ᄆᆡ무ᅀᅳᆫ 사ᄅᆞ미 紅粉이 하니.
매무시한 사람이 붉은 분이 많으니.
結束多紅粉.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여러 조각을 한데 붙이거나 이어서 어떠한 물건을 만들다.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뭇다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뭇다 · 15세기 · 수록 용례 1개
원자료가 이 뜻·세기에 묶어 제시한 표기입니다. 아래에서 각 용례의 실제 형태와 문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문헌 용례 아래에서 현대어 풀이와 출처를 확인하세요. 선택한 세기의 기록은 모두 펼쳐져 있습니다.
이 범위에 일치하는 용례가 없습니다. 검색어를 줄이거나 검색 범위를 ‘낱말 전체’로 바꿔 보세요.
무ᇫ-
ᄆᆡ무ᅀᅳᆫ 사ᄅᆞ미 紅粉이 하니.
매무시한 사람이 붉은 분이 많으니.
結束多紅粉.
무ᇫ-
여러 가짓 아니 뷘 실와 귀여ᅀᆞ 무ᅀᅳ며 진쥬ᄃᆞᆯ 굴근 ᄒᆡᆫ 뷔윤 실와.
여러 가지의 꼬지 않은 실과, 조각을 한데 이으며 진주들 굵은 흰 꼰 실과.
諸般絨線 砌山子吊珠兒的粗白線.
이 우므른 벽으로 무ᅀᅳᆫ 우므리라.
이 우물은 벽돌을 쌓아 만든 우물이다.
這井是塼砌的井.
우리 뎻 우므른 다 돌호로 무ᅀᅳᆫ 거시라.
우리 편 저기의 우물은 다 돌을 쌓아 만든 것이다.
我那裏井都是石頭壘的.
이 다 젼ᄉᆡᇰ애 됴ᄒᆞᆫ 일 닷고 복을 무ᅀᅥ 나오니.
이것이 다 전생에 좋은 일 닦고 복을 쌓아 나온 것이니.
這的都是前世裏休善積福來.
햐ᇰ도 무ᅀᅥ 님신 이받노라.
향도를 맺어 신을 제사하느라고.
무ᇫ-, 무으-,무오-
甃 무ᅀᅳᆯ 츄 砌 무ᅀᅳᆯ 쳬 築 ᄉᆞᆯ 튝 壘 무ᅀᅳᆯ 류.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우리 뎌긔 우믈은 다 돌로 무은 거시라.
우리 쪽 그곳의 우물은 다 돌을 쌓아 만든 것이다.
我那裏井都是石頭壘的.
前面에 ᄒᆞᆫ 花臺ᄅᆞᆯ 무으고.
전면에 한 화대를 쌓고.
前面壘一個花臺兒.
여러 가지 보ᄃᆞ라온 실과 귀여ᅀᆞ 무오고 진쥬ᄃᆞᆯ 굴근 흰 실과.
여러 가지 꼬지 않은 실과, 조각을 한데 이으며 진주들 굵은 흰 실과.<br>
諸般絨線 砌山子, 吊珠兒的粗白線.
무오-, 무우-, 무-, 무으-
서로 더브러 계ᄅᆞᆯ 무오고 돈을 보내여.
서로 더불어 계를 맺고 돈을 보내어.
단 죠금 무우고셔 그 우ᄒᆡ 머리 안쳐.
단을 조금 쌓고서 그 위에 머리 앉혀.
앏ᄒᆡ ᄒᆞᆫ 花臺를 무어 ᄭᅩᆺ 시므기 됴케 ᄒᆞ라.
앞에 한 화대를 쌓아 꽃 심기 좋게 하라.
前面壘一箇花臺 好栽花.
箭垜子 살 무겁 무온 대.
箭垜子 화살이 무겁(과녁 뒤에 흙을 쌓아 놓은 곳)에 모여 쌓여 있는 곳.
디하의 ᄃᆡᄅᆞᆯ 무으고.
지하에 대를 쌓고.
무으-
오ᄉᆡᆨ 구ᄅᆞᆷ으로 산도 무으며 물ᄉᆡᆨ을 희롱ᄒᆞ고.
