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므를 ᄆᆞᆯ교ᄃᆡ 모로매 ᄀᆞᄆᆞ니 잇ᄂᆞᆫ 그르세 ᄒᆞᄃᆞᆺᄒᆞ니.
흐린 물을 맑게 하되 모름지기 가만히 있는 그릇에 하듯 하니.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벌여 놓은 일이나 셈을 마무리하여 깨끗하게 처리하다.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맑히다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맑히다 · 15세기 · 수록 용례 3개
원자료가 이 뜻·세기에 묶어 제시한 표기입니다. 아래에서 각 용례의 실제 형태와 문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문헌 용례 아래에서 현대어 풀이와 출처를 확인하세요. 선택한 세기의 기록은 모두 펼쳐져 있습니다.
이 범위에 일치하는 용례가 없습니다. 검색어를 줄이거나 검색 범위를 ‘낱말 전체’로 바꿔 보세요.
ᄆᆞᆯ기-
흐린 므를 ᄆᆞᆯ교ᄃᆡ 모로매 ᄀᆞᄆᆞ니 잇ᄂᆞᆫ 그르세 ᄒᆞᄃᆞᆺᄒᆞ니.
흐린 물을 맑게 하되 모름지기 가만히 있는 그릇에 하듯 하니.
ᄒᆞ나ᄒᆞᆫ 흐리닐 ᄆᆞᆯ겨 用ᄋᆞᆯ 그친 觀이오.
하나는 흐린 것을 맑게 하여 용을 그친 관이고.
各各 ᄆᆞᅀᆞᄆᆞᆯ ᄆᆞᆯ기샤 ᄌᆞ셔히 드르쇼셔.
각각 마음을 맑게 하여 자세히 들으소서.
ᄆᆞᆯ기-, ᄆᆞᆯ키-
澄 ᄆᆞᆯ길 드ᇰ 濾 ᄆᆞᆯ길 려.
澄 맑힐 등 濾 맑힐 려.
므를 ᄆᆞᆯ키며 브를 뫼호다 ᄒᆞᄂᆞᆫ 마리 이 부텨와 祖師왜 처ᅀᅥᄆᆡ 因中에 겨샤 修行ᄒᆞ시던 큰 ᄠᅳ디니라.
“물을 맑게 하며 불을 모았다.” 하는 말이 이 부처와 조사가 처음에 인중에 계시어 수행하시던 큰 뜻이다.
ᄆᆞᆯ기-, ᄆᆞᆯ키-
ᄆᆞᄋᆞᄆᆞᆯ ᄆᆞᆯ겨셔 微妙ᄒᆞᆫ 香ᄋᆞᆯ 드로라.
마음을 맑게 하여서 미묘한 향을 맡았다.
心淸聞妙香.
법ᄉᆡ ᄆᆞᄋᆞᆷ을 ᄆᆞᆯ켜 관샹ᄒᆞ니.
법사가 마음을 맑게 하여 관상하니.
法師이 澄心觀想ᄒᆞ니.
ᄆᆞᆯ키-, ᄆᆞᆰ히-
닐러 뎡ᄒᆞ여 ᄒᆞᆫ ᄒᆡᆺ ᄂᆡ에 本과 利ᄅᆞᆯ 다 내게 갑하 ᄆᆞᆯ키마.
일러 정하여 한해 안에 원금과 이자를 다 내게 갚아 맑게 하마.
說定一年之內本利都還清我.
다만 ᄆᆞᄋᆞᆷ을 ᄆᆞᆰ히미 이 종요로온 방법이라.
다만 마음을 맑게 함이 이 종요로운 방법이다.
말키-, ᄆᆞᆰ히-, 맑히-, 맑키-, ᄆᆞᆰ키-
심지을 말키지 안니ᄒᆞ며 젼의 그르믈 믈 뉘웃치지 안니ᄒᆞ며.
