婆羅門이 그 말 듣고 고ᄫᆞᆫ ᄯᆞᆯ 얻니노라 ᄒᆞ야.
바라문이 그 말을 듣고 고운 딸을 얻으러 다닌다 하여.
諸婆羅門 便爲推覓.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여자로 태어난 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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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 15세기 · 수록 용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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ᄯᆞᆯ
婆羅門이 그 말 듣고 고ᄫᆞᆫ ᄯᆞᆯ 얻니노라 ᄒᆞ야.
바라문이 그 말을 듣고 고운 딸을 얻으러 다닌다 하여.
諸婆羅門 便爲推覓.
ᄯᆞᆯ, ᄯᆞᆯㄹ
安定胡 先生이 니ᄅᆞ샤ᄃᆡ ᄯᆞᆯ 남진 얼유믈 모로매 내 집두곤 더으니로 홀 디니.
안정호 선생이 이르시되, “딸이 남편 삼음은 모름지기 내 집보다 더한 이로 할지니”.
安定胡先生이 曰 嫁女를 必須勝吾家者ㅣ니.
竇氏의 두 ᄯᆞᆯ이 싀골셔 나 ᄌᆞ라되 졈은 제브터 ᄠᅳᆮ과 졀죄 잇더니.
두씨의 두 딸이 시골서 나 자라되 어렸을 제부터 뜻과 절조가 있더니.
竇氏二女ㅣ 生長草野호ᄃᆡ 幼有志操ㅣ러니.
唐 시절 竇氏의 두 ᄯᆞᆯ리 스굴셔 기러 나ᄃᆡ 져머셔브터 어딘 ᄠᅳᆮ과 ᄒᆡᇰ뎍이 잇더니.
당나라 시절 두씨의 두 딸이 시골서 길러졌는데 어려서부터 어진 뜻과 행적이 있더니.
唐奉天竇氏二女ㅣ 生長草野호ᄃᆡ 幼有志操ᄒᆞ더니.
ᄯᆞᆯ
아ᄃᆞᆯ 나핫거든 수게 ᄡᅳ고 ᄯᆞᆯ 나핫거든 암게를 ᄡᅳ라.
아들을 낳았거든 수게를 쓰고 딸을 낳았거든 암게를 써라.
生男用尖臍 生女用團臍本草.
ᄯᆞᆯ, ᄠᆞᆯ
잔ᄎᆡ 가온대 니로되 내 드르니 네게 ᄒᆞᆫ ᄯᆞᆯ이 이시니 일홈은 貂蟬이라.
잔치 가운데 이르되, “내가 들으니 네게 한 딸이 있으니 이름은 초선이다.”.
이 몬져 이뫼 늘그니 두 ᄠᆞᆯ노ᄡᅥ 부탁ᄒᆞ야 ᄀᆞᆯ오ᄃᆡ.
이 먼저 이모가 늙으니 두 딸로서 부탁하여 가로되.
先是姨老以二女爲托曰.
ᄯᆞᆯ, ᄄᆞᆯ, ᄯᅡᆯ, 딸
남의 ᄌᆡ조를 투긔치 말며 남의 안ᄒᆡ와 ᄯᆞᆯ을 음난치 말며 남의 송ᄉᆞ를 부츄기지 말며.
남의 재주를 투기하지 말며 남의 아내와 딸을 음란히 탐하지 말며 남의 송사를 부추기지 말며.
싀어미ᄂᆞᆫ 그 며ᄂᆞ리ᄅᆞᆯ 혐의ᄒᆞ고 어믜ᄂᆞᆫ 그 ᄯᅡᆯ을 달쵸ᄒᆞ며.
시어미는 그 며느리를 혐의하고 어미는 그 딸을 달초하며.
姑嫌其媳 毋笞其女.
긔년 안희 ᄒᆞᆫ 어진 ᄄᆞᆯ을 나흐리니 일홈을 마리아ㅣ라 ᄒᆞ.
기년 안에 한 어진 딸을 낳으리니 이름을 마리아라 하.
딸 女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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ᄯᆞᆯ, ᄄᆞᆯ, ᄯᅡᆯ, 딸
ᄯᅡᆯ의 나흔 륙셰오 아달의 나흔 이셰ᅟᅵᆫ대.
딸의 나이는 여섯 살이고 아들의 나이는 두 살인데.
첫재 쳐자와 두 ᄯᆞᆯ과 니웃집 대소가 사람들을 대접하리라 함과 갓치.
첫째 처자와 두 딸과 이웃집 대소가 사람들을 대접하리라 함과 같이.
즁년에 유감을 닙어 ᄒᆞᆫ 과부ᄅᆞᆯ ᄎᆔᄒᆞ야 ᄒᆞᆫ ᄄᆞᆯ을 나코 지내나.
중년에 유감을 입어 한 과부를 취하여 한 딸을 낳고 지내나.
그때 두 살 먹은 전실 딸 달성이가 잇섯는대.
그때 두 살 먹은 전실 딸 달성이가 있었는데.
따-님 名 남의 딸의 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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ᄯᆞᆯ, ᄯᆞᆯㄹ, ᄠᆞᆯ, ᄄᆞᆯ, ᄯᅡᆯ,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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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옛말인 ‘ᄯᆞᆯ’은 15세기부터 나타난다.
18세기 이후 나타난 ‘ㆍ’가 ‘ㅏ’로 변하는 현상에 따라 19세기에 ‘ᄯᆞᆯ’이 ‘ᄯᆞᆯ’로 변하였고, 후기 근대 국어 이후 ‘ㅼ’을 ‘ㄸ’으로 적게 되는 경향에 따라 ‘딸’로 나타나면서 현재까지 이어진다.
18세기에 나타난 'ᄠᆞᆯ'은 'ᄯᆞᆯ'의 된소리 표기 ‘ㅼ’을 'ㅳ'으로 바꾼 것이고 19세기에 나타난 'ᄄᆞᆯ'은 된소리 표기 ‘ㅼ’을 'ㄸ'으로 표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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