體로셔 用애 나고 用애셔 體예 드러가미 門ᄋᆡ 나드ᄃᆞᆺ ᄒᆞᆯᄊᆡ 門이라 ᄒᆞ니라.
체로부터 용에 나고 용에서 체에 들어감이 문에 나들듯 하므로 문이라 하는 것이다.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어떤 곳에 많은 것들이 들어가고 나오고 하다.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나들다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나들다 · 15세기 · 수록 용례 3개
원자료가 이 뜻·세기에 묶어 제시한 표기입니다. 아래에서 각 용례의 실제 형태와 문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문헌 용례 아래에서 현대어 풀이와 출처를 확인하세요. 선택한 세기의 기록은 모두 펼쳐져 있습니다.
이 범위에 일치하는 용례가 없습니다. 검색어를 줄이거나 검색 범위를 ‘낱말 전체’로 바꿔 보세요.
나드-, 나들-
體로셔 用애 나고 用애셔 體예 드러가미 門ᄋᆡ 나드ᄃᆞᆺ ᄒᆞᆯᄊᆡ 門이라 ᄒᆞ니라.
체로부터 용에 나고 용에서 체에 들어감이 문에 나들듯 하므로 문이라 하는 것이다.
菩薩ᄋᆞᆫ 塵勞애 나들어시ᄂᆞᆯ.
보살은 진로(노여움이나 욕망 따위의 망령된 생각)에 나드시거늘.
三禪은 喜樂ᄋᆞᆯ 여희오 나드ᄂᆞᆫ 수미 잇ᄂᆞ니.
삼선은 희락을 여의고 나드는 숨이 있으니.
三禪은 離喜樂ᄒᆞ고 有出入息ᄒᆞ니.
나들-, 나드-
게 니르러도 ᄆᆡ야ᇰ 나들 저긔 살문 밧ᄭᅴ셔 ᄆᆞᆯ 브리며.
거기에 이르러도 매양 나들 적에 홍살문 밖에서 말 부리며.
旣至ᄒᆞ야 每出入에 常於戟門外예 下馬ᄒᆞ며.
고히며 이브로 김곳 아니 나들면 사ᄃᆞ미 죽다 ᄒᆞ고.
코며 입으로 김이 아니 나들면 사람이 죽었다 하고.
네 집곳 ᄂᆞ미 나들면 건너와시미 지극 됴ᄒᆞ니라.
네 집이 남이 나들면 건너와 있음이 지극히 좋으니라.
ᄌᆞ조 오며ᇰ가며ᇰ 호미 다 부모ᄅᆞᆯ 브터 나드ᄂᆞ니라.
자주 오며가며 함이 다 부모를 의지하여 나드니라.
數數往還호미 皆依父母而出沒也니라.
나들-, 나드-
함셩홈애 미처ᄂᆞᆫ 부ᄌᆡ 서ᄅᆞ 일허 은휘 셩 안밧긔 나드러 아비ᄅᆞᆯ 어더 아비ᄅᆞᆯ 업고 ᄃᆞ라나다가 도적을 만나 ᄒᆞᆷᄭᅴ 주그니라.
함성함(성을 함락함)에 미쳐는 부자가 서로 잃어 은후가 성 안팎에 나들어 아비를 얻어 아비를 업고 달아나다가 도적을 만나 함께 죽으니라.
及城陷父子相失銀厚出入城內外求父負父以走遇賊同死.
穿花鳳 봉이 곳ᄎᆡ 나드ᄂᆞᆫ 문.
봉황이 꽃에 나드는 문.
나드-
쳔ᄌᆞ히 헤혀고 나드디 몯ᄒᆞ니.
거리낌없이 헤치고 나들지 못하니.
再不容一人擅闖出入非有.
나들-, 나드-
보라 ᄂᆡ 압셔 열어로운 나들 쟈 업슨 문ᄋᆞᆯ 셔우고.
보라 네 앞서 열어 놓은 나들 자가 없는 문을 세우고.
