뎌ᅌᅦ셔 주거 人間애 나고도 ᄉᆈ어나 ᄆᆞ리어나 약대어나 라귀어나 ᄃᆞ외야.
저기에서 죽어 인간에 나고도 소거나 말이거나 낙타거나 나귀거나 되어서.
말과의 포유류. 어깨의 높이는 1.2~1.7미터이며, 갈색·검은색·붉은 갈색·흰색 따위가 있다. 네 다리와 목·얼굴이 길고 목덜미에는 갈기가 있으며, 꼬리는 긴 털로 덮여 있다. 초식성으로 3~4세에 성숙하고 16~20세까지 번식하는데, 4~6월이 번식기이고 수태한 후 335일 만에 한 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성질이 온순하고 잘 달리며 힘이 세어 농경, 운반, 승용, 경마 따위에 사용한다. 세계 각지에서 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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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의 포유류. 어깨의 높이는 1.2~1.7미터이며, 갈색·검은색·붉은 갈색·흰색 따위가 있다. 네 다리와 목·얼굴이 길고 목덜미에는 갈기가 있으며, 꼬리는 긴 털로 덮여 있다. 초식성으로 3~4세에 성숙하고 16~20세까지 번식하는데, 4~6월이 번식기이고 수태한 후 335일 만에 한 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성질이 온순하고 잘 달리며 힘이 세어 농경, 운반, 승용, 경마 따위에 사용한다. 세계 각지에서 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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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 15세기 · 수록 용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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ᄆᆞᆯ
뎌ᅌᅦ셔 주거 人間애 나고도 ᄉᆈ어나 ᄆᆞ리어나 약대어나 라귀어나 ᄃᆞ외야.
저기에서 죽어 인간에 나고도 소거나 말이거나 낙타거나 나귀거나 되어서.
믈 깊고 ᄇᆡ 업건마ᄅᆞᆫ 하ᄂᆞᆯ히 命ᄒᆞ실ᄊᆡ ᄆᆞᆯ 톤 자히 건너시니ᅌᅵ다.
물이 깊고 배가 없건마는 하늘이 명하시므로 말을 탄 채 건너신 것입니다.
江之深矣 雖無舟矣 天之命矣 乘馬截流.
象과 ᄆᆞᆯ왜 ᄒᆡᆫ 삿기ᄅᆞᆯ 나ᄒᆞ며.
코끼리와 말이 흰 새끼를 낳으며.
ᄆᆞᆯ
우리 각각 져그나 자고 돌여 니러 브즈러니 ᄆᆞᆯ 머기져.
우리 각각 조금 자고 돌려 일어나 부지런히 말을 먹이자.
咱們各自睡些箇, 輪着起來勤喂馬.
이 ᄒᆞᆫ 드ᇰ엣 ᄆᆞᄅᆞᆫ 열 랴ᇰ 우후로 ᄑᆞᆯ리라.
이 한 등에 말은 열 냥 이상으로 팔 것이다.
這一等的馬 賣十兩以上.
ᄆᆞᆯ
돋과 ᄆᆞᆯ ᄉᆡᆼᄒᆞᆫ 고기 업거든 ᄆᆞᄅᆞᆫ 포육도 므던ᄒᆞ니라.
돼지와 말의 날고기가 없거든 마른 포육도 괜찮다.
猪馬無生肉則乾脯亦得皆可浴本草.
녕광의 귀향 가 쟝ᄎᆞᆺ 화ᄅᆞᆯ 닙게 되매 집 사ᄅᆞᆷ이 됴ᄒᆞᆫ ᄆᆞᄅᆞᆯ 보내여 ᄃᆞ라나라 권ᄒᆞ니.
영광으로 귀양 가서 장차 화를 입게 되므로 집안 사람들이 좋은 말을 보내어 달아나라고 권하니.
謫靈光將被禍 家人送良馬勸走.
馬房 ᄆᆞᆯ 오향 馬槽 ᄆᆞᆯ 구유.
말 외양간, 말 구유.
흰 ᄆᆞᆯ이 네 발이 검고 눌은 ᄆᆞᆯ이 부리가 희면 다 흉ᄒᆞ고.
흰 말이 네 발이 검고 누런 말이 부리가 희면 다 흉하고.
白馬四足黑者과 黃馬白口者이 幷兇ᄒᆞ고.
ᄆᆞᆯ
사ᄅᆞᆷ의 구든 술의와 됴ᄒᆞᆫ ᄆᆞᄅᆞᆯ ᄐᆞ며 사ᄅᆞᆷ의 ᄉᆞᆯ지고 됴ᄒᆞᆫ 고기ᄅᆞᆯ 먹으면 쟝ᄎᆞᆺ 엇디 ᄡᅥ ᄃᆡ졉ᄒᆞ리오.
(다른) 사람의 굳은 수레와 좋은 말을 타며 (다른) 사람이 살지고 좋은 고기를 먹으면 장차 어찌 대접하겠습니까.
乘人堅良ᄒᆞ며 食人肥鮮이면 而將何以待之리오.
馬 ᄆᆞᆯ 兒馬 수ᄆᆞᆯ 騍馬 암ᄆᆞ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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ᄆᆞᆯ의 므리 ᄯᅳᆯ의 온즉 너희들의 분쥬ᄒᆞ여 기르고 먹이믈 ᄉᆡᆼ각ᄒᆞᄂᆞᆫ디라.
말의 무리가 뜰에 온즉 너희들이 분주하여 기르고 먹이는 것을 생각하는지라.
馬群來庭, 則想爾等之奔走畜牧.
말, ᄆᆞᆯ
쥬인이 제 말을 보고 ᄃᆡ희ᄒᆞ여 왈 이 말을 일헌 지 오ᄅᆡ더니.
주인이 제 말을 보고 크게 기뻐하여 왈 이 말을 잃은 지 오래더니.
主人見而喜曰.
ᄆᆞᆯ 馬.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다 맏아 손을 위ᄒᆞ야 말과 쇼가 되엿도다.
다 맡아 손을 위하여 말과 소가 되었도다.
말
모다 말을 타고 무긔를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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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 말(馬)은 이번이 生後에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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ᄆᆞᆯ,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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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국어 ‘말’의 옛말인 ‘ᄆᆞᆯ’은 15세기부터 나타난다. 18세기 이후 나타난 제1음절의 ‘ㆍ’가 ‘ㅏ’로 변하는 현상에 따라 19세기에 ‘말’이 나타나 현재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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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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