萬象ᄋᆞᆫ 一切 얼구를 다 니ᄅᆞ니라.
만상은 모든 형체를 다 이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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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 15세기 · 수록 용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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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萬象ᄋᆞᆫ 一切 얼구를 다 니ᄅᆞ니라.
만상은 모든 형체를 다 이르는 것이다.
幻質ᄋᆞᆫ 곡도 ᄀᆞᆮᄒᆞᆫ 얼구리오.
환질은 꼭두각시 같은 모습이고.
보논 얼구리 ᄭᅮ멧 얼굴 ᄀᆞᆮᄒᆞ며.
보는 모습이 꿈속의 모습과 같으며.
얼굴
주근 사ᄅᆞ미 얼구리 서거 업서디고 져ᇰ시니 흐러디여.
죽은 사람이 형체가 썩어 없어지고 정신이 흐려져.
死者ㅣ 形旣朽滅ᄒᆞ며 神已飄散ᄒᆞ야.
[形] 얼굴 혀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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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ᄐᆞ시 ᄒᆞ면 나흔 ᄌᆞ식이 얼굴이 端正ᄒᆞ며 ᄌᆡ죄 사ᄅᆞᆷ의게 넘으리라.
이렇게 하면 낳은 자식이 모습이 단정하며 재주가 다른 사람보다 뛰어날 것이다.
如此則生子ㅣ 形容端正ᄒᆞ며 才過人矣리라.
얼굴, 얼골
넉 ᄃᆞᆯ애 얼골이 ᄀᆞᆺ고.
넷째 달에는 형상이 갖추어지고.
四月形象具.
긔운이 ᄒᆞᆫ가지오 얼굴만 다ᄅᆞ니.
기운은 같고 모습만 다르니.
同氣而異體.
이 얼굴 업ᄉᆞᆫ 져근 ᄌᆡᆫ납이 ᄀᆞ장 사ᄅᆞᆷ 업슈이 너긴다.
이 얼굴 없는 작은 원숭이, 네가 아주 사람을 업신여기느냐?
這沒嘴臉小胡孫 好小看人.
얼굴, 얼골
계집의 얼굴은 반ᄃᆞ시 얼굴 비치 아롬답고 빗나미 아니며.
여성의 용모는 반드시 얼굴빛이 아름답고 빛남이 아니며.
婦容不必顔色美麗也
온화ᄒᆞ며 부드러운 안ᄉᆡᆨ을 ᄇᆞ리고 아릿다온 얼굴을 지으면 이 輕薄ᄒᆞᆫ 婦人이 되ᄂᆞ니라.
온화하며 부드러운 안색을 버리고 아리따운 얼굴을 지으면 경박한 부인이 되는 법이다.
棄和柔之色ᄒᆞ고 作嬌小之容ᄒᆞ면 是爲輕薄之婦人이니라.
ᄯᅩ 얼골을 사겨 공신 묘의 졔ᄒᆞ게 ᄒᆞ고.
또 얼굴을 새겨 공신의 묘에 제사를 올리게 하고.
얼굴, 얼골
묘희 ᄯᅩᄒᆞᆫ 그 얼골를 볼 거시니.
묘희 또한 그 얼굴을 볼 것이니.
만조ᄇᆡᆨ관이 다 그 얼굴의 츰을 밧고져 ᄒᆞ더라.
만조백관이 다 그 얼굴에 침을 뱉고자 하더라.
미인 얼골을 일이 보고 져리 보며 왈.
미인 얼굴을 이리 보고 저리 보며 말하기를.
얼굴, 얼골
그가 얌전하고 ᄯᅩ한 얼골이 아름답고 보기 조흐며.
그가 얌전하고 또한 얼굴이 아름답고 보기 좋으며.
ᄆᆞ누라의 얼굴 한번 쳐어다 보고 다시 침모의 얼굴을 처어다 보더라.
마누라의 얼굴 한번 쳐다보고 다시 침모의 얼굴을 쳐다보더라.
ᄯᅡᆯ의 얼굴을 보기도 전에 입이 ᄯᅥᆨ 버러져.
딸의 얼굴을 보기도 전에 입이 떡 벌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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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기 · 근거 | 15세기 | 16세기 | 17세기 | 18세기 | 19세기 | 20세기 |
|---|---|---|---|---|---|---|
| 얼굴15세기, 16세기, 17세기, 18세기, 19세기, 20세기사전 표기 요약 | ||||||
| 얼골문헌 수록 표기 | 15세기 · 이 표의 근거 자료에 표시 없음 | 16세기 · 이 표의 근거 자료에 표시 없음 |
세기별 색은 모든 낱말과 영상에서 같습니다. 테두리와 점 안의 흰 표시는 선택한 세기를 나타냅니다.
사전의 표기 요약과 문헌 수록 표기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오늘의 표제어이며 역사 세기와 구분합니다.
얼굴, 얼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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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 15세기부터 ‘얼굴’로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17세기부터는 제2음절 모음이 ‘ㅗ’로 표기된 ‘얼골’도 나타난다.
‘얼굴’은 15세기에는 머리의 앞면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모습이나 형체를 가리키는 의미로도 사용되었다. 현대로 오면서 머리 앞면의 생김새를 나타내는 쪽으로 그 의미가 축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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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썸네일: 각 사전의 뜻별 삽화·대표 이미지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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