耶輸陁羅ᄂᆞᆫ 곳비치라 혼 마리니 긔 俱夷시니라.
야수다라는 꽃빛이라고 하는 말이니 그이가 구이시다.
말하는 이와 듣는 이가 아닌 사람을 가리키는 삼인칭 대명사. 앞에서 이미 이야기하였거나 듣는 이가 생각하고 있는 사람을 가리킨다. 주로 남자를 가리킬 때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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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이와 듣는 이가 아닌 사람을 가리키는 삼인칭 대명사. 앞에서 이미 이야기하였거나 듣는 이가 생각하고 있는 사람을 가리킨다. 주로 남자를 가리킬 때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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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의 뜻: 인칭 대명사의 의미 · 15세기 · 수록 용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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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耶輸陁羅ᄂᆞᆫ 곳비치라 혼 마리니 긔 俱夷시니라.
야수다라는 꽃빛이라고 하는 말이니 그이가 구이시다.
그ᄢᅴ 波斯匿王ㅅ 누의 스ᇰ ᄃᆞ외야 나히 一百 셜흐니어니 잇더니 긔 부텨를 아래 보ᅀᆞᄫᅢᆺ더라.
그때 파사닉왕의 누이가 승이 되어 나이가 130인데, 그가 부처를 과거에 보았더라.
나ᄂᆞᆫ 사ᄅᆞᄆᆞᆯ 먹고져 ᄒᆞ노니 百姓곳 앗기거시든 沙門ᄃᆞᆯ히 받 아니 갈오 머그며 軍士 아니 ᄃᆞ외며 臣下 아니 ᄃᆞ외ᄂᆞᆫ 無益ᄒᆞᆫ 거시니 그를 내 차바내 주쇼셔.
나는 사람을 먹고자 하고 있으니, 백성을 아끼신다면 사문들이 밭을 갈지 않고 먹으며, 군사도 되지 않으며, 신하도 되지 않는 무익한 것이니, 그들을 내 음식으로 주십시오.
그
아ᄎᆞᄆᆡ 지븨 손 오나ᄂᆞᆯ 그를 ᄃᆡ졉ᄒᆞ야 보내오 ᄀᆞᆺ 오라.
아침에 집에 손님이 와서 그를 대접하여 보내고 막 왔다.
早起家裏有客人來 打發他去才來.
그를 절ᄒᆞ야 스스ᇰ 사마 法衣 法鉢를 뎐슈ᄒᆞ야 도라와 이 永寧寺애 와 화ᇰ뎻 셔ᇰ지로 법셕 시작ᄒᆞ야 셜웝 ᄒᆞ리러라.
그에게 절하고 스승 삼아 법의 법바리를 전수하여 돌아와 이 영녕사에 와 황제의 성지로 법석을 시작하여 설법할 것이었다.
拜他爲師傅 得傳衣缽 回來到這永寧寺裏 皇帝聖旨裏 開場說法裏.
馬貴人이 德이 後宮에 爲頭ᄒᆞ니 곧 긔 사ᄅᆞ미라.
마귀인의 덕이 후궁 가운데 으뜸이니 곧 그가 (황후가 될) 사람이다.
馬貴人이 德冠後宮하니 卽其人也ㅣ라.
내 이제 그ᄅᆞᆯ ᄉᆡᆼ각ᄒᆞᅀᆞᆸ고 슬프고 저픈 ᄆᆞᅀᆞ미 나ᅀᆞ오니.
내가 이제 그 아이를 생각하고 슬프고 두려운 마음이 나니.
그
닐온 바 別子ㅣ 祖ㅣ 되미라 그의 適子ㅣ 繼ᄒᆞ면 곧 大宗이 되니 바ᄅᆞ ᄂᆞ려 서ᄅᆞ 傳ᄒᆞ야 百世라도 遷티 아니코.
大傳에 이르기를 별자가 조가 되고, 그의 적자가 계승하면 대종이 되니 바로 내려 서로 전하여 백세토록 옮기지 않고.
