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밥도 져그나 머그며 ᄯᅩ 무ᄉᆞᄒᆞ얘라.
이제 밥도 조금이나마 먹으며 또 무사하다.
如今飯也喫的些箇 卻無事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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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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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하다 · 16세기 · 수록 용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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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ᄉᆞᄒᆞ-, 無事ㅎ-, 무ᄉᆞㅎ-
이제 밥도 져그나 머그며 ᄯᅩ 무ᄉᆞᄒᆞ얘라.
이제 밥도 조금이나마 먹으며 또 무사하다.
如今飯也喫的些箇 卻無事了.
四 年에 天下ㅣ 가ᅀᆞ멸오 四方ㅅ ᄀᆞᅀᅵ 無事커늘.
4년에 천하가 풍족하고 사방의 가장자리가 무사하거늘.
四 年에 天下ㅣ 豐稔ᄒᆞ고 方垂ㅣ 無事ㅣ어ᄂᆞᆯ.
우리ᄂᆞᆫ 두 고디 다 무ᄉᆞ커니와 아바니ᄆᆞᆫ ᄯᅩ ᄎᆡ사원 나가 ᄃᆞᆫ닌다.
우리는 두 곳이 다 무사한데 아버님은 또 차사원 나가 다닌다.
無事ᄒᆞ-, 무ᄉᆞᄒᆞ-
影堂門을 無事ᄒᆞᆫ 제ᄂᆞᆫ 댱常 닷고 每 朝애 子孫이 影堂 아ᄑᆡ 나아가 唱喏ᄒᆞ고.
영당문을 무사한 때는 계속하여 닦고 매일 아침 자손이 영당 앞에 나아가 창하고.
影堂門 無事常閉 每旦子孫 詣影堂前唱喏.
아ᄆᆞ려나 거ᄌᆞ 일로 무ᄉᆞᄒᆞ심 ᄇᆞ라노이다.
아무려나 거자 일로 무사하심 바랍니다.
피우 난 동ᄉᆡᆼ님내ᄂᆞᆫ 무ᄉᆞᄒᆞ온 긔별 ᄌᆞ시 ᄒᆞ소.
우환을 피하러 간 동생들은 무사하다는 소식을 자세히 하.
무ᄉᆞᄒᆞ-, 무ᄉᆞㅎ-, 무사ᄒᆞ-
신 등이 폐하ᄅᆞᆯ ᄠᆞᆯ와 ᄒᆞᆫ가지로 가면 ᄌᆞ연 무ᄉᆞᄒᆞ리라.
신 등이 폐하를 따라 함께 가면 자연 무사할 것이다.
다만 듕원을 일호면 동남이 무ᄉᆞ티 못ᄒᆞᆯ 거시니.
다만 중원을 잃으면 동남이 무사하지 못할 것이니.
가국이 무사ᄒᆞ니 깃브기 ᄀᆞ이업ᄉᆞ나.
가국이 무사하니 기쁘기 가없으나.
무ᄉᆞᄒᆞ-, 무사ㅎ-, 무사하-
이제 그 ᄌᆡ물을 반을 난ᄒᆞ 쥬면 무ᄉᆞᄒᆞ려니와 그러치 아니ᄒᆞ면 너를 사지 못ᄒᆞ게 ᄒᆞ리라.
이제 그 재물을 반을 나눠 주면 무사하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너를 살지 못하게 할 것이다.
무ᄉᆞᄒᆞ다 [無事].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만약 방ᄇᆡᆨ의게 들니면 우리 권ᄒᆞ여 너희ᄅᆞᆯ 무사케 ᄒᆞ리라 ᄒᆞ니.
만약 방백에게 들리면 우리가 권하여 너희를 무사케 할 것이다 하니.
무사하다 [無事].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무ᄉᆞᄒᆞ-, 무사ᄒᆞ-, 무사하-
아직은 비록 무ᄉᆞᄒᆞ나 위험ᄒᆞᆫ 흔단이 깁히 ᄆᆡᆺ쳣고.
아직은 비록 무사하나 위험한 흔단이 깊이 맺혔고.
너의 년놈들을 무사ᄒᆞ게 둘 줄 밋지 말어라.
너희 연놈들을 무사하게 둘 줄 믿지 말아라.
장찻 양국 간에 여러 만 생영이 죽고 나라이 망하게 된 거시라도 몃 만 금 배상 돈으로 다 무사하게 되나니.
장차 양국 간에 수만 생령이 죽고 나라가 망하게 된 것이라도 몇만 금 배상금으로 다 무사하게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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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ᄉᆞᄒᆞ-, 無事ㅎ-, 무ᄉᆞㅎ-, 無事ᄒᆞ-, 무ᄉᆞᄒᆞ-, 무사ᄒᆞ-, 무사ㅎ-, 무사하-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무사하다’는 16세기부터 한자로 표기된 ‘無事ᄒᆞ다’나 한글로 표기된 ‘무ᄉᆞᄒᆞ다’로 나타난다.
‘無事ᄒᆞ-’는 한자어 ‘無事(무사)’와 현대어 ‘-하-’로 이어지는 ‘-ᄒᆞ-’가 결합한 것이다.
18세기 이후 나타난 제1음절의 ‘ㆍ’가 ‘ㅏ’로 변하는 현상에 따라 19세기에 ‘무사하-’가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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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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