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

늘 정하여 놓고 거래를 하는 곳.

단어표제어: 단골용례 2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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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있는 '단골'의 뜻

국어사전 뜻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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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정하여 놓고 거래를 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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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8세기단골이 장면의 문헌 용례
  2. 19세기단골이 장면의 문헌 용례
  3. 20세기ᄃᆞᆫ골이 장면의 문헌 용례
  4. 미상단골이 장면의 문헌 용례

단골의 표기 연대표

문헌에 나타난 단골의 쓰임

옛 표기와 문헌을 함께

단골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문헌의 뜻을 먼저 고르세요. 위의 오늘날 뜻풀이와 구분해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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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의 뜻: 늘 정하여 놓고 거래를 하는 곳이나 손님 · 18세기 · 수록 용례 3개

18세기에 기록된 단골의 표기

단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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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 속의 단골

전체 용례 20개

문헌 용례 아래에서 현대어 풀이와 출처를 확인하세요. 선택한 세기의 기록은 모두 펼쳐져 있습니다.

전체 용례 20개

늘 정하여 놓고 거래를 하는 곳이나 손님문헌의 뜻 · 전체 15개

18세기단골용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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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

출처1763 노걸대신석언해 1:22ㄴ
용례 01
문헌 용례
너ᄂᆞᆫ 이 닉은 단골이라 우리 너와 곳 집사ᄅᆞᆷ ᄒᆞᆫ가지라.
현대어 풀이

너는 이 익은 단골이라 우리가 너와 곧 집 사람과 한가지이다.

대응 원문

你是熟主顧 咱們與你便是自家人一般.

출처1765 박통사신석언해 2:44ㄱ
용례 02
문헌 용례
이믜 이러면 ᄯᅩ 닷 돈을 ᄒᆞᆫ 필에 지워 ᄑᆞ니 다만 후에 단골홈을 구ᄒᆞ노라.
현대어 풀이

이미 이러면 또 닷 돈을 한 필에 지워 파니 다만 후에 단골이 되기를 원한다.

대응 원문

既如此卻少賣了五錢一疋 只圖箇下次主顧罷.

출처1790 인어대방 4:5ㄴ
용례 03
문헌 용례
흥졍이라 ᄒᆞᄂᆞᆫ 거ᄉᆞᆫ 흥니ᄅᆞᆯ 위ᄒᆞ여 ᄒᆞᄂᆞᆫ 일이어니와 자ᄂᆡ쳐로 본갑ᄉᆡ 갑졀이나 바드려 ᄒᆞ니 너모 욕심이 과ᄒᆞ여 단골 삼지 몯ᄒᆞ게 ᄒᆞ엳ᄉᆞᆸᄂᆡ.
현대어 풀이

흥정이라 하는 것은 흥리(興利, 이익을 늘림)을 위하여 하는 일이지만 자네처럼 본값의 갑절이나 받으려 하니 너무 욕심이 과하여 단골을 삼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19세기단골용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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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

20세기단골, ᄃᆞᆫ골, 당골용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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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 ᄃᆞᆫ골, 당골

출처1903 신학월보 3:6
용례 07
문헌 용례
물건 사러 가는 자가 잇스면  여러 사람이 벌ᄯᅦ갓치 다라드러 물건 사러 온 자를  서로 잡아 ᄭᅳᆯ고 닐아대  내게 오는 자라 네게 오는 자라 하며 네 단골이라 내  단골이라 하야 서로 싸와 야단을 치며.
현대어 풀이

물건 사러 가는 자가 있으면 여러 사람이 벌떼같이 달려들어 물건 사러 온 자를 서로 잡아 끌고 말하길 내게 오는 자라 네게 오는 자라 하며 네 단골이라 내 단골이라 하여 서로 싸워 야단을 치며.

출처1907 대한자강회월보 제12호
용례 08
문헌 용례
然이나 余의 家ᄂᆞᆫ 最忠實ᄒᆞᆫ 裁縫家라 今日ᄭᆞ지 相愛하ᄂᆞᆫ 顧客(단골)의게 義理 以外의 事를 行치 아니하얏노라 하니 若如此하면 何職何業을 勿論하고 可히 俯仰無愧하리로다.
현대어 풀이

그러나 나의 집은 가장 충실한 재봉가이다. 금일까지 서로 사랑하는 고객(단골)에게 의리 이외의 일을 행하지 않았다 하니 만일 이와 같으면 어떤 직업을 물론하고 가히 부앙무괴(俯仰無愧, 하늘을 우러러보나 세상을 굽어보나 부끄러움이 없음)할 것이다.

