目 눈 목 俗呼眼角 눈굿 肝之竅以司視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코 쪽으로 향한 눈의 안쪽 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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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없이 보는 영상
눈구석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눈구석 · 16세기 · 수록 용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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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굿
目 눈 목 俗呼眼角 눈굿 肝之竅以司視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눈구석, 눈ᄭᅮ석
눈구석의 고롬이 만히 나면 반ᄃᆞ시 두 눈이 샹ᄒᆞᄂᆞ니
눈구석에 고름이 많이 나면 반드시 두 눈이 상하니
眼角出膿太甚必損雙目
눈ᄭᅩᆸ이 눈ᄭᅮ석에 흘러ᄂᆞ리되 일즙 슷디 아니ᄒᆞ여시니
눈곱이 눈구석에 흘러내리되 일찍 씻지 아니하였으니
眼脂兒眼角裏流下來 不曾揩來
아ᄎᆞᆷ마다 쳥포로ᄡᅥ ᄃᆞᄉᆞᆫ 믈의 담가 두 눈구석 안ᄒᆞᆯ 시ᄉᆞᆯ 거시니라
아침마다 청포를 따뜻한 물에 담가 두 눈구석 안을 씻을 것이니라.
每朝에 以靑布를 浸溫水ᄒᆞ야 於兩眼角內를 洗之ᄒᆞ라
눈구셕, 눈ㅅ구석, 눈구석
눈구셕 쌍가ᄅᆡ톳 셜 일 만이 보네 하고
“눈구석 쌍가래톳 설 일 많이 보네.” 하고
눈ㅅ구석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스스로 자기의 눈을 의심하고 눈구석을 멫 번이나 부비여 보앗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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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구석, 눈ᄭᅮ석, 눈구셕, 눈ㅅ구석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눈구석’의 옛말은 ‘눈굿’으로 16세기부터 나타난다.
‘눈굿’은 빛의 자극을 받아 물체를 볼 수 있는 감각 기관을 뜻하는 명사 ‘눈’과 ‘굿’이 결합한 것이다. 17세기에는 ‘눈구석’, ‘눈ᄭᅮ석’이 나타나는데, ‘눈구석’은 명사 ‘눈’에 ‘굿’과 ‘억’이 결합한 명사 ‘구석’이 결합한 것으로 현대까지 이어진다.
이 시기에 ‘눈ᄭᅮ석’도 함께 나타나는데, 제2음절 초성 ‘ㄱ’이 된소리로 발음된 것을 ‘ㅺ’으로 표기한 것이다. 근대 국어 후기에 ‘ㅅ’ 뒤에서 이중모음 ‘ㅑ, ㅕ, ㅛ, ㅠ’ 등이 반모음 탈락으로 단모음화하는 현상이 생겨 표기가 혼동되었는데 20세기 문헌에 보이는 ‘눈구셕’은 이러한 혼동에 의한 표기이다.
이 시기에 함께 나타나는 ‘눈ㅅ구석’은 ‘눈’과 ‘구석’ 사이에 사이시옷이 결합한 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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