그의 長子ㅣ 繼ᄒᆞ면 곧 小宗이 되니 五世어든 遷ᄒᆞᄂᆞ니라.
그의 맏아들이 계승하면 곧 소종이 되니 오세가 되면 옮기는 것이다.
그ᄂᆞᆫ ᄉᆞᆯ오려니와 ᄒᆞᆷᄭᅴ 三隻도록 엇더ᄒᆞ올고.
그는 말하겠지만 함께 세 달이 되도록 어떠할까?
그
독목교 건너 도라 부산으로 ᄂᆞ려가니 오리졍 군막 속의 네 관원 긔 누곤고.
독목교 건너 돌아 부산으로 내려가니 오리정 군막 속에 네 관원, 그는 누군가?
呂布ㅣ 니로되 사ᄅᆞᆷ이 내게 알외되 너ᄅᆞᆯ ᄒᆞᆫ 계집 ᄌᆞ식을 술의에 시러 승샹의 집의 보내다 ᄒᆞ니 긔 貂蟬이 아니면 뉜고.
여포가 말하기를, 어떤 사람이 내게 말하기를 네가 한 여자를 수레에 실어 승상의 집에 보냈다 하니, 그가 초선이 아니면 누구냐?
송걸이 군ᄉᆞᄅᆞᆯ 거ᄂᆞ려 채듕의 드러가 적쟝 구인을 버히고 그의 갑과 긔계와 젼션을 무수히 앗고 채병을 블디ᄅᆞ고 도라올ᄉᆡ.
송걸이 군사를 거느리고 채중에 들어가 적장 9인을 베고 그의 갑옷과 기와 전선을 무수히 빼앗고 채병을 불지르고 돌아올 때.
그
녯날 장츙의 ᄋᆞ들 길산은 쳔ᄉᆡᆼ이로되 십삼셰의 그 어미를 니별ᄒᆞ고 운봉산의 드러가 도를 닷가 아름다온 일흠을 후셰의 유젼ᄒᆞ여시니 쇼ᄌᆡ 그를 효측ᄒᆞ여 셰샹을 버셔나려 ᄒᆞ오니.
옛날 장충의 아들 길산은 천한 태생이로되 13세에 그 어미와 이별하고 운봉산에 들어가 도를 닦아 아름다운 이름을 후세에 남겨 전하였으니, 소자가 그를 본받아 세상을 벗어나려 하오니.
ᄎᆞ셜 죠ᄌᆈ 슌우경의 부죨을 다 살ᄉᆞᆫᄒᆞ고 그의 갑과 긔치를 탈취ᄒᆞ여.
조조가 순우경의 부하를 다 흩고 그들의 갑옷과 기를 탈취하여.
나ㅣ 텬디ᄅᆞᆯ 조셩ᄒᆞ신 젼능 텬쥬 셩부ᄅᆞᆯ 밋으며 그의 아ᄃᆞᆯ 우리 쥬 예수 그리스도ᄅᆞᆯ 밋으며.
나는 천지를 조성하신 전능 천주 성부를 믿으며 그의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며.
그
녜 일가라면 일가지오마는 대ᄉᆞ가 그를 엇지 알으시던가요.
같은 집안이라면 같은 집안이지만 대사가 그를 어찌 아시던가요?
만일 ᄂᆡ ᄒᆞᆫ 일이 무엇이고 그의 ᄯᅳᆺ에 거슬녓스면 ᄇᆡᆨ번 쳔번 사죄도 ᄒᆞᆯ 것이오.
만일 내 한 일이 무엇이든 그의 뜻에 거슬렸으면 백 번 천 번 사죄도 할 것이.
그가 늙것스나 졀멋스나 ᄉᆞ위 되기ᄂᆞᆫ 일반인 즉 너를 위ᄒᆞ야 아모됴록 그 허물을 뒤덥허 가겟지만는.
그거 늙었으나 젊었으나 사위 되기는 일반인 즉 너를 위하여 아무쪼록 그 허물을 뒤덮어 가겠지만.