출처1911 월하가인 26
용례 09
문헌 용례
아씨 알다십히 내가 남젼북답이 잇서셔 ᄉᆞᄂᆞ요 견ᄃᆡ시ᄂᆞᆫ 각 댁에 ᄃᆞᆫ골을 졍ᄒᆞ고 신용 잇게 한 푼 것이라도 쇽이지 아니ᄒᆞᄂᆞᆫ 것으로 먹을 것 입을 것 그렁져렁 지내ᄂᆞᆫ 쳐디인ᄃᆡ.
현대어 풀이

아씨 알다시피 내가 남전북답(南田北畓)이 있어서 사나요? 견디시는 각 댁에 단골을 정하고 신용 있게 한 푼 것이라도 속이지 않는 것으로 먹을 것 입을 것 그럭저럭 지내는 처지인데.

출처1920 동아일보 7월 26일 3면
용례 10
문헌 용례
고국의 병란의 보도를 듯고는 급히 ᄒᆡᆼ리를 수습하야 귀국한 자가 발서 이쳔수백 명에 달함으로 신전구(神田區)에 잇는 밥장사들과 중국 사람을 단골로 하는 상점들은 큰 타격을 바더서 매우 비참한 지경에 잇는 곳도 만히 잇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출처1921 조선일보 6월 26일 4면
용례 11
문헌 용례
하쥰의 ᄃᆡ신에 오셰환이란 당골이 ᄉᆡᆼ겻다고 ᄉᆡᆼ각하면 조치 안슴닛가.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출처1931 삼천리 제3권 제10호 102면
용례 12
문헌 용례
공덕리를 중심으로 한 기름장사의 틈에 ᄭᅵ여 三원이란 전 철량을 들여 장사를 시작해 보앗스나 처음 일이라 당골도 업고 모든 일에 서툴어서 미천조차 갑살려 버리고.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미상단골용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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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

출처미상 을병연행록 2:46ㄴ
용례 13
문헌 용례
이곳이 몽고 ᄯᅡ히 갓ᄀᆞ온 고로 녹용이 흔히 나ᄃᆡ ᄉᆞᄒᆡᆼ이 드러오면 일ᄒᆡᆼ이 아니 구ᄒᆞᄂᆞ니 업ᄉᆞ니 갑시 졈졈 돗고 서로 단골을 맛초아 싀긔ᄒᆞ고 긔이ᄂᆞᆫ 거동이 소견이 고이ᄒᆞ니 녜부터 닐으기ᄅᆞᆯ 역관이 강을 건너면 ᄉᆞ촌을 몰나본다 ᄒᆞ더니 이 거동을 보니 거ᄌᆞᆺ말이 아니오.
현대어 풀이

이곳이 몽고 땅이 가까운 고로 녹용이 흔히 나는데 사행(使行)을 들어오면 일행이 구하지 않는 이가 없으니 값이 점점 솟고 서로 단골을 맞추어 시기하고 꺼리는 거동이 소견이 괴이하니 예부터 말하기를 역관이 강을 건너면 사촌을 몰라본다 하더니 이 거동을 보니 거짓말이 아니요.

출처미상 을병연행록 9:16ㄱ
용례 14
문헌 용례
ᄒᆡᆼ즁의 은화ᄅᆞᆯ 가져온 역관들이 각각 단골을 주어 젼혀 안졍을 보ᄂᆞᆫ지라 나ᄂᆞᆫ 젼브터 단골이 업ᄂᆞᆫ 고로 은을 바히 엇지 못ᄒᆞ니 우리 새로 사괴여 친친ᄒᆞᆫ 졍분을 ᄉᆡᆼ각ᄒᆞ야 두어 역관의게 ᄒᆞᆫ 말 분부ᄒᆞ기ᄅᆞᆯ 어려이 넉이지 아니ᄒᆞ면 ᄀᆞ장 감ᄉᆞᄒᆞ리라 ᄒᆞ거ᄂᆞᆯ.
현대어 풀이

행중(行中)의 은화를 가져온 역관들이 각각 단골을 주어 전적으로 안정을 보았다. 나는 전부터 단골이 없는 고로 은을 바이(전혀) 얻지 못하니 우리가 새로 사귀어 친친(親親)한 정분을 생각하여 역관에게 한 마디 분부하기를 어렵게 여기지 않으면 가장 감사하리라 하거늘.

