命終은 목숨 ᄆᆞᄎᆞᆯ씨라.
명종은 목숨 마친다는 뜻이다.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사람이나 동물이 숨을 쉬며 살아 있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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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 15세기 · 수록 용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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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命終은 목숨 ᄆᆞᄎᆞᆯ씨라.
명종은 목숨 마친다는 뜻이다.
長壽는 목수미 길씨라.
장수는 목숨이 길다는 뜻이다.
福ᄋᆞᆯ 닷ᄀᆞ면 제 목숨ᄭᆞ자ᇰ 사라 受苦ᄅᆞᆯ 아니 디내리라.
복을 닦으면 자신의 목숨 끝까지 살아 수고를 지내지 않을 것이다.
以修福故盡其壽命不經苦患。.
목숨
信之 아나셔 하ᄂᆞᆯ 브르고 목숨을 빈대.
신지가 (어머니를) 안아서 하늘을 부르고 목숨을 빌자.
信之抱持 號天乞命.
져그면 모ᄆᆞᆯ 배아 목수ᄆᆞᆯ 마ᇰ멸ᄒᆞ고.
작으면 몸을 망쳐 목숨을 잃게 하고.
小則殞身滅生ᄒᆞ고.
壽 목숨 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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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목솜
목숨이 이믜 귿도록 손의 대ᄅᆞᆯ 노티 아니ᄒᆞ더라.
목숨이 이미 끊어지도록 손의 대를 놓지 않았다.
賊先殺二女次及元氏命已絶而手不捨竹.
사ᄅᆞᆷ의 목숨이 지극히 重ᄒᆞᆫ디라.
사람의 목숨이 지극히 중한 것이다.
人命이 至重이라.
손을 비븨여 어믜 목솜을 비더니.
손을 비벼 어머니의 목숨을 빌더니.
祝手乞母之命.
목숨, 목슴, 목솜, 목ᄉᆞᆷ
ᄒᆞᆫ 사ᄅᆞᆷ이 ᄒᆞᆫ 목숨이니 各人 죽음이 各人의 거시라.
한 사람이 목숨이 하나이니 각자의 죽음이 각자의 것이다.
一個人一個命 各人死各人的.
왼녁 ᄑᆞᆯ에 살 마자 傷ᄒᆞ야시나 ᄯᅩᄒᆞᆫ 목숨은 傷치 아니ᄒᆞ얏더라.
왼쪽 팔에 화살을 맞아 다쳤으나 또한 목숨은 상하지 않았다.
인간애 나온 사ᄅᆞᆷ 목슴을 혀여 보소.
인간 세상에 나온 사람의 목숨을 세어 보소.
목솜 영.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命.
목숨, 목슘, 목슴
슬푸다 쥭으미여 목숨이 쇠ᄒᆞ리로다.
슬프다 죽음이여 목숨이 쇠할 것이다.
于嗟俎兮여 命之衰矣로다.
네 목슘이 목젼의 칼 아ᄅᆡ 놀난 혼이 되리니.
너의 목숨이 눈앞의 칼 아래 놀란 혼이 될 것이니.
잠간이라도 공긔가 부아로 드러가지 아니ᄒᆞ면 목슴이 업셔지ᄂᆞᆫ 법이라.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목숨, 목슴, 목심, 목슘, 목솜
만일 ᄒᆞᆫ번 실죡ᄒᆞ면 목숨이 간 곳 업슬지라.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란리 즁에 목슘을 보젼ᄒᆞᆫ 것만 텬ᄒᆡᆼ으로 여기셔.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자리에셔 ᄂᆡ 목슴이 ᄯᅩᆨ ᄭᅳᆫ어져 셰상일을 몰낫스면 뎌ᄏᆡᆺ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엇지 일호인들 살고 십은 마음이 잇스리오 목심을 버리기로 작졍ᄒ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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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목솜, 목슴, 목ᄉᆞᆷ, 목슘, 목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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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은 15세기부터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목숨’은 신체의 일부를 뜻하는 ‘목’과 입으로 공기를 들이마시고 내쉬는 일을 뜻하는 ‘숨’이 결합한 것이다.
‘목숨’은 제2음절 모음 ‘ㅜ’의 변화에 따라 17세기에는 ‘목솜’, 18세기에는 ‘목슴’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19세기에 보이는 ‘목슘’은 근대 국어 시기에 ‘수’와 ‘슈’의 발음이 구별되지 않게 되어 표기가 섞여 쓰이면서 나타난 것이다. 20세기에는 ‘목심’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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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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