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히 길오 놉고 고ᄃᆞ며 ᄂᆞ치 두렵고 ᄎᆞ며 눈서비 놉고 길며
코가 길고 높고 곧으며 낯이 둥글고 차며 눈썹이 높고 길며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눈, 코, 입 따위가 있는 얼굴의 바닥.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낯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낯 · 15세기 · 수록 용례 3개
원자료가 이 뜻·세기에 묶어 제시한 표기입니다. 아래에서 각 용례의 실제 형태와 문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문헌 용례 아래에서 현대어 풀이와 출처를 확인하세요. 선택한 세기의 기록은 모두 펼쳐져 있습니다.
이 범위에 일치하는 용례가 없습니다. 검색어를 줄이거나 검색 범위를 ‘낱말 전체’로 바꿔 보세요.
ᄂᆞᆾ, ᄂᆞᆺ
고히 길오 놉고 고ᄃᆞ며 ᄂᆞ치 두렵고 ᄎᆞ며 눈서비 놉고 길며
코가 길고 높고 곧으며 낯이 둥글고 차며 눈썹이 높고 길며
내 머리의 ᄂᆞᆺ과 눈 보디 몯호ᄆᆞᆯ 嗔心ᄒᆞ야 責ᄒᆞ야
내 머리의 낯과 눈을 보지 못함을 성내어 책망하여
嗔責己頭의 不見面目ᄒᆞ야
破顔ᄋᆞᆫ ᄂᆞᆾ 버ᅌᅳ릴씨오
‘파안’은 얼굴 벌어지게 하는 것이고
ᄂᆞᆾ, ᄂᆞᆺㅊ, ᄂᆞᆮ, ᄂᆞᆮㅊ
계지비 門의 나 모로매 그 ᄂᆞᄎᆞᆯ ᄀᆞ리오며 바ᄆᆡ ᄃᆞᆫ뇨매 춋블로ᄡᅥ 홀 디니
여자가 문을 나갈 때는 모름지기 그 낯을 가리며 밤에 다닐 때에는 촛불을 켜고 다닐 것이니
女子ㅣ 出門ᄒᆞ야 必擁蔽其面ᄒᆞ며
그 아ᅀᅵ 미조차 ᄠᅥ뎌 바리 것거디고 ᄂᆞᆺ치 ᄒᆡ여디여 피 흐르거ᄂᆞᆯ
그 아우가 뒤를 좇아 떨어져 발이 꺾어지고 얼굴이 깨져 피가 흐르거늘
其妹繼之ᄒᆞ야 自投折足ᄒᆞ며 破面流血이어를
즉제 손을 들고 ᄂᆞᆮᄎᆞᆯ ᄂᆞᄌᆞ기 ᄒᆞ야 우리 皇考의 ᄀᆞᄅᆞ쳐 경계ᄒᆞ심을 듣더니
즉시 손을 들고 낯을 나직이 하여 우리 선친이 가르쳐 경계하심을 듣더니
卽上手低面ᄒᆞ야 聽我皇考訓誡ᄒᆞ더니
ᄂᆞᆺ, ᄂᆞᆺㅊ, ᄂᆞᆮㅊ, ᄂᆞᆾ
ᄂᆞᆺ과 ᄲᅡᆷ이 븕고 기츰 깃고 ᄌᆞᄎᆡ욤ᄒᆞᄂᆞ니ᄂᆞᆫ 폐장증이라
낯과 뺨이 붉고 기침이 나고 재채기하는 이는 폐의 증후이다.
面與腮煩赤咳嗽噴嚏者昁也
머리과 ᄂᆞᆺ치 몬져 믈이 돌고 ᄉᆞ지 보야흐로 붇ᄂᆞ니ᄂᆞᆫ 길ᄒᆞ니라
머리와 낯에 먼저 물이 돌고 팔다리가 바야흐로 붓는 사람은 좋다.
頭面先回漿四肢方纔起脹者吉
머구릐밥 ᄀᆞᄐᆞ여 낟ᄎᆞᆯ 분변 몯ᄒᆞ면 역ᄒᆞ니라
개구리밥 같으며 날을 가늠하기 어려우면 좋지 않다.
如浮萍不分箇數者逆
견매 프르고 ᄂᆞ치 희고 젓과 밥을 토ᄒᆞ고
대변이 푸르고 낯이 희고 젖과 밥을 토하고
糞青色面晄白嘔乳食
일 지아비ᄂᆞᆯ 주기고 샹해 강포ᄒᆞᆫ 사ᄅᆞᆷ의게 더러임을 볼가 저허 일즉 ᄂᆞᆮᄎᆞᆯ 드러 사ᄅᆞᆷ을 ᄃᆡ티 아니ᄒᆞ더니
일찍 지아비를 잃고, 늘 강포한 사람에게 더럽힘을 볼까 두려워하여, 일찍 얼굴을 들어 사람을 대하지 아니하더니
早喪夫常恐見汚於强暴 未嘗擧面對人
ᄂᆞᆺㅊ, 낫ㅊ, ᄂᆞᆾ, ᄂᆞᆮ, ᄂᆞᆮㅊ
마리ᄅᆞᆯ 빗나게 빗고 ᄂᆞᆺ츨 조히 시스며
머리를 빛나게 빗고 낯을 깨끗이 씻으며
光梳著頭 淨洗著臉
여러 관원들히 낫ᄎᆞᆯ 서로 ᄇᆞ라 보더라
여러 관원들이 낯을 서로 바라보더라.