나들다 [出入].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마치 관듕ᄀᆞᆺ치 ᄆᆡᆫ드시고 나드ᄂᆞᆫ 문은 우흐로 ᄂᆡ여.
마치 관중같이 만드시고 나드는 문은 위로 내어.
나들-, 나드-
원슈 갓흔 리 씨 부인을 ᄭᅩᆯᄯᅡᆨ 집어삼키고 십어셔 화슌집이 소안동 화ᄀᆡ동으로 북 나들듯 ᄒᆞ며 평양집을 부츅이기도 ᄒᆞ고 리 씨 부인 눈치도 만히 보기도 ᄒᆞ얏ᄂᆞᆫᄃᆡ.
원수 같은 이씨 부인을 꼴딱 집어삼키고 싶어서 화순집이 소안동 화개동으로 북이 나들듯 하며 평양집을 부추기기도 하고 이씨 부인 눈치도 많이 보기도 하였는데.
사외 되ᄂᆞᆫ 쟈가 사랑ᄒᆞ야셔라도 방문이 달토록 나들며 졍답게 슈졉을 ᄒᆞ얏슬 것인ᄃᆡ.
사위 되는 자가 사랑하여서라도 방문이 닳도록 나들며 정답게 수접을 하였을 것인데.
밤낫 빈틈이 업시 북 나들듯 ᄒᆞ며.
밤낮 빈틈이 없이 북 나들듯 하며.
國境 나드는 密輸團 商人層이 絶對多數.
국경 나드는 밀수단 상인층이 절대다수.
나들-, 나드-
녑흐로 사ᄅᆞᆷ ᄒᆞ나히 겨오 나들게 틈을 ᄂᆡ고.
옆으로 사람 하나가 겨우 나들게 틈을 내고.
패루 안흐로 두어 사람이 나들거ᄂᆞᆯ.
패루 안으로 두어 사람이 나들거늘.
상고들이 년ᄒᆞ여 나들며 인ᄉᆞᄒᆞᄃᆡ.
상고들이 연하여 나들며 인사하되.
이ᄯᆡ의 지나가ᄂᆞᆫ 손과 긔완을 ᄆᆡ매ᄒᆞᄂᆞᆫ ᄉᆞ람이 잡되이 나드니.
이때 지나가는 손과 기완을 매매하는 사람이 잡되이 나드니.
나들다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점: 기록 있음 대시: 이 자료에 표시 없음
점을 누르면 해당 세기의 문헌 용례로 이동합니다. 여러 뜻이 수록된 낱말은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선택한 세기를 표시합니다.
세기별 색은 모든 낱말과 영상에서 같습니다. 테두리와 점 안의 흰 표시는 선택한 세기를 나타냅니다.
사전의 표기 요약과 문헌 수록 표기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오늘의 표제어이며 역사 세기와 구분합니다.
나들-, 나드-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나들다’는 15세기부터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나들-’은 밖으로 나감을 뜻하는 동사 어간 ‘나-’와 밖에서 안으로 향해 가거나 옴을 뜻하는 동사 어간 ‘들-’이 결합한 것이다. ‘나들-’은 ‘ㄴ, ㄷ’ 등으로 시작하는 어미 앞에서는 ‘나드-’로 나타난다.
이 말과 설명에 나오는 낱말·한자를 더 알아보세요.
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썸네일: 각 사전의 뜻별 삽화·대표 이미지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별도의 참고문헌 목록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록을 곁에 두기. 선택한 조건과 관계없이 이 낱말의 전체 내용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첫 페이지 미리보기
낱말 기록집
오늘의 뜻, 옛 표기와 모든 문헌 용례를 담았습니다. 인쇄하거나 저장해 두고 읽어 보세요. 한자 73자의 뜻·음·숫자 획순 부록도 함께 담았습니다.
뜻풀이·변화 설명·용례·현대어 풀이·주석·출처는 사전 자료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대표 이미지와 시대별 대표 표기는 낱말의 기록을 읽기 쉽게 정리한 편집 자료입니다.
시스템 주소는 자료를 내보낼 때 기록된 내부 주소입니다. 문헌의 출처와 현대어 풀이는 각 용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