그
그럴ᄊᆡ 觀音ㅅ 德을 니ᄅᆞ샤ᄃᆡ 妙音을 조쳐 니ᄅᆞ시니 긔 두 聖人이 ᄒᆞᆫ 道理샨 주리오.
그러므로 관음의 덕을 말씀하시되 묘음을 아울러 말씀하시니 그것이 두 성인이 한 도리이신 것이고.
須闍提 닐오ᄃᆡ 나ᄂᆞᆫ 그를 願티 아니ᄒᆞ야.
수도제가 말하기를 “나는 그것을 원하지 않고”.
그를 브터 다ᄉᆞᆺ 니피 여름 ᄆᆡ자 天下애 곳답게 ᄒᆞ니 그럴ᄉᆡ 오직 이 ᄒᆞᆫ 句ㅣ 그지업슨 人天師ᄅᆞᆯ 내ᄂᆞᆫ ᄃᆞᆯ 알리로다.
그로부터 다섯 잎이 열매를 맺어 천하를 향기롭게 하니, 그러므로 오직 이 한 구가 그지없는 인천의 스승을 내는 것을 알 것이다.
自爾五葉結菓ᄒᆞ야 芬芳天下ᄒᆞ니 故知只此一句ㅣ 出生無盡人天師也ㅣ로다.
그
그ᄂᆞᆫ 劉淸甫의 수울 ᄑᆞᄂᆞᆫ 館이니.
그곳은 유청보에서 술 파는 식당이니.
那箇是劉清甫酒館.
열두 랴ᇰ 은곳 아니면 그를 사디 몯ᄒᆞ리로다.
은 열두 냥이 아니면 그것을 사지 못할 것이다.
不着十二兩銀子 買不得他的.
ᄆᆞᅀᆞᄆᆞᆯ ᄒᆞ다가 니ᄅᆞ왇디 아니ᄒᆞ면 긔 엇디ᄒᆞ료.
마음을 만약 일으키지 않으면 그것은 어찌하겠는가?
心若不起하면 爭如之何ㅣ리오.
그
그ᄂᆞᆫ ᄯᅩ 무던ᄒᆞ니.
그것은 또 문제없으니.
遠見의ᄂᆞᆫ 뭇디 아니ᄒᆞ여도 뵈면 즉시 釜山浦로셔 우리게 긔별을 니를 거시니 그ᄂᆞᆫ 油斷ᄒᆞᆯ 일은 업ᄉᆞ오리.
조망군에게는 묻지 않아도 보이면 즉시 부산포로부터 우리에게 기별을 이를 것이니 그것은 소홀히 할 일은 없을 것입니다.
아ᄒᆡᄃᆞᆯ도 ᄌᆞ조 몯 볼 거시니 그ᄅᆞᆯ 서운ᄒᆞ여.
아이들도 자주 못 볼 것이니 그것이 서운하여.
그
王이 니ᄅᆞ샤ᄃᆡ 내 願홈은 그듸와 사라셔 이ᄀᆞᆺ티 ᄒᆞ고 죽어도 이ᄀᆞᆺ티 ᄒᆞ고져 ᄒᆞ노니 그를 可히 得디 못ᄒᆞ랴.
왕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원하는 것은 그대와 살아서 이같이 하고 죽어도 이같이 하고자 하니, 그것을 가히 얻지 못하겠는가?".
王曰吾ㅣ 願與子로 生若此ᄒᆞ고 死又若此ᄒᆞ노니 其不可得乎아.
그ᄂᆞᆫ 그러커니와 二三日 지나거든 銅鑞看品을 ᄒᆞᆯ ᄭᅥ시니.
그것은 그렇지만 이삼일 지나거든 동과 납 간품할 것이니.
그ᄅᆞᆯ 소곰으로 ᄡᅡᆺᄃᆞᆫ가.
그것을 소금으로 쌓던가?
그
그ᄂᆞᆫ 진실노 그러타 ᄒᆞ려니와.
그것은 진실로 그렇다 하려니와.
固也當.
ᄌᆞᆷ ᄭᆡ여 겻ᄒᆡ 업ᄉᆞ니 그ᄅᆞᆯ 슬허 ᄒᆞ노ᄆᆡ라.
