盖 世次ㅣ ᄀᆞᆯᄆᆞᄃᆞ려 遷홈과 昭穆이니 어序홈이 그 일이 至重ᄒᆞ니.
대저 세차가 갈마들여 옮김과 소목이 이어 차례함ᄋᆘ 그 일이 아주 중요하니.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서로 번갈아 나타나게 하다. ‘갈마들다’의 사동사.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갈마들이다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갈마들이다 · 17세기 · 수록 용례 3개
원자료가 이 뜻·세기에 묶어 제시한 표기입니다. 아래에서 각 용례의 실제 형태와 문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문헌 용례 아래에서 현대어 풀이와 출처를 확인하세요. 선택한 세기의 기록은 모두 펼쳐져 있습니다.
이 범위에 일치하는 용례가 없습니다. 검색어를 줄이거나 검색 범위를 ‘낱말 전체’로 바꿔 보세요.
ᄀᆞᆯᄆᆞᄃᆞ리-
盖 世次ㅣ ᄀᆞᆯᄆᆞᄃᆞ려 遷홈과 昭穆이니 어序홈이 그 일이 至重ᄒᆞ니.
대저 세차가 갈마들여 옮김과 소목이 이어 차례함ᄋᆘ 그 일이 아주 중요하니.
다만 酒果로ᄡᅥ 告ᄒᆞ고 믄득 ᄀᆞᆯᄆᆞᄃᆞ려 遷홈을 行ᄒᆞ리오
다만 술과 과일로써 고하고 문득 갈음들여 옮김을 행하겠느냐?
神主ᄅᆞᆯ ᄀᆞᆯᄆᆞᄃᆞ려 遷ᄒᆞᆯ 거시라 ᄒᆞ니.
신주를 갈마들여 옮길 것이라 하니.
ᄀᆞᆯᄆᆞᄃᆞ리-, ᄀᆞᆯᄆᆞ드리-, ᄀᆞᆯᄆᆞ들이-, ᄀᆞᆯ마드리-, 갈마드리-
우희 다 金 징ᄌᆞ 박아 ᄀᆞᆯ마드려 ᄡᅳ더라.
위에 다 금으로 된 징자를 박아 갈마들여 쓰더라.
更 ᄀᆞᆯᄆᆞ들일 경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ᄀᆞᆯᄆᆞ드려 힐란ᄒᆞ여 문ᄂᆞᆫᄃᆡ.
갈마들어 힐난하여 묻는데.
佯醉ᄒᆞ여 ᄌᆞᆷ든 쳬ᄒᆞ려 ᄒᆞ여도 여러 아ᄒᆡ들이 ᄀᆞᆯᄆᆞᄃᆞ려 ᄭᆡ오매 ᄎᆞᆷ아 눕들 몯ᄒᆞᄋᆞᆸᄂᆡ
술 취한 척하여 잠든 체하려 하여도 여러 아이들이 갈음들어 깨우매 차마 눕지 못하오.
셰샹 사ᄅᆞᆷ이 이 효유ᄒᆞᄂᆞᆫ 글을 보고 곳 맛당이 갈마드려 서로 고계ᄒᆞ야.
세상 사람이 깨달아 알아듣도록 타이르는 글을 보고 곧 마땅히 갈마들어 서로 타일러 훈계하여
갈마드리-
갈마드려 날니 짓기를 마지 아니 ᄒᆞ오미라.
갈마들어 난리 일으키기를 마지 않음이다.
更迭而不已也.
갈마드리다 [替入]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갈마드려 감ᄒᆞᄂᆞᆫ 쟈ᄅᆞᆯ 침쟉ᄒᆞ야.
갈마들어 감하는 자를 짐작하여.
遞減者酌.
그러므로 즐거옴과 고로옴을 갈마드려 주샤.
그러므로 즐거움과 괴로움을 갈마들어 주시어.
