畵ᄂᆞᆫ 그림 그릴씨라.
화(畵)는 그림 그리는 것이다.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선이나 색채를 써서 사물의 형상이나 이미지를 평면 위에 나타낸 것.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그림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그림 · 15세기 · 수록 용례 3개
원자료가 이 뜻·세기에 묶어 제시한 표기입니다. 아래에서 각 용례의 실제 형태와 문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문헌 용례 아래에서 현대어 풀이와 출처를 확인하세요. 선택한 세기의 기록은 모두 펼쳐져 있습니다.
이 범위에 일치하는 용례가 없습니다. 검색어를 줄이거나 검색 범위를 ‘낱말 전체’로 바꿔 보세요.
그림
畵ᄂᆞᆫ 그림 그릴씨라.
화(畵)는 그림 그리는 것이다.
벌에와 ᄇᆡ얌괘 그림 그륜 ᄇᆞᄅᆞᄆᆞᆯ 들웻고 巫와 覡과ᄂᆞᆫ 거믜줄 ᄭᅧᆺᄂᆞᆫ ᄃᆡ셔 醉ᄒᆞ놋다.
벌레와 뱀이 그림 그린 벽을 뚫고 무와 격은 거미줄 쳐진 곳에서 취하는구나.
蟲蛇穿畵壁 巫覡醉蛛絲.
葉公ᄋᆡ 그림 즐굠도 ᄯᅩ 이 ᄀᆞᆮᄒᆞ야 眞實ㅅ 龍ᄋᆞᆯ ᄀᆞᆺ 보고 도ᄅᆞ혀 제 놀라니라.
섭공의 그림을 즐기는 것도 또 이와 같아 진짜 용을 갓 보고 도리어 스스로 놀라니라.
葉公이 好畫도 還如此ᄒᆞ야 才見眞龍코 却自驚ᄒᆞ니라.
그림
그 아비 文淵閣애셔 화ᇰ뎻 앏픠 글들히며 그림 보시더라.
그 아비 문연각에서 황제 앞의 글들과 그림 보시더라.
官人在文淵閣 官裏前面看書畫裏
圖 그림 도.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니 디ᄂᆞᆫ ᄒᆡᄅᆞᆯ 머그머시니 병풍 ᄉᆞ이예 그리미오.
산이 지는 해를 머금었으니 병풍 사이에 그림이오.
山含落照屛間畵.
그림
圖 그림 도.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림 잘 그리ᄂᆞᆫ 쟝인이 어ᄃᆡ 잇ᄂᆞ뇨 네 아ᄂᆞᆫ다.
그림 잘 그리는 장인이 어디 있느냐? 너는 아느냐?
好畫匠那裏有你知道麼
畵樑梳 그림 그린 빗.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림
현종이 무일 글노 ᄡᅥ ᄀᆡ원의 다ᄉᆞ림을 닐위고 산슈 그림으로ᄡᅥ 텬보의 어즈러오믈 브ᄅᆞ니.
현종이 ‘무일(<서경>의 편 명)’을 글로 써 개원(당 현종의 연호)의 다스림을 부르고 산수 그림으로 천보(당 현종의 연호)의 어지러움을 부르니.
악붕게 몸의 개갑을 닙고 손의 그림 그린 방텬극을 쥐고 비단긔 압ᄑᆡ셔 ᄑᆡᆼ우ᄃᆞ려 닐너 왈.
악붕 몸에 개갑을 입고 손에 그림 그린 방천극을 쥐고 비단 깃발 앞에서 팽우에게 말하기를.
畵 그림.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림
가ㅣ 쳥호ᄃᆡ 번 쟝군의 머리와 밋 연 독항 ᄯᅡ 그림을 어더 ᄡᅥ 진의 드려지라 ᄒᆞᆫᄃᆡ.
가가 청하기를, 번 장군의 머리와 연 독항 땅 그림을 얻어 진에 드리고 싶다라고 하였는데.
軻ㅣ 請得樊將軍首와 及燕督亢地圖ᄒᆞ야 以獻秦이라 ᄒᆞᆫᄃᆡ.
ᄃᆡ져 그림 격을 볼진ᄃᆡ 바다 물결이 가이 업는 곳의 외로온 셤이 그 가온ᄃᆡ 잇고 관음보살이 흰 오슬 입고 홀노 동ᄌᆞ를 다리고 ᄃᆡ 슈풀를 헷쳐 올려니 안잣는 형샹이니.
