ᄉᆡ미 기픈 므른 ᄀᆞᄆᆞ래 아니 그츨ᄊᆡ 내히 이러 바ᄅᆞ래 가ᄂᆞ니
근원이 깊은 물은 가뭄에 안 그치므로, 내가 이루어져 바다에 가니
源逺之水 早亦不竭 流斯爲川 于海必達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시내보다는 크지만 강보다는 작은 물줄기.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내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내 · 15세기 · 수록 용례 3개
원자료가 이 뜻·세기에 묶어 제시한 표기입니다. 아래에서 각 용례의 실제 형태와 문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문헌 용례 아래에서 현대어 풀이와 출처를 확인하세요. 선택한 세기의 기록은 모두 펼쳐져 있습니다.
이 범위에 일치하는 용례가 없습니다. 검색어를 줄이거나 검색 범위를 ‘낱말 전체’로 바꿔 보세요.
내ㅎ, 내
ᄉᆡ미 기픈 므른 ᄀᆞᄆᆞ래 아니 그츨ᄊᆡ 내히 이러 바ᄅᆞ래 가ᄂᆞ니
근원이 깊은 물은 가뭄에 안 그치므로, 내가 이루어져 바다에 가니
源逺之水 早亦不竭 流斯爲川 于海必達
여듧 道士ㅣ 막다히 딥고 뫼토 나ᄆᆞ며 내토 걷나
여덟 도사가 막대를 짚고 산도 넘으며 내도 건너
道士八人卽行持杖 遠涉山川
냇 비치 鋒鏑과 섯겟도다
내의 빛이 봉적(鋒鏑)과 섞여 있구나.
川光雜鋒鏑
내ㅎ, 내
아로ᄆᆞᆫ 百千 내헷 므릐 맛 머고미 ᄀᆞᆮᄐᆞ니
아는 것은 백천 개의 내에 있는 물의 맛을 먹는 것과 같으니
悟如得百千味ᄒᆞ니
川 내 쳔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믈와 비와 이슬와 내콰 ᄉᆡᆷ믈괘오
물과 비와 내와 샘물이고
내ㅎ, 내
집 압ᄒᆡ 큰 내흘 두로 보아 그 여ᄐᆞᆫ ᄃᆡ 깁ᄑᆞᆫ ᄃᆡᄅᆞᆯ 아랏더니
집 앞에 큰 내를 두루 보아서 그 옅은 곳과 깊은 곳을 알고 있었는데
歷見家前大川知其淺深
내콰 무틔 ᄃᆞᆫ니ᄂᆞᆫ 나리 기도다
내와 뭍에 다니는 날이 길구나.
川陸日悠哉
냇 길헤 ᄇᆞᄅᆞᆷ과 ᄂᆡ왜 니으니
내의 길에 바람과 연기가 이어지니
川路風煙接
내ㅎ, 내
버들 만 쥬ᄅᆞᆯ 심거 버들 내흘 ᄆᆡᆫᄃᆞ니
버드나무 만 주를 심어 버드나무 내를 만드니
植柳萬本作柳溪
주검이 들ᄒᆡ ᄀᆞ득ᄒᆞ고 피 흘너 내히 되엿ᄂᆞᆫ디라
주검이 들에 가득하고 피가 흘러 내가 되었는지라.
川 내 쳔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ᄂᆡㅎ, 내, ᄂᆡ
물을 호위ᄒᆞᄂᆞᆫ 뎨언은 실샹 후환을 방비ᄒᆞ야 ᄂᆡ흘 막으미니
물을 호위하는 제방은 사실상 후환을 방비하여 내를 막는 것이니
護淀之隄, 實蓄患而防川
川 내 쳔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뼈ㅣ 드러나고 피 흘너 ᄂᆡᄅᆞᆯ 일운지라
뼈가 드러나고 피가 흘러 내를 이룬지라.
내, ᄂᆡ
나라에 비가 업사니 수일 후에 그 내도 마르난지라
나라에 비가 없으니 수일 후에 그 내도 마르는지라.
ᄂᆡ를 막아 보를 ᄆᆞᆫᄃᆞᆯ고
내를 막아 보를 만들고
川 내 쳔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내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점: 기록 있음 대시: 이 자료에 표시 없음
점을 누르면 해당 세기의 문헌 용례로 이동합니다. 여러 뜻이 수록된 낱말은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선택한 세기를 표시합니다.
세기별 색은 모든 낱말과 영상에서 같습니다. 테두리와 점 안의 흰 표시는 선택한 세기를 나타냅니다.
사전의 표기 요약과 문헌 수록 표기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오늘의 표제어이며 역사 세기와 구분합니다.
내ㅎ, 내, ᄂᆡㅎ, ᄂᆡ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내’는 15세기부터 ‘내ㅎ’과 ‘내’로 나타난다.
‘내’는 모음 또는 ‘ㄱ, ㄷ’으로 시작하는 조사와 결합할 때에는 종성 ‘ㅎ’이 나타나지만, 그 밖의 자음으로 시작하는 조사와 결합할 때나 단독으로 쓰일 때는 말음 ‘ㅎ’이 탈락하는 ‘ㅎ 말음 체언’이다. ‘내’는 18세기까지 ‘내ㅎ’과 ‘내’로 나타나다가 19세기에 ‘ᄂᆡㅎ’, ‘내’, ‘ᄂᆡ’로 나타난다.
이는 18세기 이후 나타난 ‘ㆍ’가 ‘ㅏ’로 변하는 현상에 영향을 받아 ‘ㆎ’도 ‘ㅐ’로 변하게 되면서 ‘ㆎ’와 ‘ㅐ’가 표기에 섞여 쓰이게 되면서 나타난 표기이다.
근대 국어 시기에 ㅎ말음 체언은 대체로 종성 ‘ㅎ’을 가지지 않는 형태로 단일화되면서 20세기에는‘내’, ‘ᄂᆡ’가 나타나는데, ‘내’로 통일되어 현재까지 이어진다.
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이 말과 설명에 나오는 낱말·한자를 더 알아보세요.
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썸네일: 각 사전의 뜻별 삽화·대표 이미지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별도의 참고문헌 목록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록을 곁에 두기. 선택한 조건과 관계없이 이 낱말의 전체 내용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첫 페이지 미리보기
낱말 기록집
오늘의 뜻, 옛 표기와 모든 문헌 용례를 담았습니다. 인쇄하거나 저장해 두고 읽어 보세요. 한자 67자의 뜻·음·숫자 획순 부록도 함께 담았습니다.
뜻풀이·변화 설명·용례·현대어 풀이·주석·출처는 사전 자료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대표 이미지와 시대별 대표 표기는 낱말의 기록을 읽기 쉽게 정리한 편집 자료입니다.
시스템 주소는 자료를 내보낼 때 기록된 내부 주소입니다. 문헌의 출처와 현대어 풀이는 각 용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