鳳ᄋᆞᆫ 그 암ᄒᆞᆯ 조차 니거ᄂᆞᆯ
봉(봉황의 수컷)은 그 암컷을 좇아서 가거늘
鳳隨其皇去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생물에서 새끼를 배거나 열매를 맺는 쪽의 성(性).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암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암 · 15세기 · 수록 용례 3개
원자료가 이 뜻·세기에 묶어 제시한 표기입니다. 아래에서 각 용례의 실제 형태와 문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문헌 용례 아래에서 현대어 풀이와 출처를 확인하세요. 선택한 세기의 기록은 모두 펼쳐져 있습니다.
이 범위에 일치하는 용례가 없습니다. 검색어를 줄이거나 검색 범위를 ‘낱말 전체’로 바꿔 보세요.
암ㅎ, 암
鳳ᄋᆞᆫ 그 암ᄒᆞᆯ 조차 니거ᄂᆞᆯ
봉(봉황의 수컷)은 그 암컷을 좇아서 가거늘
鳳隨其皇去
나못 가온ᄃᆡ셔 가지예 ᄠᅱ놀며 니페 숨ᄂᆞ니 搶佯瞥捩ᄒᆞ야 암히 수흘 좃놋다.
나무 가운데서 가지에 뛰놀며 잎에 숨으니, 빨리 날면서 돌연 방향을 바꿔 암컷이 수컷을 좇는구나.
跳枝竄葉樹木中 搶佯瞥捩雌隨雄.
지븨 삿기 치ᄂᆞᆫ 져비 ᄒᆞᆯᄅᆞᆫ 암ᄲᅮᆫ 오나ᄂᆞᆯ
집에서 새끼 치는 제비가 하루는 암컷만 오거늘
所居有雙燕巢之 一日忽雌燕孤飛
암ㅎ, 암
암흐란 사디 말오 다 악대로 ᄒᆞ라.
암컷은 사지 말고 다 불깐 양으로 해라.
休買母的 都要羯的.
雌 암 ᄌᆞ.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雌 암 ᄌᆞ.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암ㅎ, 암
수ᄒᆞᆫ ᄂᆞ라 머리 바ᄇᆞᆯ 求ᄒᆞ거ᄂᆞᆯ 암히 우루믈 슬피 ᄒᆞ더라.
수컷은 날아 멀리 먹이를 구하거늘 암컷은 울음을 슬피 울더라.
雄飛遠求食 雌者鳴辛酸.
나모 가온ᄃᆡ셔 가디예 ᄠᅱ놀며 닙페 숨ᄂᆞ니 搶佯瞥捩ᄒᆞ야 암이 수흘 좃놋다.
나무 가운데서 가지에 뛰놀며 잎에 숨으니, 빨리 날면서 돌연 방향을 바꿔 암컷이 수컷을 좇는구나.
搶佯瞥捩雌隨雄.
二十 낫 ᄀᆞ장 ᄉᆞᆯ진 羊을 사되 암을 사디 말고 다 수를 사고.
스무 마리의 가장 살찐 양을 사되 암컷을 사지 말고 다 수컷을 사고.
買二十個好肥羊 休買母的 都要羯的.
암
母的 암.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암 ᄌᆞ 雌.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母的 암.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암
하ᄂᆞᆯ이 두 룡을 ᄂᆞ리오니 암과 쉬 잇더니.
하늘이 두 용을 내리니 암컷과 수컷이 있더니.
天降二龍ᄒᆞ니 有雌䧺이러니.
고치도 암과 슈가 잇스니
누에고치도 암컷과 수컷이 있으니
어미가 ᄉᆡᆨ기를 ᄉᆞ량ᄒᆞᆯ 줄 알고 슛이 암을 ᄉᆞ랑ᄒᆞᆯ 줄 알어.
어미가 새끼를 사랑할 줄 알고 수컷이 암컷을 사랑할 줄 알아.
암
ᄉᆡᆼ물에 수와 암이 잇기에 수를 양이라 ᄒᆞ고 암을 음이라 ᄒᆞᄂᆞ니.
생물에 수와 암이 있기에 수를 양이라 하고 암을 음이라 하니.
암과 수를 한데 가두어 두면 수가 못견디어 쓰러진다는 기식이 어머니의 말이 아무래도 믿어지질 않았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아침이면 암과 수가 날아와 서로 어르던 사랑의 보금자리였건만 오늘은 한 마리의 산새의 그림자도 보이질 않았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암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점: 기록 있음 대시: 이 자료에 표시 없음
점을 누르면 해당 세기의 문헌 용례로 이동합니다. 여러 뜻이 수록된 낱말은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선택한 세기를 표시합니다.
세기별 색은 모든 낱말과 영상에서 같습니다. 테두리와 점 안의 흰 표시는 선택한 세기를 나타냅니다.
사전의 표기 요약과 문헌 수록 표기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오늘의 표제어이며 역사 세기와 구분합니다.
암ㅎ, 암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암’의 옛말인 ‘암ㅎ’은 15세기부터 나타난다.
‘암ㅎ’은 모음이나 ‘ㄱ, ㄷ’으로 시작하는 조사와 결합할 때는 ‘암ㅎ’, 그 밖의 자음으로 시작하는 조사와 결합할 때나 단독으로 쓰일 때는 ‘암’으로 나타난다.
17세기에는 끝소리 ㅎ이 완전히 탈락하여 모음 조사 앞에서도 ‘암’으로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암ㅎ’은 ‘암캐’, ‘암탉’, ‘암컷’ 등의 복합어에 그 흔적을 남기고 있다.
이 말과 설명에 나오는 낱말·한자를 더 알아보세요.
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썸네일: 각 사전의 뜻별 삽화·대표 이미지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별도의 참고문헌 목록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록을 곁에 두기. 선택한 조건과 관계없이 이 낱말의 전체 내용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첫 페이지 미리보기
낱말 기록집
오늘의 뜻, 옛 표기와 모든 문헌 용례를 담았습니다. 인쇄하거나 저장해 두고 읽어 보세요. 한자 53자의 뜻·음·숫자 획순 부록도 함께 담았습니다.
뜻풀이·변화 설명·용례·현대어 풀이·주석·출처는 사전 자료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대표 이미지와 시대별 대표 표기는 낱말의 기록을 읽기 쉽게 정리한 편집 자료입니다.
시스템 주소는 자료를 내보낼 때 기록된 내부 주소입니다. 문헌의 출처와 현대어 풀이는 각 용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