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ᇝ 골 아라우히 ᄲᆞ디 아니ᄒᆞ샤 ᄒᆞᆫ가지로 充實ᄒᆞ시며.
몸통 아래 위가 빨지 않아 일관되게 튼튼하시며.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끝이 차차 가늘어져 뾰족하다.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빨다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빨다 · 15세기 · 수록 용례 1개
원자료가 이 뜻·세기에 묶어 제시한 표기입니다. 아래에서 각 용례의 실제 형태와 문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문헌 용례 아래에서 현대어 풀이와 출처를 확인하세요. 선택한 세기의 기록은 모두 펼쳐져 있습니다.
이 범위에 일치하는 용례가 없습니다. 검색어를 줄이거나 검색 범위를 ‘낱말 전체’로 바꿔 보세요.
ᄲᆞ-
모ᇝ 골 아라우히 ᄲᆞ디 아니ᄒᆞ샤 ᄒᆞᆫ가지로 充實ᄒᆞ시며.
몸통 아래 위가 빨지 않아 일관되게 튼튼하시며.
ᄲᆞᆯ-
尖 귿 ᄲᆞᆯ 쳠.
끝 빨 첨.
ᄲᆞᆯ-, ᄲᆞ-
ᄌᆞ셔히 ᄇᆞ라보니 ᄂᆞᆺ치 젹고 턱이 ᄲᆞᆯ고.
자세히 바라보니 얼굴이 적고 턱이 빨고.
부리 ᄲᆞᆫ 훠ᄅᆞᆯ 신고 ᄒᆞᆫ 필 ᄀᆞ장 ᄉᆞᆯ진 鐵靑총이 玉面馬ᄅᆞᆯ ᄐᆞ고.
앞이 뾰족한 신을 신고 한 필 가장 살찐 철청총이 옥면마를 타고.
底尖頭靴 騎著一匹十分脿鐵青玉面馬.
棗核釘 두 ᄭᅳᆺ ᄲᆞᆫ 못.
대추씨 못, 두 끝이 빤 못.
兩尖船 두 ᄭᅳᆺ ᄲᆞᆫ ᄇᆡ.
양쪽이 뾰족한 배, 두 끝 빤 배.
ᄲᆞᆯ-, ᄲᅡᆯ-
형용이 긔괴ᄒᆞ여 머리 ᄲᆞᆯ고 코 ᄶᆞ르고.
모습이 기괴하여 머리 빨고 코 짧고.
끗치 ᄲᅡᆯ다 [末尖].
끝이 빨다.
빨-
갸롬하니 下관이 빨고 코가 날신해서.
갸름하니 하관이 빨고 코가 날씬해서.
턱이 조곰 빨고 갸름한 얼골에 생기 잇게 빗나는 뚜렷한 눈방울.
턱이 조금 빨고 갸름한 얼굴에 생기 있게 빛나는 뚜렷한 눈방울.
빨다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점: 기록 있음 대시: 이 자료에 표시 없음
점을 누르면 해당 세기의 문헌 용례로 이동합니다. 여러 뜻이 수록된 낱말은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선택한 세기를 표시합니다.
세기별 색은 모든 낱말과 영상에서 같습니다. 테두리와 점 안의 흰 표시는 선택한 세기를 나타냅니다.
사전의 표기 요약과 문헌 수록 표기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오늘의 표제어이며 역사 세기와 구분합니다.
ᄲᆞ-, ᄲᆞᆯ-, ᄲᅡᆯ-, 빨-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빨다’의 옛말인 ‘ᄲᆞᆯ다’는 15세기부터 나타난다. 15세기에 ‘ㄴ, ㄷ, ㅿ’ 등으로 시작하는 어미 앞에서는 ‘ᄲᆞ-’, 그 외의 환경에서는 ‘ᄲᆞᆯ-’로 나타났을 것으로 추정되나 ‘ᄲᆞᆯ-’은 16세기부터 확인된다.
18세기 이후 나타난 제1음절의 ‘ㆍ’가 ‘ㅏ’로 변하는 현상에 따라 19세기부터 ‘ᄲᅡᆯ-’이 나타난다.
근대 국어 후기에 ‘ㅽ’을 ‘ㅃ’으로 적게 되는 경향에 따라, 20세기에 ‘빨다’가 나타나면서 현재까지 이어진다.
별도의 참고문헌 목록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록을 곁에 두기. 선택한 조건과 관계없이 이 낱말의 전체 내용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첫 페이지 미리보기
낱말 기록집
오늘의 뜻, 옛 표기와 모든 문헌 용례를 담았습니다. 인쇄하거나 저장해 두고 읽어 보세요. 한자 24자의 뜻·음·숫자 획순 부록도 함께 담았습니다.
뜻풀이·변화 설명·용례·현대어 풀이·주석·출처는 사전 자료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대표 이미지와 시대별 대표 표기는 낱말의 기록을 읽기 쉽게 정리한 편집 자료입니다.
시스템 주소는 자료를 내보낼 때 기록된 내부 주소입니다. 문헌의 출처와 현대어 풀이는 각 용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