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기 닐굽 설 머거 아비 보라 니거지라 ᄒᆞᆫ대.
그 아기가 일곱 살 먹어 아비를 보러 가고 싶다 하니.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나이를 세는 단위.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살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살 · 15세기 · 수록 용례 3개
원자료가 이 뜻·세기에 묶어 제시한 표기입니다. 아래에서 각 용례의 실제 형태와 문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문헌 용례 아래에서 현대어 풀이와 출처를 확인하세요. 선택한 세기의 기록은 모두 펼쳐져 있습니다.
이 범위에 일치하는 용례가 없습니다. 검색어를 줄이거나 검색 범위를 ‘낱말 전체’로 바꿔 보세요.
설
그 아기 닐굽 설 머거 아비 보라 니거지라 ᄒᆞᆫ대.
그 아기가 일곱 살 먹어 아비를 보러 가고 싶다 하니.
이 和尙이 닐굽 설브터 스스ᇰ 조차 出家ᄒᆞ야.
이 화상이 일곱 살부터 스승을 좇아 출가하여.
緣這和尙 自從七歲以來 隨師出家.
郭巨의 어미 샤ᇰ녜 바ᄇᆞᆯ 더러 세 설 머근 孫子ᄅᆞᆯ 머기더니.
곽거의 어미가 항상 밥을 덜어 세 살 먹은 손자를 먹이더니.
有子三歲 母常減食與之.
설
다ᄉᆞᆺ 설 머근 아기 ᄃᆞ리고 三年을 아ᄎᆞᆷ나죄 무덤 겨틔 ᄠᅥ나디 아니ᄒᆞ더니.
다섯 살 먹은 아기를 데리고 삼 년을 아침저녁으로 무덤 곁에서 떠나지 않더니.
携五勢兒 朝夕不離墓側 從三年.
小人은 나히 셜흔다ᄉᆞᆺ 설.
소인은 나이가 서른다섯 살.
小人年紀三十五歲.
ᄒᆞᆫ 설 머근 아ᄒᆡᄂᆞᆫ ᄒᆞᆫ 환을 네헤 ᄂᆞᆫ화셔 박하 글힌 므레 머기고.
한 살 먹은 아이는 한 알을 넷으로 나눠서 박하 끓인 물에 먹이고.
一歲兒一圓分四服用薄荷湯下.
설, ᄉᆞᆯ
ᄀᆞᆮ난아기랑 세 환을 저제 ᄀᆞ라 머기고 ᄒᆞᆫ 설 머근 이란 닐굽 환 머기고.
갓난아기는 세 알을 젖에 갈아 먹이고 한 살 먹은 아이는 일곱 알 먹이고.
극원이 나히 닐굽 설에 손가락을 그처 피ᄂᆞᆯ 입에 흘리니 다시 사니라.
극원이 나이 일곱 살에 손가락을 잘라 피를 입에 흘리니 다시 살아났다.
克元年七歲斷指流血于口復甦.
하월이여든 새로 기ᄅᆞᆫ 졍화슈의 타 머기되 세 ᄉᆞᆯ 다ᄉᆞᆺ ᄉᆞᆯ의 아ᄒᆡᄂᆞᆫ ᄒᆞᆫ 돈식 머기고.
여름이거든 새로 길은 정화수에 타 먹이되 세 살 다섯 살 아이는 한 돈씩 먹이고.
夏月新汲水調下 三五歲兒每服一錢.
살, 설, ᄉᆞᆯ
다ᄉᆞᆺ 살 머근 아기 ᄃᆞᆯ이고 삼 년을 앗ᄎᆞᆷ나조 무덤 겻ᄐᆡ ᄯᅥ나디 아니ᄒᆞ더니.
다섯 살 먹은 아기를 데리고 삼 년을 아침저녁으로 무덤 곁에서 떠나지 않더니.
여듧 설에 비로소 글을 ᄀᆞᄅᆞ치고 열다ᄉᆞᆺ새 學애 ᄯᅳᆺ을 둣ᄂᆞ니.
