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질나다 [疳疾 難堪].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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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는 정도에 아주 못 미쳐 애가 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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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질나다 · 19세기 · 수록 용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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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질나-
감질나다 [疳疾 難堪].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감질나-
이 모든 美의 片鱗이, 늘어지게 오래오래 보기를 要求하얏건만, 슬적 던지엿다가 황망히 避하는 그의 눈에서 얼른하고 사라짐은 참말이지 감질날 일이엇다.
이 모든 미의 편린이, 늘어지게 오래오래 보기를 요구하였건만, 슬적 던졌다가 황망히 피하는 그의 눈에서 얼씬하고 사라짐은 참말이지 감질날 일이었다.
몃 달 동안을 두고 비라고는 한번 풍유하게 나리지 아니하고 사람의 마음만 감질나게 몃 번 비가 나릴 ᄲᅮᆫ으로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들일은 한꺼번에 태산같이 밀렷는데 양식을 되푸리로 사먹으랴니, 세상에 감질날 노릇이 아닌가?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오늘은 남조선에는 단비가 흡족히 나리나 중부 이북은 아직도 감질나는 세우만 뿌리고 잇으며.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六月의 蒼空은 無心. 북조선에는 감질나는 세우뿐.
유월의 창공은 무심. 북조선에는 감질나는 세우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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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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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질나다’는 19세기부터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감질나다’는 한자어 ‘疳疾’을 한글로 표기한 ‘감질’에 동사 ‘나다’가 결합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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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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