잠 깨어 곁에 없으니 그것을 슬퍼하는 것이다.
桂樹를 버히던들 ᄃᆞᆯ이 더욱 밝을 거슬 ᄯᅳᆺ 두고 일우지 못ᄒᆞ니 그를 슬허 ᄒᆞ노라.
계수를 벤들 달이 더욱 밝을 것을 뜻 두고 이루지 못하니 그것을 슬퍼 하노라.
그
옥희가 살아 온다니 그는 다ᄒᆡᆼᄒᆞ나.
옥희가 살아온다니 그는 다행하나.
그는 그럿코 어ᄃᆡ 사시며 뉘ᄃᆡᆨ이시오.
그것은 그렇고 어디 사시며 누구 댁이시오?
그는 념녀 말고 잘 쥬선하여라.
그것은 염려말고 잘 주선하여라.
그
그 城 안해 ᄒᆞᆫ 大臣 護彌라 호리 가ᅀᆞ멸오 發心ᄒᆞ더니.
그 성 안에 호미라 하는 한 대신이 부유하고 마음을 내더니.
그 사ᄅᆞ미 子息이 만ᄒᆞ야 열히어나 스믈히어나 百數에 니르더니.
그 사람이 자식이 많아 열, 스물, 백에 이르더니.
디나건 無量恒河沙 劫에 부톄 겨샤ᄃᆡ 號ㅣ … 日月淨明德이시니라 그 부톄 八十億 大菩薩摩訶薩와 七十二 恒河沙 大聲聞衆을 뒷더시니.
과거의 무량항하사 겁에 부처가 계신데 이름이 … 일월쟁명덕이시다. 그 부처가 십팔억 대보살마하살과 72 항하사 대성문중을 두시었더니.
그
어버이 그 ᄠᅳ들 重히 너겨 조ᄎᆞᆫ대.
부모께서 그 뜻을 중히 생각하여 따랐는데.
父母重其意。從之。.
ᄒᆞ다가 몬져 코ᇰ을 주면 그 ᄆᆞ리 다ᄆᆞᆫ 코ᇰ만 ᄀᆞᆯᄒᆡ여 먹고 딥프란 다 허텨 더디ᄂᆞ니라.
만약 먼저 콩을 주면 그 말이 다만 콩만 가려 먹고 짚은 다 흩어 던진다.
若是先與料時,那馬只揀了料喫, 將草都拋撒了。.
만이레 달혀 먹ᄂᆞᆫ 약을 ᄡᅮᆯ딘댄 그 졋어미를 머겨 고튜미 맛다ᇰᄒᆞ니라.
만일 달여 먹는 약을 쓴다면 그 유모를 먹여 고치는 것이 마땅하다.
若用湯藥宜療其乳母.
그
곧 各各 그 類를 從홈이니라.
곧 각각 그 부류를 따름이니라.
則各從其類也ㅣ니라.
만병회츈에 ᄀᆞᆯ오ᄃᆡ 도ᄃᆞᆫ 아ᄒᆞ래 열흘 믈 돌 시저ᄅᆡ 긔운이 훈증ᄒᆞ야 양긔 운동ᄒᆞ야 그 믈이 절로 ᄉᆞ라 ᄆᆞᄅᆞᄂᆞ니 이ᄂᆞᆫ 긔운이 도라 가ᄂᆞᆫ 묘리라.
만병회춘에 이르기를 (행역이) 돋은 9, 10일 물이 돌 때 기운이 훈증하여 양기 운동하여 그 물이 저절로 마르니 이는 기운이 순환하는 묘리이다.
萬病回春曰 九日十日回水之時 元氣熏愗眞陽運化 其水自然消爍 此循瑑之妙理也.
그 지아비 범의게 자핀 배 되거ᄂᆞᆯ 옥ᄇᆡ 지아븨 옷 ᄉᆞ매ᄅᆞᆯ 잡고 매ᄅᆞᆯ 드러 크게 브ᄅᆞ니 범이 즉제 ᄇᆞ리고 가니라.