출처미상 을병연행록 16:25ㄴ
용례 15
문헌 용례
역관들은 관을 들ᄆᆡ 각각 친ᄒᆞᆫ 상고로 단골을 뎡ᄒᆞ야 일홈을 관부라 일ᄏᆞᄅᆞ니.
현대어 풀이

역관들은 관에 들어가매 각각 친한 상인으로 단골을 정하여 이름을 관부라고 일컬으니.

굿할 때마다 늘 정하여 놓고 불러 쓰는 무당.문헌의 뜻 · 전체 5개

20세기ᄃᆞᆫ골, 단골, 당골용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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ᄃᆞᆫ골, 단골, 당골

출처1900 제국신문 3월 26일 2면
용례 16
문헌 용례
아모 동리 리쟝님과 아모 ᄃᆞᆫ골 박만신을 다졍ᄒᆞ게 불너다가 ᄉᆡᆼ긔복덕 잘 갈희여 길ᄒᆞᆫ 날노 ᄐᆡᆨ일ᄒᆞ니.
현대어 풀이

아무 동리 이장님과 아무 단골 박만신을 다정하게 불러다가 생기복덕(生氣福德)을 잘 가려 길한 날로 택일하니.

출처1908 현미경151
용례 17
문헌 용례
그 계집은 ᄃᆡ궐 안 단골 무당으로 유명ᄒᆞᆫ ᄉᆞᆷ살방 마마인ᄃᆡ.
현대어 풀이

그 계집은 대월 안 단골 무당으로 유명한 삼살방(세 가지의 불길한 살이 낀 방위) 마마인데.

출처1911 목단화 134
용례 18
문헌 용례
그ᄅᆡ도 알기는 우리갓흔 무ᄌᆡ인보다 무당이 나흐니 단골 무당 죰 불너오너라.
현대어 풀이

그래도 알기는 우리 같은 무재인(無才人)보다 무당이 나으니 단골 무당 좀 불러오너라.

출처1933 조선일보 6월 1일 3면
용례 19
문헌 용례
어느날——그는 가만히 시어머니 몰내 마을의 단골(무당)에게 가서 무러 보앗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출처1934 동아일보 8월 8일 6면
용례 20
문헌 용례
무당 이야기 朝鮮 社會 階級과 당골 무당의 制度.
현대어 풀이

무당 이야기 조선 사회 계급과 단골 무당의 제도.

  • 세기 분류·표기·문헌명·현대어 풀이는 사전 자료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 문헌의 연대와 세기 분류가 다른 경우에도 사전에 수록된 구분을 따릅니다.
  • 용례 수는 이 사전에 수록된 예문의 수입니다. 당시의 실제 사용 빈도와 구분해 읽어 주세요.

단골의 표기 연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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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18세기, 19세기, 20세기, 미상사전 표기 요약시기 미상 기록도 있음15세기 · 이 표의 근거 자료에 표시 없음16세기 · 이 표의 근거 자료에 표시 없음17세기 · 이 표의 근거 자료에 표시 없음
ᄃᆞᆫ골문헌 수록 표기15세기 · 이 표의 근거 자료에 표시 없음16세기 · 이 표의 근거 자료에 표시 없음17세기 · 이 표의 근거 자료에 표시 없음18세기 · 이 표의 근거 자료에 표시 없음19세기 · 이 표의 근거 자료에 표시 없음
당골문헌 수록 표기15세기 · 이 표의 근거 자료에 표시 없음16세기 · 이 표의 근거 자료에 표시 없음17세기 · 이 표의 근거 자료에 표시 없음18세기 · 이 표의 근거 자료에 표시 없음19세기 · 이 표의 근거 자료에 표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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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표의 근거와 읽는 법
  • 사전 표기 요약: 사전의 표기 변화 요약입니다.
  • 문헌 수록 표기: 세기별 문헌에 함께 실린 표기를 더한 것입니다.
  • 점이 없는 시기에도 이 말이 쓰였을 수 있습니다. 표시된 세기는 자료에 기록이 남은 시기로, 낱말이 생기거나 사라진 때와는 구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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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별 주요 표기 모아보기 2종

사전의 표기 요약과 문헌 수록 표기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오늘의 표제어이며 역사 세기와 구분합니다.

