줄이거나 검색 범위를 ‘낱말 전체’로 바꿔 보세요.
부졀없-, 부질없-
閑 멀험 한 馬䦨養馬所又散也暇也又等─ 부졀업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閑 겨를 한 부질업슬 한.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ᄂᆞᄆᆡ 구쳥만 ᄒᆞ노라 ᄒᆞ니 우여니 부졀업ᄉᆞ냐.
남의 구청만 하노라 하니 우연이 부질없느냐?
부졀없-, 부질업-, 부질없-
형아 우리 어제 와 부졀업슨 곳에 너희ᄅᆞᆯ 크게 슈고케 ᄒᆞ여다.
형아, 우리 어제 와 부절없는 곳에 너희를 크게 수고하게 하였다.
동궁이 굿ᄒᆞ야 노론 쇼론을 알미 부질업고 굿ᄒᆞ야 니판 병판을 알미 부질업고.
동궁이 굿하여 노론 소론을 앎이 부질없고 굿하여 니판 병판을 앎이 부질없고.
밋 고을노셔 영눈으로 ᄒᆞ고 시러 경ᄉᆞ에 니르기에 허다ᄒᆞᆫ 부질업슨 허비가 다 ᄇᆡᆨ셩의게셔 나니.
및 고을로서 영눈으로 하고 실어 경사에 이르기에 허다한 부질없는 허비가 다 백성에게서 나니.
及乎自邑 而營輸至京司 許多冗費 皆出於民.
그런 부졀업ᄉᆞᆫ 일은 不順多言ᄒᆞ고 ᄂᆞᆷ의 懇請ᄒᆞᄂᆞᆫ 緊急ᄒᆞᆫ 일을 施行ᄒᆞ여 주ᄋᆞᆸ소.
그런 부질없는 일은 불순다언하고 남의 간청하는 긴급한 일을 시행하여 주오.
부질없-, 부졀업-, 부즐업-
아직 각뎡식은 부질업ᄉᆞ올 듯ᄒᆞ오니
아직 각정식은 부질없을 듯하오니.
부졀업다 [無益].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부즐업다 [不阿之意].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ᄃᆡ가 년젼에 나의 나무 심우ᄂᆞᆫ 거슬 보고 부졀업다 ᄒᆞ더니.
그대가 연전에 내가 나무 심는 것을 보고 부질없다 하더니.
부질업-, 부질없-, 부절없-, 부즐없-
모도 대답하대 부질업는 말을 말나.
모두 대답하되 부질없는 말을 말라.
혹 우습게 알고 부질업게 알 니도 잇슬 터이나
혹 우습게 알고 부질없게 알 사람도 있을 터이나
방자 놈 엿자오되 글공부하시난 도령임이 경 쳐 차져 부질업소.
방자 놈이 여쭙되 글공부하시는 도령임이 경을 쳐 찾아 부질없소.
부절업슨 근심을 하지 말나 오래지 아니하여 너를 다려와 반기리라
부질없는 근심을 하지 말라. 오래지 아니하여 너를 데려와 반기리라.
부즐업는 무슨 잔말을 하려 왓느냐는 號令이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부질없다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점: 기록 있음 대시: 이 자료에 표시 없음
점을 누르면 해당 세기의 문헌 용례로 이동합니다. 여러 뜻이 수록된 낱말은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선택한 세기를 표시합니다.
세기별 색은 모든 낱말과 영상에서 같습니다. 테두리와 점 안의 흰 표시는 선택한 세기를 나타냅니다.
사전의 표기 요약과 문헌 수록 표기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오늘의 표제어이며 역사 세기와 구분합니다.
부졀없-, 부질없-, 부질업-, 부졀업-, 부즐업-, 부절없-, 부즐없-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부질없다’는 16세기부터 나타난다.
‘부질없-’은 ‘부질’과 ‘없-’이 결합한 것인데 ‘부질’이 무엇인지 알 수 없다.
16세기에 ‘부질없-’의 제2음절 모음이 ‘ㅕ’로 표기된 ‘부졀없-’도 나타난다. 19세기에는 ‘부즐없-’이 나타나는데 이는 근대 국어 후기에 ‘ㅅ, ㅈ, ㅊ’ 아래에서 모음 ‘ㅡ’가 ‘ㅣ’로 바뀌는 전설 모음화를 의식하여 제2음절의 ‘질’이 ‘즐’에서 바뀐 것으로 보고 ‘즐’로 적은 것이다.
20세기까지 ‘부질없-’, ‘부절없-’, ‘부즐없-’ 등 여러 형태로 쓰였으나 ‘부질없-’으로 굳어져 현재까지 이어진다.
이 말과 설명에 나오는 낱말·한자를 더 알아보세요.
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썸네일: 각 사전의 뜻별 삽화·대표 이미지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기록을 곁에 두기. 선택한 조건과 관계없이 이 낱말의 전체 내용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첫 페이지 미리보기
낱말 기록집
오늘의 뜻, 옛 표기와 모든 문헌 용례를 담았습니다. 인쇄하거나 저장해 두고 읽어 보세요. 한자 48자의 뜻·음·숫자 획순 부록도 함께 담았습니다.
뜻풀이·변화 설명·용례·현대어 풀이·주석·출처는 사전 자료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대표 이미지와 시대별 대표 표기는 낱말의 기록을 읽기 쉽게 정리한 편집 자료입니다.
시스템 주소는 자료를 내보낼 때 기록된 내부 주소입니다. 문헌의 출처와 현대어 풀이는 각 용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