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르헤 龍이 싸호아 四七將이 일우려니 오라 ᄒᆞᆫᄃᆞᆯ 오시리ᅌᅵᆺ가.
들에 龍이 싸워 四七將이 이루려니 오라 한들 오시겠습니까?
龍鬪野中 四七將濟 縱曰來思 噬肯來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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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 · 15세기 · 수록 용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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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르ㅎ
드르헤 龍이 싸호아 四七將이 일우려니 오라 ᄒᆞᆫᄃᆞᆯ 오시리ᅌᅵᆺ가.
들에 龍이 싸워 四七將이 이루려니 오라 한들 오시겠습니까?
龍鬪野中 四七將濟 縱曰來思 噬肯來詣.
이제 世間애 너븐 드르콰 기픈 뫼햇 聖人ㅅ 道場 ᄯᅡ히 다 阿羅漢ᄋᆡ 住持론 젼ᄎᆞ로.
이제 세간에 넓은 들과 깊은 산의 성인의 도장 땅이 다 아라한의 주지인 이유로.
如令世間曠野深山聖道場地ㅣ 皆阿難所住持故로.
먼 드르 嶮ᄒᆞ며 조ᄇᆞᆫ ᄯᅡ해 師子象 虎狼과 野牛 水牛ᄃᆞᆯᄒᆞᆯ 香 듣고 잇ᄂᆞᆫ ᄃᆡᆯ 알며.
먼 들 嶮하며 좁은 땅에 師子象 虎狼과 野牛 水牛들을 香 듣고 있는 델 알며.
曠野嶮隘處에 師子象虎狼과 野牛水牛等을 聞香ᄒᆞ고 知所在ᄒᆞ며.
ᄒᆞ다가 먼 드릇 가온ᄃᆡ ᄒᆞᆰ 싸하 佛廟ᄅᆞᆯ 일우거나.
만약 먼 들 가운데 흙 쌓아 佛廟를 이루거나.
若於曠野中에 積土成佛廟ᄒᆞ거나.
들ㅎ, 드르, 들
逃亡ᄒᆞ야 들헤 가 수무믈 두세 번 ᄒᆞ고.
逃亡하여 들에 가 숨는 것을 두세 번 하고.
逃匿于野者再三.
郊 드르 교 甸 드르 뎐 坪 드르 펴ᇰ.
들 교, 들 전, 들 평.
郊 들 교 野 들 야.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므렛 새ᄂᆞᆫ 졍이 이셔 우러 나ᄅᆞᆯ 향ᄒᆞ고 드릇 고ᄌᆞᆫ 마리 업시 길 려ᄂᆞᆫ 사ᄅᆞᄆᆞᆯ 읏놋다.
물의 새는 정이 있어 울어 나를 향하고 들의 꽃은 말이 없이 길 가는 사람을 웃는구나.
水鳥有情啼向我 野花無語笑征人.
들ㅎ, 드르ㅎ, 들르ㅎ, 드르
주근 어버이 들헤 이시니 엇디 집의 가리오.
죽은 어버이 들에 있으니 어찌 집에 가리오?
亡親在野何以家爲.
하ᄂᆞᆯᄒᆞᆫ 거츤 드릇 밧ᄭᅴ 칩고 ᄒᆡᄂᆞᆫ 中流ㅅ 半애셔 졈그놋다.
하늘은 거친 {들의} 밖에 춥고 해는 中流의 半에서 저무는구나.
天寒荒野外 日暮中流半.
새 ᄆᆡ아지과 어린 ᄆᆞᆯ을 오경애 드르헤 노하 먹겨.
새 망아지와 어린 말을 오경에 들에 놓아 먹여.
新駒幼馬를 五更애 放牧於郊ᄒᆞ야.
나지어든 들르희 노ᄒᆞ며 밤이어든 오향의 노코.
낮이거든 들에 놓으며 밤이거든 오향에 놓고.
縱扵郊ᄒᆞ며 夜散扵廄ᄒᆞ고.
들ㅎ, 들
사슴이 울고 들ᄒᆡ 플을 먹ᄂᆞᆫ지라.
사슴이 울고 들의 풀을 먹는다.
산과 들을 건너 ᄉᆡᆼ각ᄒᆞ난 거슨 쇽졀업ᄯᅩ다.
산과 들을 건너 생각하는 것은 속절없구나.
들 교 郊.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들ㅎ, 들
예수 능히 발기 셩에 드지 못ᄒᆞ고 밧그로 들에 이ᄉᆞ되.
예수가 능히 드러나게 성에 들어가지 못하고 밖으로 들에 있으되.
이국을 떠나 본국으로 도라올ᄉᆡ 길히 멀고 들이 뷔여 음식이 떠러진지라.
이국을 떠나 본국으로 돌아오니 길이 멀고 들이 비어 음식이 떨어진지라.
너희 등이 들희 나가 무어ᄉᆞᆯ 보더냐.
너희 등이 들에 나가 무엇을 보더냐?
들
사ᄅᆞᆷ의 ᄌᆞ취ᄂᆞᆫ ᄭᅳ너지고 샨과 들에 비린 ᄯᅴᄭᅳᆯ ᄲᅮᆫ이라.
사람의 자취는 끊어지고 산과 들에 비린 티끌 뿐이라.
자젼ᄒᆞᄂᆞᆫ 동안에 젹셜이 길길이 싸엿던 ᄉᆞᆫ과 들에 비ᄃᆞᆫ을 ᄭᅡ라 노흔 드시.
자전하는 동안에 적설이 길길이 쌓였던 산과 들에 비단을 깔아 놓은 듯이.
들에ᄂᆞᆫ 눈이 산갓치 싸이고.
들에는 눈이 산같이 쌓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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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르ㅎ, 들ㅎ, 드르, 들, 들르ㅎ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들’의 옛말인 ‘드르ㅎ’은 15세기부터 나타난다.
‘드르ㅎ’은 모음 또는 ‘ㄱ, ㄷ’으로 시작하는 조사 앞에서 ‘드르ㅎ’로 나타나고 그 밖의 자음으로 시작하는 조사와 결합할 때나 단독으로 쓰일 때는 ‘드르’로 나타난다.
16세기부터는 두 번째 음절의 모음 ‘ㅡ’가 탈락한 ‘들ㅎ/들’의 형태가 나타났고, 18세기 이후로는 모음 조사 앞에서도 ‘들’로 나타났다.
20세기에 ‘들’로 굳어져 현재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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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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