實엔 두 聖人이 ᄒᆞᆫ 道理샤 서르 始作과 ᄆᆞᄎᆞᆷ괘 ᄃᆞ외실 ᄯᆞᄅᆞ미라.
실은 두 성인이 한 도리이시어 서로 시작과 마침의 되실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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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름 · 15세기 · 수록 용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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ᄯᆞᄅᆞᆷ
實엔 두 聖人이 ᄒᆞᆫ 道理샤 서르 始作과 ᄆᆞᄎᆞᆷ괘 ᄃᆞ외실 ᄯᆞᄅᆞ미라.
실은 두 성인이 한 도리이시어 서로 시작과 마침의 되실 따름이다.
곧 그 法을 바ᄅᆞ 기려 大衆에 너비 니ᄅᆞᆯ ᄯᆞᄅᆞ미로니.
곧 그 법을 바로 기려 대중에게 넓게 이를 따름이니.
ᄯᆞᄅᆞᆷ, ᄯᆞᆯᄋᆞᆷ, ᄯᆞᆯᄅᆞᆷㅁ
이리 음식 이받논 ᄉᆞ이예 이실 ᄯᆞᄅᆞ미니라.
일이 음식을 대접하는 사이에 있을 따름이다.
事ᄉᆞ在ᄌᆡ饋궤食ᄉᆞ之지間간而ᅀᅵ已이矣의니라.
이 말 니ᄅᆞ간ᄃᆡ ᄂᆞᆫ 텬디 무굼ᄒᆞ고 우ᄃᆔ 곰활ᄒᆞᆯ ᄯᆞᆯᄅᆞᆷ미로쇠.
이 말을 이르건대 난 천지가 무궁하고 우주가 광활할 따름이로다!
일이 음식 이받ᄂᆞᆫ ᄉᆞ이예 이실 ᄯᆞᆯᄋᆞᆷ이니라.
일이 음식을 대접하는 사이에 있을 따름이다.
事在饋食之間而已矣니라.
ᄯᆞᄅᆞᆷ
내 비록 살기ᄂᆞᆯ 도적ᄒᆞ고져 ᄒᆞ나 ᄒᆞᆫ갓 더러온 욕을 ᄎᆔᄒᆞᆯ ᄯᆞᄅᆞᆷ이니.
내가 비록 살기를 도적하고자 하나 한갓 더러운 욕을 취할 따름이니.
ᄯᆞᄅᆞᆷ, ᄯᆞ름, ᄯᆞ롬, ᄯᆞᆯ옴, ᄯᆞ람
千字文과 百家 姓을 닑힐 ᄯᆞᄅᆞᆷ이니.
천자문과 백가 성을 읽힐 따름이니.
有司ㅣ 의론ᄒᆞᆯ ᄯᆞ람이니이다.
유사가 의논할 따름입니다.
그 종요ᄂᆞᆫ 진실로 祖宗의 心法을 계슐ᄒᆞ고 祖宗의 政敎를 行홈애 이실 ᄯᆞ롬이나.
그 종요는 진실로 조종의 심법을 계술하고 조종의 정교를 행함에 있을 따름이나.
ᄒᆞ나흔 그 일호을 과쟝ᄒᆞ고 ᄒᆞ나흔 그분을 딕희디 아니ᄒᆞ고 ᄒᆞ나흔 그 시톄ᄅᆞᆯ ᄯᆞᆯ오미라.
하나는 그 일호를 과장하고 하나는 그분을 지키지 않고 하나는 그 시체를 따름이다.
내의 아ᄂᆞᆫ 밧 쟈ᄂᆞᆫ 오직 이 문팀ᄒᆞ며 시션ᄒᆞᆯ ᄯᆞ름이라.
내가 아는 바의 것은 오직 이 문침(問寢)하며 시선(視膳)할 따름이다.
ᄯᆞᄅᆞᆷ, ᄯᆞ름, ᄯᆞ롬, ᄯᅡ름, ᄯᅡᆯ음, ᄄᆞᄅᆞᆷ, ᄄᆞ롬, ᄄᆞ람, 따ᄅᆞᆷ
진과 초과 연과 졔과 됴과 위과 한 일곱 큰 나라 ᄯᆞᄅᆞᆷ이니.
진과 초와 연과 제와 조와 위와 한 일곱 큰 나라 따름이니.
착ᄒᆞᆫ 닐과 악ᄒᆞᆫ 닐의 보복호미 그림ᄌᆡ 형샹을 ᄯᆞ롬 ᄀᆞᆺᄒᆞᆫ지라.
착한 일과 악한 일의 대가를 치르는 이 그림자가 형상을 따름 같은지라.
善惡之報 如影隨形.
오직 셩모ᄅᆞᆯ 의지ᄒᆞ고 ᄇᆞ랄 ᄄᆞᄅᆞᆷ이라.
오직 성모를 의지하고 바랄 따름이다.
ᄆᆡᆼᄌᆞㅣ ᄀᆞᆯᄋᆞᄉᆞᄃᆡ 학문ᄒᆞ는 도ᄂᆞᆫ 다르미 업ᄂᆞ니 그 방심ᄒᆞᆫ 거슬 구ᄒᆞᆯ ᄯᅡ름이라 ᄒᆞ시니.
맹자가 가라사대, “학문하는 도는 다름이 없으니 그 방심한 것을 구할 따름이라” 하시니.
孟子曰學問之道無他 求其放心而已矣.
스ᄉᆞ로 강ᄒᆞ게 ᄒᆞᄂᆞᆫ 도ᄂᆞᆫ 이 두어 가지에 버셔나지 아니ᄒᆞᆯ ᄯᆞ름이라.
