白僵은 희게 ᄲᅡᆺᄲᅡᆺᄒᆞᆫ 형상이오 乾瘁ᄂᆞᆫ 마른 형상이니.
백강(白僵)은 희게 빳빳한 형상이고 건췌(乾瘁)는 마른 형상이니.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물체가 굳고 꼿꼿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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빳빳하다 · 18세기 · 수록 용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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ᄲᅡᆺᄲᅡᆺᄒᆞ-
白僵은 희게 ᄲᅡᆺᄲᅡᆺᄒᆞᆫ 형상이오 乾瘁ᄂᆞᆫ 마른 형상이니.
백강(白僵)은 희게 빳빳한 형상이고 건췌(乾瘁)는 마른 형상이니.
볏 ᄶᅬ여 ᄆᆞᆯ나 ᄲᅡᆺᄲᅡᆺᄒᆞ단 말이라.
볕 쬐어 말라 빳빳하다는 말이다.
ᄲᅡᆺᄲᅡᆺᄒᆞ-, ᄲᆞᆺᄲᆞᆺᄒᆞ-
ᄲᅡᆺᄲᅡᆺᄒᆞ다 [直直].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옷칠을 ᄒᆞ여 ᄲᆞᆺᄲᆞᆺᄒᆞ게 ᄒᆞ고.
옻칠을 하여 빳빳하게 하고.
ᄲᅡᆺᄲᅡᆺᄒᆞ-, ᄲᅡᆺᄲᅡᆺ하-, 빳빳하-
ᄉᆞ지가 ᄲᅡᆺᄲᅡᆺᄒᆞ고 긔ᄉᆡᆨ이 업셔졋ᄂᆞᆫᄃᆡ.
사지가 빳빳하고 기색이 없어졌는데.
등심 조코 ᄲᅡᆺᄲᅡᆺ하고 잘 부러지난 놈 골나 잡고.
등심 좋고 빳빳하고 잘 부러지는 놈 골라 잡고.
오히려 꽁지가 빳빳하야 뺑손이를 치는 것까지 즉접 자기들의 눈으로 보앗스므로.
오히려 꽁지가 빳빳하여 뺑소니를 치는 것까지 직접 자기들의 눈으로 보았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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ᄲᅡᆺᄲᅡᆺᄒᆞ-, ᄲᆞᆺᄲᆞᆺᄒᆞ-, ᄲᅡᆺᄲᅡᆺ하-, 빳빳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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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빳빳하다’의 옛말인 ‘ᄲᅡᆺᄲᅡᆺᄒᆞ다’는 18세기부터 나타난다.
‘ᄲᅡᆺᄲᅡᆺᄒᆞ-’는 ‘ᄲᅡᆺᄲᅡᆺ’과 현대어 ‘하다’로 이어지는 ‘-ᄒᆞ-’가 결합한 것이다.
18세기 이후 나타난 제1음절의 ‘ㆍ’가 ‘ㅏ’로 변하는 현상에 따라 ‘ㆍ’와 ‘ㅏ’가 표기에서 섞여 쓰이면서 19세기에 ‘ᄲᆞᆺᄲᆞᆺᄒᆞ-’도 나타난다.
‘-ᄒᆞ-’가 ‘-하-’가 되고, 근대 국어 후기에 ‘ㅽ’을 ‘ㅃ’으로 적게 되는 경향에 따라 20세기에 ‘빳빳하다’가 나타나면서 현재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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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썸네일: 각 사전의 뜻별 삽화·대표 이미지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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