오색 구름으로 산도 쌓으며 물색을 희롱하고.
맛당이 단을 무으고 ᄉᆞᄉᆡᆼ간 ᄉᆞ시로 졔향ᄒᆞ리니.
마땅히 단을 쌓고 살아 있든 죽었든 사시로 제향할 것이니.
덕을 ᄊᆞ코 공을 무으며.
덕을 쌓고 공을 쌓으며.
積德累功.
무으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무으-
沛然한 甘雨만 降下한다면 勿論 조켓지만 무은 福力으로 그런 것을 바랄 수 잇다고.
세찬 단비만 내린다면 물론 좋겠지만 쌓은 복력으로 그런 것을 바랄 수 있다고.
그것은 모다 수업는 작은 유리 쪽각을 무어서 된 것임을 알게 되엇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러케 해서 무은 유리창에 다시 彩色하는 것이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무으-, 무오-, 무우-
못 동편의 돌을 ᄡᅡ하 단을 무으고.
연못 동쪽에 돌을 쌓아 단을 쌓고.
삼밧 남녁ᄒᆡ 구층 단을 무오고 단 우ᄒᆡ 댱막을 두ᄅᆞ고.
삼밭 남쪽에 구층 단을 쌓고, 단 위에 장막을 두르고.
그 나무 밋ᄒᆡ 단을 무우고.
그 나무 밑에 단을 쌓고.
뭇다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점: 기록 있음 대시: 이 자료에 표시 없음
점을 누르면 해당 세기의 문헌 용례로 이동합니다. 여러 뜻이 수록된 낱말은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선택한 세기를 표시합니다.
세기별 색은 모든 낱말과 영상에서 같습니다. 테두리와 점 안의 흰 표시는 선택한 세기를 나타냅니다.
사전의 표기 요약과 문헌 수록 표기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오늘의 표제어이며 역사 세기와 구분합니다.
무ᇫ-, 무-, 무으-, 무오-, 무우-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뭇다’는 15세기부터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단독형으로 나타나는 것은 16세기부터지만, ‘뭇다’가 다른 단어와 결합하여 복합어를 이루는 구성이 15세기부터 확인된다.
‘뭇다’는 자음 어미 앞에서는 ‘뭇-’, 모음 어미 앞에서는 ‘무ᇫ-’으로 나타난다. 16세기 이후 ‘ㅿ’이 소실되어 17세기에 이르면 모음 어미 앞에서 ‘무-’ 또는 ‘무으-’로 나타난다.
17세기에 이르면 자음 어미 앞에서도 ‘무으-’로 나타나는데, 이것은 ‘뭇다’의 모음 어미 결합형을 ‘무으-+-어’, ‘무으-+-니’ 등으로 재분석한 결과이다.
근대 국어 시기에 양순음 ‘ㅁ, ㅂ, ㅍ, ㅃ’ 아래에서 모음 ‘ㅡ’가 ‘ㅜ’로 바뀌는 원순 모음화에 따라 같은 시기에 자음 어미 앞에서 ‘무오-’로도 나타난다. 근대 국어 시기에 제2음절 이하에서 ‘ㅗ’가 ‘ㅜ’로 바뀌는 현상에 따라 18세기 이후 자음 어미 앞에서 ‘무우-’로 나타나는 예도 발견된다.
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기록을 곁에 두기. 선택한 조건과 관계없이 이 낱말의 전체 내용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첫 페이지 미리보기
낱말 기록집
오늘의 뜻, 옛 표기와 모든 문헌 용례를 담았습니다. 인쇄하거나 저장해 두고 읽어 보세요. 한자 60자의 뜻·음·숫자 획순 부록도 함께 담았습니다.
뜻풀이·변화 설명·용례·현대어 풀이·주석·출처는 사전 자료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대표 이미지와 시대별 대표 표기는 낱말의 기록을 읽기 쉽게 정리한 편집 자료입니다.
시스템 주소는 자료를 내보낼 때 기록된 내부 주소입니다. 문헌의 출처와 현대어 풀이는 각 용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