匠人ᄋᆞᆫ 자ᄇᆞᆫ것 ᄆᆡᇰᄀᆞᄂᆞᆫ 사ᄅᆞ미라.
장인은 잡은것 만드는 사람이다.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광물을 캐내는 데에 쓰는 연장을 통틀어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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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은것 · 15세기 · 수록 용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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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ᄇᆞᆫ것
匠人ᄋᆞᆫ 자ᄇᆞᆫ것 ᄆᆡᇰᄀᆞᄂᆞᆫ 사ᄅᆞ미라.
장인은 잡은것 만드는 사람이다.
地ᄂᆞᆫ ᄯᅡ히니 ᄯᅡ해 자ᄇᆞᆫ것 시루미 술위예 시루미 ᄀᆞᄐᆞᆯᄊᆡ 地輪이라 ᄒᆞᄂᆞ니.
'지(地)'는 땅이니, 땅에 여러 잡은것 실음이 수레에 실음과 같으므로 지륜이라 하나니.
남지늬그ᅌᅦ 安否ᄒᆞ며 곳겨지븨그ᅌᅦ 자ᄇᆞᆫ것 만히 보내더니.
남편에게 안부하며, 첩에게 잡은것을 많이 보내더니.
請問其夫 賂遺外妻甚厚.
자븐것, 자ᄇᆞᆫ것
庫車 자븐것 년는 술위.
잡은것 넣는 수레.
다ᄉᆞᆺ재ᄂᆞᆫ ᄀᆞ론 자ᄇᆞᆫ것 ᄡᅮᄆᆞᆯ 너모 ᄒᆞ야 존졀티 아니호미라.
다섯째는 이른바 잡은것 씀을 너무 하여 존절하지 아니함이다.
五曰用度不節[伊羅].
남지늬게 안부ᄒᆞ며 곳겨지븨게 자ᄇᆞᆫ것 만히 보내더니.
남편에게 안부하며 첩에게 잡은것 많이 보내더니.
잡은것, 자븐것, 자분것
잡은것 년ᄂᆞᆫ 술위.
잡은것 넣는 수레.
庫車.
자븐거시 아므 ᄃᆡ 잇ᄂᆞᆫ 줄을 보아 안 후에.
잡은것이 아무데 있는 것을 보고 안 후에.
看東西在那裏是知道了的之后.
돈을 앗기며 자븐것 사려 ᄒᆞ거든.
돈을 아끼며 잡은것 사려 하거든.
愛錢買東西.
幌子 자분것 ᄑᆞᄂᆞᆫ 집의 보람ᄒᆞᆫ 것.
잡은것 파는 집에 표시한 것.
잡은것, 자분것
내 물 집의 잡은것 물드리라 가쟈.
내 염색 가게에 잡은것 물들이러 가자.
我到染房裏染東西去.
庫倉 잡은것 녓ᄂᆞᆫ 집.
잡은것 넣는 집.
庫倉.
幌子 자분것 ᄑᆞᄂᆞᆫ 집의 보람ᄒᆞᆫ 것.
잡은것 파는 집에 표시한 것.
帶圈 잡은것 ᄎᆞᄂᆞᆫ 골희.
잡은것 차는 고리.
자분것, 잡은것
돈 밧구ᄂᆞᆫ 쟈의 탁자과 비들기 파ᄂᆞᆫ 쟈의 의ᄌᆞᄅᆞᆯ ᄭᅥᆨ구러 치며 ᄯᅩ 자분거슬 가지고 뎐 안에 지ᄂᆡ가물 허치 ᄋᆞᆫ코.
돈 바꾸는 자의 탁자와 비둘기 파는 자의 의자를 거꾸로 치며 또 잡은것을 가지고 전 안에 지나감을 허하지 않고.
ᄃᆡᄀᆡ 잡은거슬 이갓치 슈비ᄒᆞ여ᄉᆞᄆᆡ 졔사가 자로 압댱막에 들어가 그 셤기물 일우나.
대개 잡은것을 이같이 수비하였으매 제사가 자주 앞장막에 들어가 그 섬김을 이루나.
잡은것
잡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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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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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ᄇᆞᆫ것, 자븐것, 자분것, 잡은것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잡은것’의 옛말인 ‘자ᄇᆞᆫ것’은 15세기부터 나타난다.
‘자ᄇᆞᆫ것’은 동사 ‘잡-’과 관형사형 어미 ‘-ᄋᆞᆫ’이 결합한 ‘자ᄇᆞᆫ’에 의존 명사 ‘것’이 결합하여 하나의 단어로 굳어진 것이다.
16세기 이후 나타난 제2음절 이하의 ‘ㆍ’가 ‘ㅡ’로 변하는 현상에 따라 16세기에 ‘자븐것’으로 나타난다. 17~19세기에 나타나는 ‘자분것’은 근대 국어 시기에 양순음 ‘ㅁ, ㅂ, ㅍ, ㅃ’ 아래에서 모음 ‘ㅡ’가 ‘ㅜ’로 바뀌는 원순 모음화에 따른 것이다. 17세기에 분철 표기된 ‘잡은것’이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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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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