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다 하ᄂᆞᆯ히 올히 아니 너겨 한어버ᅀᅵ도 뎌ᄉᆡᇰ애셔 필연 니마 ᄧᅴᆼ긔오 뒤 돕디 아니ᄒᆞ리라.
이는 다 하늘이 옳게 여기지 않고 조부모님도 저승에서 틀림없이 이마를 찡그리고 뒤를 돕지 않을 것이다.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사람이 죽은 뒤에 그 혼이 가서 산다고 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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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 · 16세기 · 수록 용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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뎌ᄉᆡᇰ, 뎌ᄉᆡᆼ
이 다 하ᄂᆞᆯ히 올히 아니 너겨 한어버ᅀᅵ도 뎌ᄉᆡᇰ애셔 필연 니마 ᄧᅴᆼ긔오 뒤 돕디 아니ᄒᆞ리라.
이는 다 하늘이 옳게 여기지 않고 조부모님도 저승에서 틀림없이 이마를 찡그리고 뒤를 돕지 않을 것이다.
ᄌᆞ손니 샤ᇰ녜 분묘 간ᄉᆞ호모로 ᄆᆞᅀᆞᆷ을 머그면 하나버ᅀᅵ 뎌ᄉᆡᇰ애셔 편안ᄒᆞ야 ᄌᆞ손니 이ᄉᆡᇰ애셔 복글 니브리라.
자손이 늘 무덤을 보살피기로 마음을 먹으면 조상이 저승에서 편안하여 자손은 이승에서 복을 받을 것이다.
笙 뎌ᄉᆡ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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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ᄃᆞ시 뎌ᄉᆡᇰ ᄉᆞ려ᇰ이 어딜며 모딘 주ᄅᆞᆯ ᄉᆞᆯ펴.
반드시 저승 사령이 어질며 모딘 것을 살펴.
當有冥使 撿覆善惡.
뎌ᄉᆡᆼ
笙 뎌ᄉᆡᆼ.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뎌ᄉᆡᆼ, 져승
笙 뎌ᄉᆡᆼ.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풍도의 험ᄒᆞ던 일 져승 ᄀᆞᆺ고 ᄭᅮᆷ도 ᄀᆞᆺ다.
풍도에 험하던 일이 저승 같고 꿈 같다.
져승, 져생, 뎌ᄉᆡᆼ, 저승, 뎌승
져승 [地獄].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笙 져생.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笙 뎌ᄉᆡᆼ.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저승 [地□].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뎌승 [地府].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과연 그 말과 갓흘진ᄃᆡ 참 져승이 잇나보더라.
과연 그 말과 같을진대 참 저승이 있나보더라.
저생, 뎌승, 져승, 저승
이生 善惡 分明커든 저생인들 없으리가.
이승 선악 분명하거든 저승인들 없을까.
발길 몃 번이면 뎌승 구경을 당장에 식히ᄀᆡᆺ지마는.
발길 몇 번이면 저승 구경을 당장에 시키겠지만은.
져승에 가거든 소원ᄃᆡ로 서방질이ᄂᆞ 실토록 하여라.
저승에 가면 소원대로 서방질이나 싫도록 하여라.
저승 문턱에로, 드러갓다, ᄂᆞ온 것 갓ᄒᆞᆫ지라.
저승 문턱에 들어갔다 나온 것 같은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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뎌ᄉᆡᇰ, 뎌ᄉᆡᆼ, 져승, 져생, 저승, 뎌승, 저생, 저ᄉᆡ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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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의 옛말인 ‘뎌ᄉᆡᇰ’은 16세기부터 나타난다.
‘뎌ᄉᆡᇰ’는 저의 뜻인 ‘뎌’와 한자어 ‘生’을 한글로 표기한 ‘ᄉᆡᇰ’이 결합된 것이다.
16세기 이후 종성의 ‘ㆁ’이 ‘ㅇ’으로 표기되면서 16세기에 ‘뎌ᄉᆡᆼ’도 나타난다. 근대 국어 시기에 나타난 모음 ‘ㅣ’나 반모음 ‘ㅣ’[j] 앞의 ‘ㄷ, ㅌ’이 ‘ㅈ, ㅊ’으로 바뀌는 구개음화와 제2음절이 ‘승’으로 변하는 변화를 겪어 18세기에 ‘져승’이 나타난다. ‘ᄉᆡᆼ’이 ‘승’이 되는 예는 ‘짐승(<쥬ᇰᄉᆡᇰ(衆生))’, ‘초승(<초ᄉᆡᇰ(初生))’에서도 볼 수 있다.
근대 국어 시기에 ‘ㅅ, ㅈ, ㅊ’ 아래에서 이중 모음 ‘ㅑ, ㅕ, ㅛ, ㅠ’가 ‘ㅏ, ㅓ, ㅗ, ㅜ’로 단모음화하는 현상에 따라 19세기에 ‘저승’으로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19세기에 나타난 ‘뎌승’은 ‘져승’의 의고적 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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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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