그 남편이 범에게 잡혔는데, 옥배가 남편의 옷 소매를 잡고 매를 들어 크게 부르니 범이 즉시 버리고 갔다.
其夫爲虎所攬玉杯執夫衣裾奮挺大呼虎卽棄去.
그
後에 그 父ㅣ 죽음애 기틴 孤子ㅣ 일홈을 安克和라 브ᄅᆞᄂᆞ니.
후에 그 아비가 죽음에, 남은 아들의 이름을 안극화라 부르니.
後其父亡 遺下孤子 喚名做安克和.
이제 음식 ᄀᆞᄋᆞᆷ아ᄂᆞᆫ 사ᄅᆞᆷ이 그 아랫 사ᄅᆞᆷ을 ᄀᆞᄅᆞ치디 못ᄒᆞ야.
이제 음식을 관장하는 사람이 그 아랫사람을 가르치지 못하여.
今之典大烹者ㅣ 不能輯其下人ᄒᆞ야.
이 반ᄃᆞ시 비범ᄒᆞᆫ 사ᄅᆞᆷ이라 ᄒᆞ고 즉시 보고져 ᄒᆞ여 문 열라 ᄒᆞ니 그 사ᄅᆞᆷ이 문 열고 맛다.
이 반드시 비범한 사람이라 하고 즉시 보고자 하여 문을 열라고 하니 그 사람이 문 열고 맞았다.
그
그 덕이 네히 이시니 ᄀᆞᆯ온 인과 의와 례와 지요.
그 덕이 넷이 있으니 인과 의와 예와 지이고.
其德有四 曰仁義禮智也.
어졔 낙ᄌᆔ셔 ᄒᆞᆫ ᄉᆞᄅᆞᆷ을 만나오니 그 ᄉᆞᄅᆞᆷ이 이르되[〃].
어제 낙주에서 한 사람을 만났는데, 그 사람이 말하기를.
샹평젼 하평젼 농부드리 갈거니 심으거니 탁쥬병의 졈심고리 겻ᄐᆡ 노코 격양가 노ᄅᆡᄒᆞ니 그 노ᄅᆡ의 ᄒᆞ여시되.
상평전, 하평전 농부들이 갈거니 심거니 탁주병에 점심고리 곁에 놓고 격양가 노래하니 그 노래에 말하기를.
그
화셜 오ᄇᆡᆨ여년 젼에 구라파쥬 법란셔국 아리안셩 디방에 한 마을이 잇스니 일홈은 동이미라 그 ᄯᅡ이 궁벽ᄒᆞ여 인가々 드물고 농ᄉᆞ만 힘쓰는 집 ᄲᅮᆫ이라.
오백 여 년 전에 유럽 프랑스 아리안성 지방에 한 마을이 있으니 이름은 동이미이다. 그 땅이 궁벽하여 인가가 드물고 농사만 힘쓰는 집뿐이다.
그 광경을 보니 가삼의셔 함박 갓흔 불덩이가 상투 ᄭᅳᆺᄭᆞ지 불ᄭᅳᆫ불ᄭᅳᆫ 치밀지마ᄂᆞᆫ.
그 광경을 보니 가슴에서 함박 같은 불덩이가 상투 끝까지 불끈불끈 치밀지만.
그 늙은이가 밋츤 혼이 드러셔 횡셜수셜ᄒᆞᄂᆞᆫ 말을 무얼 고지 드르시고 그리ᄒᆞ셔오.
그 늙은이가 미친 혼이 들어서 횡설수설하는 말을 무얼 곧이 들으시고 그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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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기 · 근거 | 15세기 | 16세기 | 17세기 | 18세기 | 19세기 | 20세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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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15세기, 16세기, 17세기, 18세기, 19세기, 20세기사전 표기 요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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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그’는 15세기부터 ‘그’로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15세기에 ‘그’는 현대 국어와 마찬가지로 사람을 가리키는 인칭 대명사의 용법도 있었지만, 사물을 가리키는 지시 대명사의 용법도 있었다. 또 관형사로서의 용법도 15세기부터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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