스스로 강하게 하는 도는 이 두어 가지에 벗어나지 않을 따름이다.
自强之道 不外乎此數大端而已.
오직 우샹의 물건과 피과 딘육과 간음ᄋᆞᆯ 멀니ᄒᆞᆯ ᄯᅡᆯ음이라.
오직 우상의 물건과 피와 진육과 간음을 멀리할 따름이다.
능히 셩우ᄅᆞᆯ ᄄᆞ롬이 실노 세 가지 잇시니.
능히 성우를 따름이 실로 세 가지 있으니.
오직 ᄀᆞᆺ지 아니ᄒᆞ던 벌을 ᄒᆞᆼ샹 밧을 ᄄᆞ람이리라.
오직 같지 않던 벌을 항상 받을 따름일 것이다.
곡식이 나지 아니ᄒᆞ고 독ᄒᆞᆫ 버레만 나셔 ᄀᆞᆷ초일 따ᄅᆞᆷ이오.
곡식이 나지 않고 독한 벌레만 나서 감출 따름이고.
ᄯᆞᄅᆞᆷ, ᄯᆞ름, ᄯᆞ롬, ᄯᅡ람, ᄯᅡ름, ᄄᆞᄅᆞᆷ, ᄄᆞ롬, 따름
오즉 쟝로가 셩 만찬 례 ᄒᆡᆼᄒᆞᆯ ᄯᅢ에 도아 줄 ᄯᅡ름이니라.
오직 장로가 성 만찬 예를 행할 때에 도와 줄 따름이다.
주의 일을 자세히 의론하야 가라치나 요한의 세례만 알 ᄯᅡ람이라.
주의 일을 자세히 의논하여 가르치나 요한의 세례만 알 따름이다.
다만 ᄇᆡ혼 경문만 열심으로 ᄇᆡ념ᄒᆞᆯ ᄄᆞᄅᆞᆷ이오.
다만 배운 경문만 열심히 배념할 따름이고.
다시 뭇지 마ᄋᆞᆸ쇼셔 죽을 ᄄᆞ롬이로소이다.
다시 묻지 마십시오. 죽을 따름입니다.
초목 ᄀᆞᆺ치 씨에셔 나지 아니ᄒᆞ기에 ᄉᆡᆼ쟝ᄒᆞᆷ이 업시 잇ᄉᆞᆯ ᄯᆞᄅᆞᆷ이라.
초목같이 씨에서 나지 않기에 생장함이 없이 있을 따름이다.
오즉 너는 아가를 노래ᄒᆞ야 이젼 녀신을 영화롭게 ᄒᆞᆯ ᄯᆞ름이니.
오직 너는 아가를 노래하여 이전 여신을 영화롭게 할 따름이니.
곳 뎌의 ᄌᆞ최만 ᄯᆞ롬을 써 죡ᄒᆞ게 ᄒᆞ셧ᄂᆞᆫ지라.
곧 저자의 주최만 따름을 써 족하게 하셨는지라.
따람 名 「따름」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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ᄯᆞᄅᆞᆷ, ᄯᆞᆯᄋᆞᆷ, ᄯᆞᆯᄅᆞᆷㅁ, ᄯᆞ름, ᄯᆞ롬, ᄯᆞᆯ옴, ᄯᆞ람, ᄯᅡ름, ᄯᅡᆯ음, ᄄᆞᄅᆞᆷ, ᄄᆞ롬, ᄄᆞ람, 따ᄅᆞᆷ,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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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름’의 옛말인 ‘ᄯᆞᄅᆞᆷ’은 15세기부터 나타난다.
16세기 후반에 제2음절 이하의 ‘ㆍ’가 ‘ㅡ’로 변화되는 경향에 따라 18세기에는 ‘ᄯᆞ름’으로 나타난다. 18세기에 제1음절의 ‘ㆍ’가 ‘ㅏ’로 변화하는 경향에 따라 19세기에는 ‘ᄯᅡ름’으로 나타난다.
20세기 이후 ‘ㅼ’을 ‘ㄸ’으로 적게 되는 경향에 따라 ‘따름’으로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16세기의 ‘ᄯᆞᆯᄋᆞᆷ’은 ‘ᄯᆞᄅᆞᆷ’을 분철 표기 한 것이다. 18세기의 ‘ᄯᆞ롬’은 ‘ᄯᆞᄅᆞᆷ’의 제2음절 모음 ‘ㆍ’가 ‘ㅗ’로 변화한 것이며, ‘ᄯᆞᆯ옴’은 ‘ᄯᆞ롬’을 분철 표기 한 것이다. 같은 시기의 ‘ᄯᆞ람’은 ‘ᄯᆞᄅᆞᆷ’의 제2음절 모음 ‘ㆍ’가 ‘ㅏ’로 변화한 것이다.
19세기의 ‘ᄯᅡᆯ음’은 ‘ᄯᅡ름’을 분철 표기한 것이다. 같은 시기의 ‘ᄄᆞᄅᆞᆷ, ᄄᆞ롬’은 각각 ‘ᄯᆞᄅᆞᆷ, ᄯᆞ롬’의 ‘ㅼ’을 ‘ㄸ’으로 표기한 것이다. 19세기의 ‘ᄯᆞ람’은 ‘ᄯᆞᄅᆞᆷ’의 제2음절 모음 ‘ㆍ’가 ‘ㅏ’로 변화한 것이며, 같은 시기의 ‘따ᄅᆞᆷ’은 ‘ᄄᆞᄅᆞᆷ’의 제1음절 모음 ‘ㆍ’가 ‘ㅏ’로 변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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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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