ᄒᆞᄅᆞ 네다ᄉᆞᆺ 번 머그라
하루에 네다섯 번 먹어라.
日四五服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넷이나 다섯쯤 되는 수. 또는 그런 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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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다섯 · 15세기 · 수록 용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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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다ᄉᆞᆺ
ᄒᆞᄅᆞ 네다ᄉᆞᆺ 번 머그라
하루에 네다섯 번 먹어라.
日四五服
ᄒᆞᆫ 번 밥 머글 저긔 네다ᄉᆞᆺ 번을 니러
한 번 밥 먹을 때 네다섯 번을 일어나
一飯四五起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무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네다ᄉᆞᆺ 촌만 기피 ᄣᅵᆯ어
남자는 왼쪽 콧구멍, 여자는 오른쪽 콧구멍에 네다섯 촌(寸) 정도로 깊이 찔러
男左女右刺入鼻中深四五寸
네다ᄉᆞᆮ, 네다ᄉᆞᆺ
조쥭을 랄로 네다ᄉᆞᆮ 술식 마시고
좁쌀로 쑨 죽을 날마다 네다섯 술씩 마시고
日啜粟粥四五匙
죠ᄒᆡ로ᄡᅥ 그 왼몸을 네다ᄉᆞᆺ ᄇᆞᆯ을 ᄇᆞ르라
종이로 그 온몸을 네다섯 번을 발라라.
以紙塗其全體四五襲ᄒᆞ라
네다ᄉᆞᆺ ᄉᆞᆯ의 ᄉᆞᆯ진 이ᄅᆞᆯ ᄇᆡ야흐로 ᄧᅳ일ᄯᅵ니
네다섯 살의 살찐 것(말)을 바야흐로 (코를) 째야 할 것이니
四五歲有臕者ᄅᆞᆯ 方許劃之니
네다ᄉᆞᆺ
네다ᄉᆞᆺ 사ᄅᆞᆷ의 밥을 ᄲᆞᆯ리 지으라
네다섯 사람의 밥을 빨리 지어라.
네다ᄉᆞᆺ ᄶᅡᆼ식 부둑부둑 나아드러 어즈러이 ᄡᅵᄅᆞᆷᄒᆞ니
네다섯 쌍씩 부득부득 나와서 어지럽게 씨름하니
四五對簇簇趲趲的亂捽
념나대왕 보내오신 인로ᄉᆞ쟈 네다ᄉᆞ시 ᄒᆞᆫ 손애 쇠채 들고
염라대왕 보내오신 인로사자(引路使者) 네다섯이 한 손에 쇠채 들고
네ᄃᆞ셧, 네다섯, 네다셧, 네다ᄉᆞᆺ
그 모ᄅᆡ 날녀 코굼게 드니 간지라오믈 견ᄃᆡ지 못ᄒᆞ여 네ᄃᆞ셧 번 자치ᄀᆡ을 ᄒᆞ고
그 모래가 날려 콧구멍에 들어가니 간지러움을 견디지 못하여 네다섯 번 재채기를 하고
人生이 둘ㄱ가 셋가 이 몸이 네다섯가
인생이 둘인가, 셋인가? 이 몸이 네다섯인가?
네다셧 번 잠잔 후에 ᄉᆞ흘을 먹니지 말면 잠을 일졔니 ᄭᆡᆫ 거시니
(누에가) 네다섯 번 잠잔 후에 사흘을 먹이지 않으면 잠을 일제히 깬 것이니
하로 네다ᄉᆞᆺ 번을 드러와 보시고
하루 네다섯 번을 들어와 보시고
네다섯, 네다셧
네다섯 번을 흔들며 하하 ᄒᆞ고 웃든 사ᄅᆞᆨ들은 다시 시침이를 ᄯᅮᆨ ᄯᅦ고 한아 가고 둘이 가ᄆᆡ
네다섯 번을 흔들며 하하 하고 웃던 사람들은 다시 시치미를 뚝 떼고 하나 가고 둘이 가므로
경관이 네다셧 모아드러 녀학ᄉᆡᆼ은 급히 병원으로 호송ᄒᆞ고
경관이 네다섯이 모여들어 여학생은 급히 병원으로 호송하고
다만 타오르는 가슴을 鎭定하기 爲하야 아이쓰크림을 네다섯 그릇 먹엇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동리 녀편네가 네다섯이 함ᄭᅦ 모혀 서서 참새가티 짓거리는데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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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다ᄉᆞᆺ, 네다ᄉᆞᆮ, 네ᄃᆞ셧, 네다섯, 네다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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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다섯’의 옛말인 ‘네다ᄉᆞᆺ’은 15세기부터 나타난다.
‘네다ᄉᆞᆺ’은 넷의 뜻인 ‘네’와 다섯의 뜻인 ‘다ᄉᆞᆺ’이 결합한 것이다.
19세기부터 ‘다ᄉᆞᆺ’이 ‘다섯’으로 바뀐 ‘네다섯’이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17세기에 나타나는 ‘네다ᄉᆞᆮ’은 16세기에 종성 ‘ㄷ’과 ‘ㅅ’의 발음이 구별되지 않게 된 이후에 표기가 섞여 쓰이면서 나타난 표기이다. 19세기에 나타나는 ‘네다셧’은 근대 국어 후기에 ‘ㅅ’ 아래에서 ‘서’와 ‘셔’의 발음이 구별되지 않게 되면서 표기가 혼동되어 ‘섯’을 ‘셧’으로 표기한 것이다. 19세기에 나타나는 ‘네ᄃᆞ셧’은 ‘ㆍ’ 소리가 없어졌지만 ‘ㆍ’와 ‘ㅏ’가 표기에서 섞여 쓰이게 되어 ‘네다셧’의 ‘다’를 ‘ᄃᆞ’로 표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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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썸네일: 각 사전의 뜻별 삽화·대표 이미지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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