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게 ᄯᅧ 된 볏ᄐᆡ ᄆᆞᆯ뢰와 부리 버러디거든 ᄯᅵ허 ᄡᆞᆯ ᄆᆡᆼ그라 머그면 굶디 아니ᄒᆞᄂᆞ니라.
익게 쪄 된 볕에 말려 부리가 벌어지면 찧어, 쌀 만들어 먹으면 굶지 않는다.
可蒸令熟烈日乾之當口開舂取米食亦休粮[本草].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갈라져서 사이가 뜨다.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소리 없이 보는 영상
벌어지다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벌어지다 · 17세기 · 수록 용례 1개
원자료가 이 뜻·세기에 묶어 제시한 표기입니다. 아래에서 각 용례의 실제 형태와 문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문헌 용례 아래에서 현대어 풀이와 출처를 확인하세요. 선택한 세기의 기록은 모두 펼쳐져 있습니다.
이 범위에 일치하는 용례가 없습니다. 검색어를 줄이거나 검색 범위를 ‘낱말 전체’로 바꿔 보세요.
버러디-
닉게 ᄯᅧ 된 볏ᄐᆡ ᄆᆞᆯ뢰와 부리 버러디거든 ᄯᅵ허 ᄡᆞᆯ ᄆᆡᆼ그라 머그면 굶디 아니ᄒᆞᄂᆞ니라.
익게 쪄 된 볕에 말려 부리가 벌어지면 찧어, 쌀 만들어 먹으면 굶지 않는다.
可蒸令熟烈日乾之當口開舂取米食亦休粮[本草].
버러디-
세 번 ᄯᅧ 세 번 ᄆᆞᆯ뢰여 부리 버러디거든 겁지를 벅기고 ᄀᆞᄅᆞ ᄆᆡᆼ그라.
세 번 쪄 세 번 말려 부리가 벌어지면 껍질을 벗기고 가루 만들어.
乾蒸三遍令口開去皮爲末.
버러지-, 벌어지-
금년을 보고 무슨 경ᄉᆞ나 난 듯이 입이 ᄯᅥᆨ 벌어지며 왈칵 달여들어.
금년을 보고 무슨 경사나 난 듯이 입이 떡 벌어지며 왈칵 달려들어.
입이 ᄯᅥᆨ 벌어지며 졍슉의 등을 ᄯᅮᆨᄯᅮᆨᄯᅮᆨ 치더니.
입이 떡 벌어지며 정숙의 등을 뚝뚝뚝 치더니.
독긔로 자기의 머리를 찍어서 두골이 벌어지고 이마 우에 뼈가 오십전 은화만치 떨어졋슴으로.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벌어지다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점: 기록 있음 대시: 이 자료에 표시 없음
점을 누르면 해당 세기의 문헌 용례로 이동합니다. 여러 뜻이 수록된 낱말은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선택한 세기를 표시합니다.
세기별 색은 모든 낱말과 영상에서 같습니다. 테두리와 점 안의 흰 표시는 선택한 세기를 나타냅니다.
사전의 표기 요약과 문헌 수록 표기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오늘의 표제어이며 역사 세기와 구분합니다.
버러디-, 버러지-, 벌어지-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벌어지다’의 옛말인 ‘버러디다’는 17세기부터 나타난다.
‘버러디-’는 틈이 나서 사이가 뜨다를 뜻하는 ‘벌-’에 연결 어미 ‘-어’가 결합한 ‘버러’에 보조 용언 ‘디-’가 결합한 것이다.
근대 국어 시기에 나타난 모음 ‘ㅣ’나 반모음 ‘ㅣ’[j] 앞에서 ‘ㄷ, ㅌ’이 ‘ㅈ, ㅊ’으로 바뀌는 구개음화에 따라 제3음절 ‘디’가 ‘지’로 바뀌고, 현대 맞춤법에서 원형을 밝혀 적도록 함에 따라 ‘벌어지-’로 표기하게 되어 현재까지 이어진다.
이 말과 설명에 나오는 낱말·한자를 더 알아보세요.
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썸네일: 각 사전의 뜻별 삽화·대표 이미지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별도의 참고문헌 목록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록을 곁에 두기. 선택한 조건과 관계없이 이 낱말의 전체 내용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첫 페이지 미리보기
낱말 기록집
오늘의 뜻, 옛 표기와 모든 문헌 용례를 담았습니다. 인쇄하거나 저장해 두고 읽어 보세요. 한자 25자의 뜻·음·숫자 획순 부록도 함께 담았습니다.
뜻풀이·변화 설명·용례·현대어 풀이·주석·출처는 사전 자료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대표 이미지와 시대별 대표 표기는 낱말의 기록을 읽기 쉽게 정리한 편집 자료입니다.
시스템 주소는 자료를 내보낼 때 기록된 내부 주소입니다. 문헌의 출처와 현대어 풀이는 각 용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