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ᄆᆞᆯ 구펴 ᄇᆞᆯ와셔 긴 ᄀᆞ래나모 서리예셔 도라보놋다.
몸을 굽혀 밟아서 긴 가래나무 사이에서 돌아보는구나.
跼蹐顧長楸.
가래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20미터 정도이며, 잎은 우상 복엽으로 7~15개이다. 4~5월에 꽃이 피고 열매는 달걀 모양의 핵과(核果)로 9~10월에 익는다. 열매의 씨는 먹거나 약용한다. 산기슭이나 약간 습한 곳에서 자라는데 한국, 만주 등지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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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20미터 정도이며, 잎은 우상 복엽으로 7~15개이다. 4~5월에 꽃이 피고 열매는 달걀 모양의 핵과(核果)로 9~10월에 익는다. 열매의 씨는 먹거나 약용한다. 산기슭이나 약간 습한 곳에서 자라는데 한국, 만주 등지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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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나무 · 15세기 · 수록 용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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ᄀᆞ래나모, ᄀᆞ래나ᇚ
모ᄆᆞᆯ 구펴 ᄇᆞᆯ와셔 긴 ᄀᆞ래나모 서리예셔 도라보놋다.
몸을 굽혀 밟아서 긴 가래나무 사이에서 돌아보는구나.
跼蹐顧長楸.
楸木白皮 ᄀᆞ래나모 ᄒᆡᆫ 거플.
가래나무 흰 껍질.
ᄀᆞ래남기 곳다와 고기 낛ᄂᆞᆫ 돌해 지엿ᄂᆞ니.
가래나무가 향기로워 고기 낚는 돌에 의지하니.
楸樹馨香倚釣磯.
ᄀᆞ래나모
梓 ᄀᆞ래나모 ᄌᆡ.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梓 ᄀᆞ래나모 ᄌᆡ.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ᄀᆞ래나모, ᄀᆞ래나ᇚ
楸木皮 ᄀᆞ래나못 겁질.
가래나무의 껍질.
모ᄆᆞᆯ 구펴 ᄇᆞᆯ와셔 긴 ᄀᆞ래나모 서리예셔 도라보놋다.
몸을 굽혀 밟아서 긴 가래나무 사이에서 돌아보는구나.
跼蹐顧長楸.
ᄀᆞ래남기 곳다와 고기 낛ᄂᆞᆫ 돌해 지엿ᄂᆞ니.
가래나무가 꽃다워 고기 낚는 돌에 의지하니.
楸樹馨香倚釣磯.
가래나모
楸樹 가래나모.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楸 가래나모.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가ᄅᆡ나모, 가래나무, 가래나모
楸木 가ᄅᆡ나모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가래나무 [楸木].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가래나모 [楸木]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츄목 楸木 가래나모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가래나무
그 굴근 시맥의 사이로 가래나무와 가티 층층이 되엿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리방이 벽장을 열고 달은 장긔판과 장긔를 내어놋는데 판은 가래나무요 장긔는 화양목이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능산(陵山)에는 가래나무(胡桃木)가 많이 잇으나 주민들은 그대로 보고만 지내든 중.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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ᄀᆞ래나모, ᄀᆞ래나ᇚ, ᄀᆞ래나모, ᄀᆞ래나모, ᄀᆞ래나ᇚ, 가래나모, 가ᄅᆡ나모, 가래나무, 가래나모, 가래나무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가래나무’의 옛말인 ‘ᄀᆞ래나모’는 15세기부터 나타난다.
‘ᄀᆞ래나모’는 가래를 뜻하는 명사 ‘ᄀᆞ래’와 나무를 뜻하는 명사 ‘나모’가 결합한 것이다.
중세 국어 시기에 ‘나모’는 자음 조사 앞에서는 ‘나모’, 모음 조사 앞에서는 ‘나ᇚ’으로 나타났으므로, ‘ᄀᆞ래나모’ 역시 ‘ᄀᆞ래나ᇚ’으로도 나타난다. 18세기 이후 나타난 제1음절의 ‘ㆍ’가 ‘ㅏ’로 변하는 현상에 따라 ‘ᄀᆞ래나모’는 ‘가래나모’로 나타난다.
19세기에 ‘나모’가 ‘나무’로 변화하면서, ‘가래나무’가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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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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