갈마드리-, 갈마듸리-, 갈마들이-
그 남편 ᄇᆡᆨ셩달과 허부령의 부인이 갈마듸려 구원을 ᄒᆞᄂᆞᆫ데 그 ᄯᆞᆯ을 보기가 밧바셔.
그 남편 백성달과 허부령의 부인이 갈마들어 구원을 하는데 그 딸을 보기가 바빠서.
이ᄯᅢᄭᅡ지 최린의 단정한 태도와 침착한 음성이 최남선의 당당한 태도와 우렁찬 목소리로 갈마드렷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시내 중학동(中學洞) 구십구 번디에 사는 권뎡숙(權貞淑)(二九)은그간 일뎡한 남편이 업시 여러 남자들을 갈마드리여 밀매음으로 세월을 보내는고로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갈마들이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갈마들이다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점: 기록 있음 대시: 이 자료에 표시 없음
점을 누르면 해당 세기의 문헌 용례로 이동합니다. 여러 뜻이 수록된 낱말은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선택한 세기를 표시합니다.
세기별 색은 모든 낱말과 영상에서 같습니다. 테두리와 점 안의 흰 표시는 선택한 세기를 나타냅니다.
사전의 표기 요약과 문헌 수록 표기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오늘의 표제어이며 역사 세기와 구분합니다.
ᄀᆞᆯᄆᆞᄃᆞ리-, ᄀᆞᆯᄆᆞ드리-, ᄀᆞᆯ마드리-, ᄀᆞᆯ마들이-, 갈마드리-, 갈마듸리-, 갈마들이-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갈마들이다’의 옛말인 ‘ᄀᆞᆯᄆᆞᄃᆞ리다’는 17세기부터 나타난다.
‘ᄀᆞᆯᄆᆞᄃᆞ리-’는 동사 ‘ᄀᆞᆯᄆᆞᄃᆞᆯ-’에 사동 접미사 ‘-이-’가 결합한 것이다.
‘ᄀᆞᆯᄆᆞᄃᆞ리-’는 18세기에 다양한 표기가 나타난다. 16세기 이후 나타난 제2음절 이하의 ‘ㆍ’가 ‘ㅡ’로 변하는 현상에 따라 ‘ᄀᆞᆯᄆᆞ드리-’가 나타나고, 제2음절의 ‘ᄆᆞ’가 ‘마’로 변한 ‘ᄀᆞᆯ마드리-’가 나타나는데 이것은 제2음절 이하의 ‘ㆍ’가 ‘ㅡ’로 변하는 일반적 경향에서 벗어난 것이다. 또 18세기 이후 제1음절의 ‘ㆍ’가 ‘ㅏ’로 변하는 현상을 반영한 ‘갈마드리-’와 함께 분철한 ‘ᄀᆞᆯᄆᆞ들이-’도 나타난다.
20세기에는 ‘갈마드리-’를 분철 표기한 ‘갈마들이-’가 나타나면서 현재까지 이어진다. 한편 20세기에는 ‘갈마듸리-’라는 표기가 보이는데, 이는 제3음절 ‘드’가 후행 음절의 전설 모음의 영향을 받아 전설 모음화한 것을 반영한 표기이다.
별도의 참고문헌 목록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록을 곁에 두기. 선택한 조건과 관계없이 이 낱말의 전체 내용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첫 페이지 미리보기
낱말 기록집
오늘의 뜻, 옛 표기와 모든 문헌 용례를 담았습니다. 인쇄하거나 저장해 두고 읽어 보세요. 한자 38자의 뜻·음·숫자 획순 부록도 함께 담았습니다.
뜻풀이·변화 설명·용례·현대어 풀이·주석·출처는 사전 자료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대표 이미지와 시대별 대표 표기는 낱말의 기록을 읽기 쉽게 정리한 편집 자료입니다.
시스템 주소는 자료를 내보낼 때 기록된 내부 주소입니다. 문헌의 출처와 현대어 풀이는 각 용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