심지를 맑게 하지 않으며 전에 그릇된 것을 무릇 뉘우치지 않으며.
ᄆᆞᄋᆞᆷ을 ᄆᆞᆰ히지도 못ᄒᆞ고.
마음을 맑게 하지도 못하고.
스ᄉᆞ로 죡히 이뎍을 ᄡᅳ러 변방을 맑히미오.
스스로 족히 이적을 소탕하여 변방을 깨끗하게 함이고.
自足埽欃槍而淸沙漠.
근원을 맑켜 미려ᄅᆞᆯ 통치 못ᄒᆞ고.
근원을 맑게 하여 미려를 통하지 못하고.
良由未淸本原, 通暢尾閭.
ᄆᆞᆰ키다 澄淸.
맑히다 澄淸.
맑히-
文簿(문부)들 맑힌 後後任會長(후후임회장)에게 引繼(인계)할 作定(작정)이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반ᄃᆞ시 졍신을 맑히고 폐경을 안졍케 ᄒᆞ리라 ᄒᆞ여.
반드시 정신을 맑게 하고 폐경(肺經)이 안정되게 하리라 하여.
맑히다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점: 기록 있음 대시: 이 자료에 표시 없음
점을 누르면 해당 세기의 문헌 용례로 이동합니다. 여러 뜻이 수록된 낱말은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선택한 세기를 표시합니다.
세기별 색은 모든 낱말과 영상에서 같습니다. 테두리와 점 안의 흰 표시는 선택한 세기를 나타냅니다.
사전의 표기 요약과 문헌 수록 표기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오늘의 표제어이며 역사 세기와 구분합니다.
ᄆᆞᆯ기-, ᄆᆞᆯ키-, ᄆᆞᆰ히-, 맑히-, 말키-, 맑키-, ᄆᆞᆰ키-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맑히다’의 옛말인 ‘ᄆᆞᆯ기다’는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ᄆᆞᆯ기다’는 맑다의 의미인 ‘ᄆᆞᆰ-’에 사동 접미사 ‘-이-’가 결합한 것이다. 16세기 이후 ‘ᄆᆞᆰ-’에 사동 접미사 ‘-히-’가 결합한 ‘ᄆᆞᆯ키다’도 나타난다. ‘ᄆᆞᆯ기다’와 ‘ᄆᆞᆯ키다’는 17세기까지 공존하는데, 18세기 이후에는 ‘ᄆᆞᆯ키다’만 남았다.
18세기에는 ‘ᄆᆞᆰ히다’가 나타난다.
18세기 이후 제1음절의 ‘ㆍ’가 ‘ㅏ’로 바뀌는 현상으로 인해, ‘맑히다’가 나타나서 현재까지 이어진다.19세기에는 ‘말키-, 맑키-, ᄆᆞᆰ키-’로 표기되어 나타난다. ‘말키다’는 소리 나는 대로, ᄆᆞᆰ키-’는 ‘ᄆᆞᆯ키-’의 중철 표기이다. ‘ᄆᆞᆰ키다’의 ‘ㆍ’는 ‘ㆍ’가 ‘ㅏ’로 바뀌었음에도 관습적 표기가 남아 있는 것이다.
별도의 참고문헌 목록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록을 곁에 두기. 선택한 조건과 관계없이 이 낱말의 전체 내용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첫 페이지 미리보기
낱말 기록집
오늘의 뜻, 옛 표기와 모든 문헌 용례를 담았습니다. 인쇄하거나 저장해 두고 읽어 보세요. 한자 56자의 뜻·음·숫자 획순 부록도 함께 담았습니다.
뜻풀이·변화 설명·용례·현대어 풀이·주석·출처는 사전 자료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대표 이미지와 시대별 대표 표기는 낱말의 기록을 읽기 쉽게 정리한 편집 자료입니다.
시스템 주소는 자료를 내보낼 때 기록된 내부 주소입니다. 문헌의 출처와 현대어 풀이는 각 용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