  • 단골
    18세기19세기20세기미상현재
  • ᄃᆞᆫ골
    20세기
원자료의 전체 표기 목록 3종

단골, ᄃᆞᆫ골, 당골

단골의 어원과 변화

이 말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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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표기와 등장 시기

‘단골’은 18세기부터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20세기에 ‘ᄃᆞᆫ골’, ‘당골’도 나타난다.

표기와 소리의 특징

‘ᄃᆞᆫ골’은 ‘ㆍ’와 ‘ㅏ’가 표기에서 섞여 쓰이면서 나타난 것이고 ‘당골’은 ‘단골’의 옛 형태로 추정되는 어형이다. 다만, 음운 변화의 측면에서 ‘당골’에서 ‘단골’로 변화한 것은 설명하기 어렵다.

뜻과 쓰임

‘단골’은 원래 세습무의 의미였으나, ‘단골집, 즉 늘 정하여 놓고 거래를 하는 곳’ 혹은 ‘단골손님’의 의미로 확대되어 쓰였다. 호남 지역에서 세습무를 단골이라 부르며 신도를 역시 단골이라 지칭한다.

단골에 관한 주석

‘단골’의 옛 형태로 추정되는 ‘당골’은 한자어 ‘堂’을 한글로 표기한 ‘당’과 골짜기를 뜻하는 한자어 ‘谷’을 한글로 표기한 ‘골’이 결합한 것으로 보는 견해가 있다. 서낭당, 국사당 따위와 같이 신을 모셔 두는 집을 뜻하는 ‘堂’ 또는 ‘堂집’이 주로 물이 흐르는 골짜기에 있어 당이 있는 골짜기라는 뜻의 ‘당골’이 되었다는 것이다. 19세기의 <1880 한불자전 455>, <1896 국한회어 곤:68>에는 ‘단골 丹骨’이 나타나는데 여기서 ‘丹骨’은 한자의 음만 빌려서 ‘단골’을 표기한 것이다.##하늘을 뜻하는 알타이어에서 ‘단군(檀君)’이 나오고 이 ‘단군’에서 ‘단골’이 나왔다는 견해, 불교의 사찰에서 시주를 뜻하는 ‘단월(檀越, 범어 danapati에서 옴)’의 음이 변하여 ‘단골(丹骨)’이 되었다는 견해도 있다.

단골의 보충 설명

한문 문헌에서 늘 정하여 놓고 거래를 하는 곳이나 손님을 뜻하는 ‘丹骨’은 17세기부터 나타난다. 17세기 문헌인 이의봉의 ≪고금석림(古今釋林)≫에는 조선에서 세속에서는 판매상에서 늘 왕래하여 구매하는 자를 단골이라 한다(本朝俗稱商賈之常往來賣買者爲丹骨)라는 내용이 보인다. 또한 이규경의 ≪오주연문장전산고(五洲衍文長箋散稿)≫의 ‘일골양반변증설(一骨兩班辨證說)’에 시사(시장 거리의 가게)에서 한 가게에 친밀하여 자주 독점적으로 매매하는 것을 단골이라고 하며 즉 주인의 명칭이며 이조와 병조서리로 단골서리라는 이름이 있다(又今市肆 慣熟一廛 常獨賣買曰丹骨 卽主人之稱 故兩銓曹吏 有丹骨書史之名)라는 내용도 있다. 벼슬아치가 늘 관아의 일을 시키던 이조 또는 병조의 구실아치를 뜻하는 ‘단골서리(丹骨書吏)’는 ≪승정원일기(承政院日記)≫의 영조 때 기록에서 보인다.

단골 관련 읽을거리

낱말과 한자 사전

이 말과 설명에 나오는 낱말·한자를 더 알아보세요.

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썸네일: 각 사전의 뜻별 삽화·대표 이미지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단골의 참고문헌

사전 편찬 참고자료
  • 최길성 1987 《무속의 세계》 정음사
  • 김태곤 1995/2023 단골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https://encykorea.aks.ac.kr)
  • 김민수 편 1997 《우리말 어원사전》 태학사
  • 김무림 2020 《국어 어원사전》 지식과 교양
  • 박갑수 2024 ‘주전자’와 ‘약탕관’, ‘무당’과 ‘단골’, 그리고 ‘옹기그릇’의 어원과 문화 《한글+漢字 문화》 298호, 전국한자교육추진총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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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식별자
329
동형어 번호
1
전체 항목 수
1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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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 표기
20260918 02:2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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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localhost:8193/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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