샹범이 손으로 ᄂᆞᄎᆞᆯ ᄀᆞ리오고 오래게야 룡휘ᄃᆞ려 닐오되
홍상범이 손으로 낯을 가리고 한참을 있다가 강용휘에게 이르기를
顔 ᄂᆞᆮ 안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어ᄃᆡᄅᆞᆯ 알파ᄒᆞ시던고 ᄂᆞᆮ츨 보오니 이제라도 얼골이 죠치 아니ᄒᆞ여
어디를 아파하시던가 낯을 보니 이제라도 얼굴이 좋지 아니하여
ᄂᆞᆺ, ᄂᆞᆺㅊ, 낫, ᄂᆞᆾ, 낫ㅊ
션왕의 종묘ᄅᆞᆯ 이멸ᄒᆞ면 공ᄌᆞㅣ 어ᄂᆡ ᄂᆞᆺ과 눈으로 텬하의 셔리오
선왕의 종묘를 이멸하면 공자가 어느 낯과 눈으로 천하에 서리오.
엇지 더러온 ᄂᆞᆺᄎᆞ로써 븟그리지 아니코
어찌 더러운 낯으로써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낫 씻다 [洗顔]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낫 ᄂᆞᆺ [面]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낫치 불그ᄆᆡ 마음이 더욱 불고
낯이 붉으매 마음이 더욱 붉고
낯
손수건으로 나츨 가리엇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낯(顔) 【活用】 낯이, 낯을, 낯에, 낯으로, 낯은, 낯도, 낯만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들은 낯도 잘 씻을 겨를이 없이 상을 대하게 되엇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입속으로 대답햇슬 뿐 나츤 붉은 혈조로 하여 저윽히 상기되엇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낯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점: 기록 있음 대시: 이 자료에 표시 없음
점을 누르면 해당 세기의 문헌 용례로 이동합니다. 여러 뜻이 수록된 낱말은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선택한 세기를 표시합니다.
세기별 색은 모든 낱말과 영상에서 같습니다. 테두리와 점 안의 흰 표시는 선택한 세기를 나타냅니다.
사전의 표기 요약과 문헌 수록 표기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오늘의 표제어이며 역사 세기와 구분합니다.
ᄂᆞᆾ, ᄂᆞᆺ, ᄂᆞᆺㅊ, ᄂᆞᆮ, ᄂᆞᆮㅊ, 낟ㅊ, 낫, 낫ㅊ, 낯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낯’은 15세기부터 ‘ᄂᆞᆾ’과 ‘ᄂᆞᆺ’으로 나타난다.
‘ᄂᆞᆾ’은 소리대로 적는 중세 국어 표기법에 따라 자음 조사 앞에서 ‘ᄂᆞᆺ’으로 나타났다. 16세기에는 ‘ᄂᆞᆾ, ᄂᆞᆺㅊ, ᄂᆞᆮ, ᄂᆞᆮㅊ’으로 나타나는데, ‘ᄂᆞᆮ’은 종성 ‘ㄷ’과 ‘ㅅ’의 발음이 구별되지 않게 된 이후에 표기가 섞여 쓰이면서 나타난 것이다.
‘ᄂᆞᆺㅊ’과 ‘ᄂᆞᆮㅊ’은 각각 모음으로 시작하는 조사와 결합했을 때 나타나는 ‘ᄂᆞᆾ’과 ‘ᄂᆞᆮ’의 중철 표기이다.
18세기에는 ‘ᄂᆞᆺㅊ, 낫ㅊ, ᄂᆞᆾ, ᄂᆞᆮ, ᄂᆞᆮㅊ’이 나타나는데 ‘낫ㅊ’은 ‘ㆍ’와 ‘ㅏ’가 표기에서 섞여 쓰이면서 나타난 것이다. 19세기에는 ‘ᄂᆞᆺ, ᄂᆞᆺㅊ, 낫, ᄂᆞᆾ, 낫ㅊ’이 나타나는데, ‘낫’은 18세기 이후 나타난 제1음절의 ‘ㆍ’가 ‘ㅏ’로 변하는 현상에 따라 ‘ᄂᆞᆺ’이 ‘낫’으로 표기된 것이다.
20세기에는 ‘낯’이 나타나는데 현대 맞춤법에서 원형을 밝혀 적도록 함에 따라 현재까지 이어진다.
이 말과 설명에 나오는 낱말·한자를 더 알아보세요.
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썸네일: 각 사전의 뜻별 삽화·대표 이미지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별도의 참고문헌 목록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록을 곁에 두기. 선택한 조건과 관계없이 이 낱말의 전체 내용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첫 페이지 미리보기
낱말 기록집
오늘의 뜻, 옛 표기와 모든 문헌 용례를 담았습니다. 인쇄하거나 저장해 두고 읽어 보세요. 한자 91자의 뜻·음·숫자 획순 부록도 함께 담았습니다.
뜻풀이·변화 설명·용례·현대어 풀이·주석·출처는 사전 자료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대표 이미지와 시대별 대표 표기는 낱말의 기록을 읽기 쉽게 정리한 편집 자료입니다.
시스템 주소는 자료를 내보낼 때 기록된 내부 주소입니다. 문헌의 출처와 현대어 풀이는 각 용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