대저 그림의 격을 볼진데, 바다 물결이 끝없는 곳에 외로운 섬이 그 가운데 있고 관음보살이 흰 옷을 입고 홀로 동자를 데리고 대나무 숲을 헤쳐 올라 앉아 있는 형상이니.
이ᄂᆞᆫ 셔쳔 오십사 쥬 그림이니 장군니 ᄑᆡ업을 일우고져 ᄒᆞᆯ진ᄃᆡ.
이는 서천 54주의 그림이니 장군이 패업을 이루고져 한다면.
그림으로 비유컨대 화원이 그림을 그리려 ᄒᆞ면 반ᄃᆞ시 조희와 ᄎᆡᄉᆡᆨ을 가지고 그리ᄂᆞ니 만일 조희와 ᄎᆡᄉᆡᆨ이 아니면 그림이 되지 못ᄒᆞ거니와.
그림으로 비유하건대 화원(그림을 그리던 관원)이 그림을 그리려 하면 반드시 종이와 채색을 가지고 그리니 만일 종이와 채색이 아니면 그림이 되지 못하거니와.
그림
만물을 보ᄂᆞᆫ 것과 그림을 보ᄂᆞᆫ 거ᄉᆞ로 ᄆᆞᄋᆞᆷ이 니러나ᄂᆞᆫ 거시니.
만물을 보는 것과 그림을 보는 것으로 마음이 일어나는 것이니.
무릇 산쳔과 토디는 측량치 아니ᄒᆞ고 다만 조희쟝만 가지고 잇스면 맛치 ᄯᅥᆨ의 원톄는 공즁에 두고 그림만 가지고 잇ᄂᆞᆫ 것 ᄀᆞᆺ도다.
무릇 산천과 토지는 측량치 않고 다만 종잇장만 가지고 있으면 마치 떡의 원체는 공중에 두고 그림만 가지고 있는 것 같구나.
만일 ᄌᆡ판 곳 시작ᄒᆞ면 이것좃ᄎᆞ 업셔지리니 쟝슈촌이 그림에 ᄯᅥᆨ이 아니 되ᄀᆡᆺ쇼.
만일 재판이 곧 시작하면 이것조차 없어질 것이니 장수촌이 그림에 떡이 되지 않겠소?
그림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점: 기록 있음 대시: 이 자료에 표시 없음
점을 누르면 해당 세기의 문헌 용례로 이동합니다. 여러 뜻이 수록된 낱말은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선택한 세기를 표시합니다.
| 표기 · 근거 | 15세기 | 16세기 | 17세기 | 18세기 | 19세기 | 20세기 |
|---|---|---|---|---|---|---|
| 그림15세기, 16세기, 17세기, 18세기, 19세기, 20세기사전 표기 요약 |
세기별 색은 모든 낱말과 영상에서 같습니다. 테두리와 점 안의 흰 표시는 선택한 세기를 나타냅니다.
사전의 표기 요약과 문헌 수록 표기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오늘의 표제어이며 역사 세기와 구분합니다.
그림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그림’은 15세기부터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그림’은 어떤 사물의 모양을 그와 닮게 선이나 색으로 나타내다를 뜻하는 동사 ‘그리-’에 명사 파생 접미사 ‘-ㅁ’이 결합한 것이다.
이 말과 설명에 나오는 낱말·한자를 더 알아보세요.
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썸네일: 각 사전의 뜻별 삽화·대표 이미지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별도의 참고문헌 목록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록을 곁에 두기. 선택한 조건과 관계없이 이 낱말의 전체 내용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첫 페이지 미리보기
낱말 기록집
오늘의 뜻, 옛 표기와 모든 문헌 용례를 담았습니다. 인쇄하거나 저장해 두고 읽어 보세요. 한자 66자의 뜻·음·숫자 획순 부록도 함께 담았습니다.
뜻풀이·변화 설명·용례·현대어 풀이·주석·출처는 사전 자료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대표 이미지와 시대별 대표 표기는 낱말의 기록을 읽기 쉽게 정리한 편집 자료입니다.
시스템 주소는 자료를 내보낼 때 기록된 내부 주소입니다. 문헌의 출처와 현대어 풀이는 각 용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