醬 쟈ᇰ 쟈ᇰ 俗呼甜醬 ᄃᆞᆫ 쟈ᇰ 醬油 ᄀᆞᆫ쟈ᇰ.
장 장, 세속에서 첨장은 단 장, 장유는 간장이라 한다.
음식의 간을 맞추는 데 쓰는 짠맛이 나는 흑갈색 액체. 메주를 소금물에 30~40일 정도 담가 우려낸 뒤 그 국물을 떠내어 솥에 붓고 달여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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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의 간을 맞추는 데 쓰는 짠맛이 나는 흑갈색 액체. 메주를 소금물에 30~40일 정도 담가 우려낸 뒤 그 국물을 떠내어 솥에 붓고 달여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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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 · 16세기 · 수록 용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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ᄀᆞᆫ쟈ᇰ
醬 쟈ᇰ 쟈ᇰ 俗呼甜醬 ᄃᆞᆫ 쟈ᇰ 醬油 ᄀᆞᆫ쟈ᇰ.
장 장, 세속에서 첨장은 단 장, 장유는 간장이라 한다.
ᄀᆞᆫ쟝
ᄯᅩ 콩닙흘 조히 시서 므르게 달혀 건즙을 독의 ᄀᆞ득이 녀코 소금을 혜아려 섯그면 ᄀᆞᆫ쟝이 되ᄂᆞ니라.
또 콩잎을 깨끗이 씻어 무르게 달여 건즙을 독에 가득 넣고 소금을 헤아려 섞으면 간장이 된다.
一法太葉洗淨熟煮待汁濃入瓮平滿酌量和塩則成淸醬勝於豆醬.
醬油 ᄀᆞᆫ쟝 淸醬 ᄀᆞᆫ쟝 篩醬 쟝 거르다 醬麴 몌조.
간장, 간장, 장 거르다, 메주.
ᄀᆞᆫ쟝, ᄀᆞᆫ댱, 간쟝
淸醬 ᄀᆞᆫ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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ᄯᅩ ᄒᆞᆫ 가지ᄂᆞᆫ 됴흔 ᄀᆞᆫ댱을 올ᄒᆡ ᄆᆞᄎᆞᆷ내 어들 ᄃᆡ 업더니 ᄒᆞᆷᄭᅴ 보내여 오니 더옥 됴타.
또 한 가지는 깨끗한 간장을 올해 마침내 얻을 데가 없었는데 함께 보내오니 더욱 좋다.
再有一件好清醬今年竟沒處尋一發送些來更好.
사ᄅᆞᆷ이 離鄕ᄒᆞ면 賤ᄒᆞ고 物이 離鄕ᄒᆞ면 貴타 ᄒᆞ니 ᄒᆞ믈며 뎌 朝鮮 ᄀᆞᆫ댱은 ᄀᆞ장 이 有名ᄒᆞᆫ 거시라.
사람이 고향을 떠나면 천하고 물건이 고향을 떠나면 귀하다 하니 하물며 저 조선의 간장은 가장 이것이 유명한 것이다.
人離鄉賤物離鄉貴 況那朝鮮清醬最是有名的哩.
淸醬 간쟝
간장
淸醬 ᄀᆞᆫ쟝.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간쟝, 간장
고초쟝 밋헤 너코 혹 간쟝 밋헤도 너허라.
고추장 밑에 넣고 혹 간장 밑에도 넣어라.
간장 [淸醬].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간장 [淸醬].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간쟝 [醬]
간장
간장, 간쟝, 간醬
醬 간장 쟝.
간장 장.
일본인 모의 집에 침입하야 간장 한 통을 도적하여 가지고 도망하든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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飯饌은 鷄卵 以外에 마른 北魚를 잘게 ᄶᅵ저 기름과 간장에 잠근 것이 잇슬 ᄲᅮᆫ이다.
반찬은 계란 이외에 마른 북어를 잘게 찢어 기름과 간장에 잠근 것이 있을 뿐이다.
움집에 간장 잇다고 것츠로 보면 허수룩해도 안으로 보면 씨가 박엿것다.
움집에 간장 있다고 겉으로 보면 어수룩해도 안으로 보면 씨가 박혔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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ᄀᆞᆫ쟈ᇰ, ᄀᆞᆫ쟝, ᄀᆞᆫ댱, 간쟝, 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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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의 옛말인 ‘ᄀᆞᆫ쟈ᇰ’은 16세기부터 나타난다.
‘ᄀᆞᆫ쟈ᇰ’은 음식물에 짠맛을 내는 물질를 뜻하는 명사 ‘ᄀᆞᆫ’과 ‘醬(장)’을 한글로 표기한 ‘쟈ᇰ’이 결합한 것이다.
16세기부터 종성의 ‘ㆁ’이 ‘ㅇ’으로 표기되면서 17세기부터 ‘ᄀᆞᆫ장’으로 나타난다. 18세기 이후 나타난 제1음절의 ‘ㆍ’가 ‘ㅏ’로 변하는 현상에 따라 18세기부터 ‘간쟝’으로 나타난다. 근대 국어 시기에 ‘ㅅ, ㅈ, ㅊ’ 아래에서 이중 모음 ‘ㅑ, ㅕ, ㅛ, ㅠ’가 ‘ㅏ, ㅓ, ㅗ, ㅜ’로 단모음화하는 현상에 따라 19세기부터 ‘간장’이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18세기의 ‘ᄀᆞᆫ댱’은 ‘ᄀᆞᆫ쟝’의 ‘쟝’을 구개음화를 겪은 것으로 잘못 이해하여 ‘댱’으로 과도 교정하면서 나타난 형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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