여덟 살에 비로소 글을 가르치고 열다섯에 학문에 뜻을 두니.
八歲예 始敎之書ᄒᆞ고 十五而志於學矣ᄂᆞ니.
세 살 머거 죽다 ᄒᆞ시니라.
세 살 먹었을 때 죽었다 하셨다.
方三二歲而亡矣.
열아홉 ᄉᆞᆯ이라.
열아홉 살이다.
살, ᄉᆞᆯ, 설
ᄌᆞ근 졍영 ᄯᆞᆯ은 니졔야 닐곱 살이라.
작은 정영 딸은 이제야 일곱 살이다.
셔너 ᄉᆞᆯ 먹은 아희 강아지 타고 가ᄂᆞ니만ᄒᆞ더니.
서너 살 먹은 아이가 강아지 타고 가는 것만하더니.
니ᄅᆞ면 다셧 살이오 느ᄌᆞ면 여셧 살의.
이르면 다섯 살이고 늦으면 여섯 살에.
早則五歲, 遲則六歲.
예수ㅣ 열두 설에 부모와 ᄒᆞᆫ가지로 도셩에 가 쳠례ᄒᆞ고 도라오실 때.
예수가 열두 살에 부모와 한가지로 도성에 가 첨례하고 돌아오실 때.
설, 살, ᄉᆞᆯ
열한 설에 최터하우쓰라 하는 학교에서 공부하기를 시작하야.
열한 살에 채터하우스라 하는 학교에서 공부하기를 시작하여.
그 부인의 남편 되ᄂᆞᆫ ᄉᆞᄅᆞᆷ은 나히 스믈아홉 살인ᄃᆡ.
그 부인의 남편 되는 사람은 나이가 스물아홉 살인데.
만득을 둘녀 업으니 다른 아ᄒᆡ 열다섯 ᄉᆞᆯ 된 아ᄒᆡ만침은 무겁다.
만득을 둘러 업으니 다른 아이 열다섯 살 된 아이만큼은 무겁다.
살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점: 기록 있음 대시: 이 자료에 표시 없음
점을 누르면 해당 세기의 문헌 용례로 이동합니다. 여러 뜻이 수록된 낱말은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선택한 세기를 표시합니다.
세기별 색은 모든 낱말과 영상에서 같습니다. 테두리와 점 안의 흰 표시는 선택한 세기를 나타냅니다.
사전의 표기 요약과 문헌 수록 표기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오늘의 표제어이며 역사 세기와 구분합니다.
설, ᄉᆞᆯ, 살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살’의 옛말인 ‘설’은 15세기부터 나타난다.
‘살’은 새해의 첫날과 나이를 세는 단위를 모두 나타내던 ‘설’로부터 모음 교체에 의하여 생긴 말로, 18세기부터 보인다. 17세기~20세기에는 ‘ᄉᆞᆯ’로도 나타나는데, 이는 18세기 이후 나타난 제1음절의 ‘ㆍ’가 ‘ㅏ’로 변하는 현상의 영향에 따라 ‘ㆍ’와 ‘ㅏ’가 표기에서 섞여 쓰이면서 ‘살’이 ‘ᄉᆞᆯ’로도 표기된 것이다.
이 말과 설명에 나오는 낱말·한자를 더 알아보세요.
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썸네일: 각 사전의 뜻별 삽화·대표 이미지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별도의 참고문헌 목록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록을 곁에 두기. 선택한 조건과 관계없이 이 낱말의 전체 내용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첫 페이지 미리보기
낱말 기록집
오늘의 뜻, 옛 표기와 모든 문헌 용례를 담았습니다. 인쇄하거나 저장해 두고 읽어 보세요. 한자 85자의 뜻·음·숫자 획순 부록도 함께 담았습니다.
뜻풀이·변화 설명·용례·현대어 풀이·주석·출처는 사전 자료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대표 이미지와 시대별 대표 표기는 낱말의 기록을 읽기 쉽게 정리한 편집 자료입니다.
시스템 주소는 자료를 내보낼 때 기록된 내부 주소입니다. 문헌의 출처와 현대어 풀이는 각 용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