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下앳 치운 사ᄅᆞᄆᆞᆯ 키 그늘워 다 깃븐 ᄂᆞ치에 ᄒᆞ야.
천하의 추운 사람을, 크게 도와주어(그늘지게 하여), 다 기쁜 얼굴이 되게 하여.
大庇天下寒士俱歡顔.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돌보고 보살펴 주다.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그느르다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그느르다 · 15세기 · 수록 용례 1개
원자료가 이 뜻·세기에 묶어 제시한 표기입니다. 아래에서 각 용례의 실제 형태와 문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문헌 용례 아래에서 현대어 풀이와 출처를 확인하세요. 선택한 세기의 기록은 모두 펼쳐져 있습니다.
이 범위에 일치하는 용례가 없습니다. 검색어를 줄이거나 검색 범위를 ‘낱말 전체’로 바꿔 보세요.
그늘우-
天下앳 치운 사ᄅᆞᄆᆞᆯ 키 그늘워 다 깃븐 ᄂᆞ치에 ᄒᆞ야.
천하의 추운 사람을, 크게 도와주어(그늘지게 하여), 다 기쁜 얼굴이 되게 하여.
大庇天下寒士俱歡顔.
그늘우-
庇 芘 그늘울 비.
그느를 비.
廕 蔭 그늘울 음.
그느를 음.
그느로-
그 ᄌᆡ산이 죡히 ᄡᅥ 그느로디 못ᄒᆞ믈 위호미라.
그 재산이 족히 써 보살피지 못함을 위한 것이다.
其資産不足以贍也.
그느ᄅᆞ-, 그느르-
셩 미가엘이 인도ᄒᆞ며 날마다 맛나ᄅᆞᆯ ᄂᆞ리워 기ᄅᆞ며 낫이면 ᄈᆡᆨᄈᆡᆨᄒᆞᆫ 구름으로써 덥허 그느ᄅᆞ고.
성자 미카엘이 인도하며 날마다 만나를 내려 기르며 낮이면 빽빽한 구름으로 덮어 보살피고.
텬신이 도비아 집에 드러가 례로 절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존고ᄒᆞᆫ 로인이 쟝ᄎᆞᆺ 즐기리로다 쥬ㅣ 덥허 그느ᄅᆞ신다 ᄒᆞ니.
천신이 도비아 집에 들어가 예로써 절하고 말씀하시기를 “존고한 노인이 장차 즐길 것이다 주께서 덮어 보살피신다 하니.
그느ᄅᆞ다 [庇].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셰샹에 존쟝된 쟈ㅣ 혹 손으로 사ᄅᆞᆷ의 머리ᄅᆞᆯ 덥흠은 무비 그느러 덥고 은혜로온 뜻이라.
세상에 존장된 자가 손으로 사람의 머리를 덮는 것은 모든 것을 보살펴 덮고 은혜로운 뜻이다.
아오로 셰샹 만민을 다 그느러 도으샤 진쥬ᄅᆞᆯ 알아 밧들게 ᄒᆞ심을 빌어 이 ᄀᆞᆺ치 ᄒᆞ야.
아울러 세상 만민을 다 보살펴 도우시어 진주를 알아 받들게 하심을 빌어 이 같이 하여.
그느ᄅᆞ-, 그느르-
종도들의 덕능으로 인ᄒᆞ야 허락ᄒᆞ신 대로 내 쥬 메넬릑 대황뎨 폐하와 밋 나를 보호ᄒᆞ야 그느ᄅᆞ주쇼셔 ᄒᆞ엿더라.
사도들의 덕과 능력으로 인해 허락하신 대로 나의 주인 메넬릭 대황제 폐하와 나를 보호하여 보살펴 주쇼셔 하였더라.
ᄯᅩ 당신 내신 바를 ᄌᆞ긔 션견안ᄇᆡᄒᆞ심으로써 보호ᄒᆞ야 그느ᄅᆞ시매 보셰만방에 미쇼ᄒᆞᆫ 것이라도 니즈심이 업시 다 알들히 돌보시다 ᄒᆞ엿스니.
또 당신 내신 바를 미리 내다보고 안배하심으로써 보호하여 보살피심에 온 세상 만방에 작은 것이라도 잊으심이 없이 다 알뜰이 돌보신다 하였으니.
이제 텬쥬ㅣ 날 ᄀᆞᆺᄒᆞᆫ 비쳔ᄒᆞᆫ 죄인을 셩춍으로 덥허 그느ᄅᆞ시매.
이제 천주께서 나 같은 비천한 죄인을 성총으로 덮어 보살피심에.
그느르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느르다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점: 기록 있음 대시: 이 자료에 표시 없음
점을 누르면 해당 세기의 문헌 용례로 이동합니다. 여러 뜻이 수록된 낱말은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선택한 세기를 표시합니다.
세기별 색은 모든 낱말과 영상에서 같습니다. 테두리와 점 안의 흰 표시는 선택한 세기를 나타냅니다.
사전의 표기 요약과 문헌 수록 표기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오늘의 표제어이며 역사 세기와 구분합니다.
그늘우-, 그느로-, 그느르-, 그느ᄅᆞ-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그느르다’의 옛말인 ‘그늘우다’는 15세기부터 나타난다.
18세기에 제2음절의 끝소리 ‘ㄹ’이 연철되고 근대 국어 시기에 제2음절 이하에서 ‘ㅗ’가 ‘ㅜ’로 바뀌는 현상에 따라 18세기에 ‘그느로-’로 나타난다. 19세기에 제3음절 모음이 ‘ㅡ’로 변하여 ‘그느르-’로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19세기에는 ‘ㆍ’와 ‘ㅡ’를 혼동하면서 ‘그느르-’를 ‘그느ᄅᆞ-’로 표기한 예도 나타난다.
기록을 곁에 두기. 선택한 조건과 관계없이 이 낱말의 전체 내용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첫 페이지 미리보기
낱말 기록집
오늘의 뜻, 옛 표기와 모든 문헌 용례를 담았습니다. 인쇄하거나 저장해 두고 읽어 보세요. 한자 18자의 뜻·음·숫자 획순 부록도 함께 담았습니다.
뜻풀이·변화 설명·용례·현대어 풀이·주석·출처는 사전 자료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대표 이미지와 시대별 대표 표기는 낱말의 기록을 읽기 쉽게 정리한 편집 자료입니다.
시스템 주소는 자료를 내보낼 때 기록된 내부 주소입니다. 문헌의 출처와 현대어 풀이는 각 용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